기성 이대위, 인터콥 '경계대상'으로 청원 > 한국ㆍ세계ㆍ정보

본문 바로가기


페이스 상패 나비 제이미 제이미혜택 877라디오 에바다 손소혜


한국ㆍ세계ㆍ정보

기성 이대위, 인터콥 '경계대상'으로 청원

페이지 정보

한국ㆍ2021-05-20 05:46

본문

'예의주시'에서 변경...총회임원회, 115년차 총회 준비 상황 점검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한기채 목사)가 제115년차 교단 총회를 한 주 앞두고 총회 임원회가 올해도 ‘안전한 총회 환경’ 만들기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780dfa1fcb033e6e4f538dd38ec64f23_1621504012_69.jpg
 

총회임원회는 지난 5월 12일 총회본부에서 회의를 열고 제115년차 총회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빠르고 간결하게 총회를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임원회는 이를 위해 제115년차 총회대의원 전체를 대상으로 총회에 참석하기 전에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총회에 참석할 것을 권고키로 했다. 또한 총회 폐회 후에도 일주일간 능동적 자가격리를 권고했다. 특히 교단 총회 때 참석하는 외부 인사들은 자가진단키트로 현장에서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기로 했다. 

 

임원회는 또 총회 상정할 안건 등도 결의했다. 먼저 제115년차 총회예산안은 원안대로 기획예결산위원회에 회부하기로 했으며,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이 청원한 인터콥선교회(최바울 선교사)에 대한 교단의 입장을 ‘예의주시’에서 ‘경계대상’으로 변경하는 청원을 총회에 상정키로 했다. 

 

총회교육부장이 청원한 ‘성결한 그리스도의 몸 BCM’ 교재 무상보급 청원, 역사박물관추진위원장이 청원한 ‘활동 1년 연장’ 청원도 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문준경전도사순교기념사업회 운영규정 개정 청원도 총회 상정을 결의했다. 또 서울신학대학교 이사장이 청원한 법정부담금(총회보조금) 지원요청은 제115년차 총회 예산에 7,000만원을 반영하고, 경상비 0.3%씩 3년간 지원하는 안은 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임원회는 총회본부 제규정 중 인사규정 제16조(정년) 개정안도 총회에 상정키로 했다. 현행 ‘국‧과장 정년 63세’를 ‘65세로 변경’하는 개정안이다. 목사, 장로의 자원 정년과 맞춰 65세로 개정하자는 내용이다. 

 

하지만 농어촌특별위원회 설치 청원은 받지 않고, 해당 부서에서 청원하도록 했다. 교목단장이 청원한 공제회운영규정 재개정 청원은 해당 부서나 지방회를 통해 청원하도록 반려하고, 방축도소망교회 부지매입 재정후원 요청도 1차 지원하였으므로 반려했다. 

 

정성진 목사가 ‘후보등록 취소’로 제기한 서울중앙지법 2021카합 20683 효력정지가처분의 건은 변호사를 선임해 대응하되 총회장단에 위임하기로 했다. 서울강동지방회장이 청원한 제70회 전남동지방회 정기지방회 불법개최에 대한 진정은 지난 회기 사항이므로 반려키로 했다. 

 

이 밖에 총회재판위원장이 청원한 덕산반석교회 장로 2인의 기록말소 청원과 한국교회총연합의 미얀마 민주화운동 지원요청 등은 허락했다. 

 

김현성 ⓒ 뉴스파워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한국ㆍ세계ㆍ정보 목록

Total 1,222건 1 페이지
한국ㆍ세계ㆍ정보 목록
기사제목 기사작성일
영광의 기쁨 뒤, 간절한 기도 있었다! 새글 2021-08-03
“고 하용조 목사님의 세가지 특징은 겸손, 눈물, 시련… 새글 2021-08-02
8월 1일 주일부터 공간별 19명까지 예배 가능 2021-07-29
4단계 격상…교단별 정기총회 ‘비상’ 2021-07-26
기성총회, '평등법안 반대' 입장문 발표 2021-07-25
도쿄올림픽 '기독 선수'…"기도로 응원해주세요" 2021-07-24
수도권 비대면 텅 빈 예배당, 설교는 더 뜨거웠다 2021-07-18
법원 "서울시, 전면 예배 제한은 기본권 침해" 2021-07-17
현장 예배 전면 금지에…교회 반응은? 2021-07-14
소강석 목사, 김부겸 총리에게 “예배 드릴 수 있게 해… 2021-07-13
소강석 목사 "한국교회 연합 위해선 기득권 내려놓고 공… 2021-07-02
국내 성경, 37년 만에 개정된다…2035년 목표 2021-07-01
美 사례로 바라 본 심각한 평등법 제정의 부작용 댓글(1) 2021-06-29
“코로나 시대, 전통 벗어나 온라인 주목하라” 2021-06-29
남북이 함께 보는 성경 출간… 복음통일 마중물 기대 2021-06-26
크리스천 청소년, "코로나 이후 신앙생활에 어려움 느껴… 2021-06-26
한장총, 제13회 한국장로교의 날' 대회 개최 2021-06-24
이영훈 목사 "다음 대통령은 국민통합 후 권력 내려놓아… 2021-06-23
한국기독인총연합회 출범, 대표회장에 권태진 목사 2021-06-23
『조동진 평전』“조동진 목사는 비서구 선교운동의 창도자… 2021-06-17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관리광고안내후원안내기사제휴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42-35 190 St Flushing, New York 11358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