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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목사 사모 김성혜 총장 소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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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ㆍ 202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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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발인은 15일 오전 8시, 

여의도순복음교회당에서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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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성혜 한세대 총장(조용기 원로목사 사모)  © 뉴스파워

 

한세대학교 김성혜 총장이 2월 11일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오후 2시 20분 지병으로 별세했다. 만 79세.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세운 최자실 목사의 딸이자 조용기 원로목사의 아내인 김 총장은 1942년 6월 10일 평안북도 신의주에서 태어났으며, 서울예고와 이화여대 동대학원 피아노과를 졸업하고 미국 맨해튼음악대학원에서 석사, 미국 오랄로버트대학교에서 목회학 박사를 각각 받았다. 1965년 조용기 목사와 결혼 후 목회자의 아내로, 피아니스트 겸 교수로 활동했다.

 

유족으로는 조용기 원로목사와 장남 조희준, 차남 조민제(국민일보 회장), 삼남 조승제 한세대 이사가 있다.

 

장례 여의도순복음교회장으로 치르며 15일 오전 8시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이영훈 담임목사의 인도로 장례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하관예배는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10시에 드린다.

 

 

장례예배는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온라인예배로 드리며, 대성전에는 유족을 비롯해 50명만이 참석할 예정이다. 장지는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김철영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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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부유해님의 댓글

부유해

▣ 소천(召天)이란 용어는 성경적인가?
□ 성경 전체에서 찾음 별세(1), 죽음(69), 사망(102)구절 
      *소천(召天)은 한 구절도 없음

  ○ 성경 전체에 “별세” 구절 단 1번
1. [누가복음 9:31]
영광중에 나타나서 장차 예수께서 예루살렘에서 별세하실 것을 말할새

  ○ 성경 전체에 “죽음” 구절 69번
◇ 첫번째.1 [출애굽기 10:17]
바라건대 이번만 나의 죄를 용서하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구하여 이 죽음만은 내게서 떠나게 하라
◇ 마지막 69. [요한계시록 11:10]
69. [요한계시록 11:10]
이 두 선지자가 땅에 사는 자들을 괴롭게 한 고로 땅에 사는 자들이 그들의 죽음을 즐거워하고 기뻐하여 서로 예물을 보내리라 하더라
“죽음” 전체 구절 69번
[출 10:17][레 10:6][레 10:7][레 10:9][민 16:29][민 23:10][수 2:13][삿 5:18][삿 9:17]
[삿 11:37][삿 11:38][삼상 17:51][삼상 20:3][삼상 31:5][삼하 1:12][삼하 3:33]
[왕하 2:21][왕하 4:40][대상 19:2][대하 32:33][욥 3:5][욥 3:21][욥 5:20][욥 10:21]
[욥 10:22][욥 12:22][욥 16:16][욥 24:17][욥 27:15][욥 28:3][시 22:15][시 49:9]
[시 78:50][시 89:48][시 116:15][시 118:18][잠 10:2][잠 11:4][잠 14:32][잠 16:14]
[잠 21:6][전 2:16][전 3:19][아 8:6][렘 15:2][렘 18:21][애 1:20][겔 28:8][겔 28:10]
[겔 31:14][겔 37:9][암 8:10][눅 1:79][요 8:51][요 8:52][요 11:13][요 12:33][요 18:32]
[요 21:19][고후 4:10][고후 4:11][골 1:22][히 2:9][히 2:14][히 5:7][히 7:23][히 11:5]
[계 9:6][계 11:10]

○ 성경 전체에 “사망” 구절 102번
◇ 첫번째.1. [레위기 8:35]
너희는 칠 주야를 회막 문에 머물면서 여호와께서 지키라고 하신 것을 지키라 그리하면 사망을 면하리라 내가 이같이 명령을 받았느니라
◇ 마지막102. [요한계시록 21: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사망” 전체 구절 102번
[레 8:35][신 2:16][신 30:15][신 30:19][삼상 5:11][삼상 15:32][삼하 22:5][삼하 22:6]
[욥 18:13][욥 28:22][욥 34:22][욥 38:17][시 6:5][시 9:13][시 13:3][시 18:4][시 18:5]
[시 23:4][시 33:19][시 44:19][시 49:14][시 55:4][시 55:15][시 56:13][시 68:20]
[시 107:10][시 107:14][시 107:18][시 116:3][시 116:8][잠 2:18][잠 7:27][잠 8:36]
[잠 11:19][잠 12:28][잠 13:14][잠 14:12][잠 14:27][잠 16:25][잠 21:16][잠 24:11]
[전 7:26][사 9:2][사 22:2][사 25:8][사 26:14][사 28:15][사 28:18][사 38:18][사 53:12]
[렘 2:6][렘 9:21][렘 13:16][렘 21:8][호 13:14][암 5:8][합 1:12][합 2:5][마 4:16]
[요 5:24][행 2:24][롬 5:12][롬 5:14][롬 5:17][롬 5:21][롬 6:9][롬 6:16][롬 6:21]
[롬 6:23][롬 7:5][롬 7:10][롬 7:13][롬 7:24][롬 8:2][롬 8:6][롬 8:38][고전 3:22]
[고전 15:21][고전 15:26][고전 15:54][고전 15:55][고전 15:56][고후 1:10][고후 2:16]
[고후 4:12][고후 7:10][딤후 1:10][약 1:15][약 5:20][요1 3:14][요1 5:16][요1 5:17]
[계 1:18][계 2:11][계 2:23][계 6:8][계 18:8][계 20:6][계 20:13][계 20:14][계 21:4]
[계 21:8]

1, 소천(召天)의 어원
소천이라는 용어는 현재 한국 사회에서 한국전통 상례(喪禮)의례에서 사용하는 말이 아니라. 기독교적인 용어로 사용되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소천이란 용어가 한국어사전, 한자사전 어디에도 기록 되어 있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자어를 빌려서 만든 글자로 잘못사용하고 있는 용어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전에도 없고 정상적인 조어도 아니라는 점에서 그렀습니다. 소천의 한자적인 뜻을 살펴보면 “부를 소(召)” “하늘 천(天)”자로 구성되어 있는 신조어임이 분명한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소천의 어원적 뜻, 즉 소천(召天)은 ‘하나님을 부름’이란 뜻은 되지만, ‘하나님의 부르심’은 아니라는 것을 지적 아니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에 해당하는 한자어를 만들려면 차라리 천소(天召)로 하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한글학자 정재도선생은 “소천이란 말은 죽음“을 나타내는 전통적인 한자어 ‘승천(昇天)을 본떠 기독교식 의미를 억지로 집어넣어 만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2, 소천(召天)의 오류

“소천 하셨다”는 문장은 다소 오류가 있다고 필자는 봅니다. 다시 말하면 소천은 아무개가 “하늘(하나님)을 불렀다”라는 뜻이 됩니다. 굳이 소천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려고 하면 아무개가 “소천 함을 당하셨다”거나 “소천 함을 입으셨다”가 더 바른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쉬운 우리말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다”거나, “하나님의 품에 안겼다”라는 표현이 더 나은 것은 아닌가하는 생각이 됩니다.

이 소천이라는 용어가 이미 많은 사람들이 문제점을 알고 있음에도 관례화되어 쓰고 있습니다. 이 정체불명의 용어의 오류를 다시 지적하면서 “하나님(하늘)이 부르셨다”라는 뜻은 “소천(召天)”아니라 “천소(天召)”가 되어야 마땅합니다. 주어와 동사가 뒤바뀐 소천(召天)은 큰 오류가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3,소천(召天)의 근원

1)소천의 근원은 카톨릭에서 사용되어 기독교로 전해진 것이라는 설이 있습니다.
2)전통 종교적 사상에서 하늘 님의 부름을 받아 하늘에 갔다는 이교에서 들어온 용어 중에 하나라는 설이 있습니다. 조선시대 숙종 때(1675) 북애자가 저술한<규원사화>의 단군기를 보면, “환웅천왕이 세상을 거느린 지 무릇 궐천년이니--태백산에 올라 천부삼인(天符三印)을 못가 돌 위의 박달나무 아래에 놓고 신선으로 변화하여 구름을 타고 하늘에 올랐다고 합니다. 때문에 그 못을 조천(朝天)이라 하는 것이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규원사화 단군기에서 한웅천왕이 다시 하늘로 올라갔다(朝天)는 것에서 우리 민족이 ‘죽었다“는 표현을 왜 ”돌아가셨다“라고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 조천(朝天)에는 우리 민족 조상들의 정신세계에 내재된 신들의 세계 하늘로부터 근원한 우리민족이 죽어서 다시 본 고향 하늘로 돌아간다는 의식을 가졌던 것입니다.

3)일본 기독교인들은 성도의 죽음을 승천(昇天)이라고 쓰고 있는데, 이는 이상하게도 우리말의 소천(召天)이 일본어로 (쇼오텡)과 발음상으로는 똑 같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천의 근원지를 일본으로 보기도 합니다.

4.한국전통 상례(喪禮)의 의미

상례란 사람이 죽음에 이르는 순간부터 시체를 매장해 묘지를 조성하고 가족들이 그 죽음을 슬퍼하여 근신해 상복을 입는 방법과 일정한 기간 동안 상복을 다 입고 평상생활로 돌아갈 때까지의 각종 제례의 의식절차를 정한 예를 말합니다.

사람의 죽음을 갈무리하는 예라면 죽음의 예라는 뜻에서 사례(死禮)라고 해야 할 텐데, 사(死)로 쓰지 않고 상(喪)을 써서 상례(喪禮)라고 하는 까닭은 사(死)는 육신이 죽어 썩는 것을 말하고, 종(終)은 사람노릇을 끝냄을 의미하기 때문에 사(死)는 소인(小人)의 죽음이요 종(終)은 군자(君子)의 죽음을 말하는바 사(死)와 종(終)의 중간을 택해 ‘없어진다’는 뜻인 상(喪)을 쓰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국전통 상례(喪禮)는 슬픔과 예가 함께 갖추어져야 한다는 의미의 뜻이 있습니다.

1)한국인의 죽음을 의미하는 용어들

한국인은 인간의 죽음에 대해서는 죽음에 대한 혐오감 때문에 완곡어법을 써서 고인의 신분과 종교적 전통에 따라서 여러 가지 용어로 표현을 쓰는 것이 통례입니다.

일반적으로 쓰는 별세(別世; 세상을 하직한다는 말로 죽음을 뜻하고), 영면(永眠; 영원히 잠들다는 뜻으로 죽음을 뜻하는 말), 작고(作故;고인이 되었다는 뜻으로, 사람의 죽음을 높여 이르는 말), 승하(昇遐; 임금이 세상을 떠남), 불교에서는 입적(入寂; 불교에서 수도승의 죽음을 이르는 말, 또는 열반(涅槃)), 카톨릭에서는 선종(善終; 임종할 때 성사(聖事)를 받아 대죄(大罪)가 없는 상태에서 죽는 사람을 이르는 말), 기독교에서는 소천(召天), 등 모두 죽음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이들 외에도 사망, 별세. 운명 등 우리말에는 죽음을 나타내는 말이 많이 있습니다. 고유어로는 ‘죽다’에서부터 ‘숨지다‘., ’돌아가시다‘, ’세상을 뜨다‘.,’숨을 거두다‘ 등 다양하게 표현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선종(善終)이나 입적(入寂) 열반(涅槃) 등은 정식 단어이지만 유독 소천(召天)은 아직 사전에 오르지 않았습니다. 정식 단어로 대접받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그런 연유에는 '하늘의 부름'으로 쓰는 '소천'이 조어법상으론 '하늘을 부름'이란 뜻이 돼 잘못 만들어진 단어가 아니냐는 지적도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5, 소천(召天)에 대한 기독교적 이해

최근에 시대의 어른으로 존경 받고 또한 기독교계의 원로인 두 목사님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죽음을 알리는 신문 방송에서는 “정진경 ,김준곤 목사님의 소천” 기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모두 기독교 신문 방송 기사는 똑 같이 “소천‘이란 용어를 동일하게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소천이란 용어 사용하는 의미는 일반적으로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다’는 뜻을 담고 있다고 이해하고 생각 하면서 보편적으로 쓰고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의 표현이라면 이 어휘는 능동형으로 사용할 수 없고 수동형으로 사용되어야 합니다. 소명(召命)이나 소집(召集)이란 단어의 경우 능동형일 때 그 주체는 부르는 존재를 말합니다. 예를 들면 목사가 되기 위하여 신학교를 찾은 학생이 “나는 소명했다”고 말하지 않고 “나는 소명을 받았다”고 표현합니다.

소천(召天)은 비록 신조어로서 사전에도 없는 어휘이지만 굳이 이 단어를 사용하고자 하는 경우 “천소”을 받았다”로 해야 합니다. 그러나 한국어 사전에 정식 단어로 대접받지 못하는 용어를 계속 사용하는 것보다 한국 교회가 지금까지 사용해 온 대로 죽음을 알리고자 하는 경우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로 “별세”로 사용함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부유해님의 댓글

부유해

기독교 예배와 예식에 대해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순복음)총회 / 헌법(규정)
제 7 장 교회의식(敎會儀式)
제 33 조 예식(禮式)
본회(本會)에서 행(行)하는 예식(禮式)은 다음과 같다.
안수식(按手式), 위임식(委任式), 취임식(就任式), 장립식(將立式), 헌당식(獻堂式), 헌아식(獻兒式), 결혼식(結婚式), 장례식(葬禮式)
기독교 ‘예배와 예식’ 구분 요인(要因)
■ 예배(禮拜)와 예식(禮式) <service and ceremony>
하나님께 영광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는, 구원받기 위함이거나 은혜나 복을 얻기 위해 드리는 것이 니라 이미 구원받고 은혜와 사랑과 복을 받은 성도가 그것들을 베푸신 하나님께 감사로 응답하는 신앙행위라 할 수 있다.
또한, 하나님의 요구와 계획과 명령으로 제시된 예배는 항상 하나님이 주제가 되어야 하며, 하나님의 기쁘신 뜻을 추구 해야만 한다.
따라서 인간과 그와 관련된 일들이 예배의 주제나 목적이 될 수 없다.
즉, 기념이나 축하, 임직(취임), 환송(환영). 결혼. 장례. 추모 등의 명목들이 예배의 취지나 목적이 될 수는 없다.

■ 기독교(基督敎), 예식(禮式)의 개념(槪念)
논리학적으로 개념을 논하면 상위개념으로 식(式)이 있고, 그 다음 형식(形式)이 있고, 그 다음 하위개념으로 의식(儀式)이 있고, 그 다음은 예식(禮式)이 있고, 또 그 다음은 예전(禮典)이고, 최하위 개념이 예배(禮拜)라고 할 수 있다.

하위개념으로 내려올수록 개념의 외연(外延)은 적고 내포(內包)는 많아진다.

예배는 우리의 창조주이시며 구속주(救贖主)이신 하나님만을 위하여, 하나님만에 의한, 하나님만의 영광을 돌리는 경배와 숭배와 존경과 감사를 드리는 예전행위이고 예식행위이고 의식행위이며 나아가 형식행위인 데 반하여 교회예식은 이러한 예배를 제외하고 신자의 교회생활과 개인의 가정, 직장 등의 생활과 출생, 결혼, 죽음, 등의 특별한 경우에 관련하여 예배의 정신으로 만복의 근원이신 하나님께 대한 신앙의 깊은 뜻을 표현하는 예배적 예전이요, 예전적 예식이요, 예식적 의식이요, 의식적 형식이요, 형식적 식(式)이라 할 수 있다.

☐ 성경 소제목과 예식 관련 구절
◆ 봉헌식 : [왕상 8:63] [스 6:16] [스 6:17] [느 12:27]
◆ 낙성식 : [신 20:5] [대하 7:5] [대하 7:9] [단 3:2] [단 3:3]
◆ 위임식 : [출 29:22] [출 29:26] [출 29:27] [출 29:31] [출 29:34] [출 29:35]
            [레 7:37] [레 8:22] [레 8:28] [레 8:29] [레 8:31] [레 8:33]

◆ 정결예식 : [레 14:32] [눅 2:22] [요 3:25]
  -◆ 제사장 위임식 : [레 8장]
  -◆ 성전 봉헌식 : [왕상 8:62~65]
    -◆ 성전 낙성식 : [대하 7:1~10]
    -◆ 아기 예수의 정결예식 : [눅 2:22]

■ 찬송가에도 : 제목 분류 
임직. 헌당. 혼례. 장례. 추모는 “예식”으로 <595장 ~ 613장>

■ 교독문에도 : 107번 임직식(1), 108번 임직식(2)

* 봉헌식, 낙성식, 위임식, 결혼식, 장례식 등을 ‘예배’라 하면 ‘허위’(虛僞)행위와
  “우상 숭배(偶像崇拜)”

(1)예배는 하나님을 위한 것이다.
우리의 존재와 삶 전체를 하나님께 산제물로 드려 영적예배를 드려야 한다.(롬12:1)

(2)예배는 하나님을 기쁘게 하기 위해 드리는 것이다.

(3)예배는 하나님과의 만남이다.
창조주시요 아버지이신 하나님과 피조물 이자 자녀인 인간사이의 만남과 사랑의 사귐이다.
 
(4)예배는 하나님께 경의를 표하는 것이다.
예배 또는 경배란, 하나님을 높이는 마음을 자신을 낮추어 표현하는 것이다.

(5)예배는 하나님의 인격을 섬기는 것이다.

예배는 바로 주님의 인격에 대한 관심이 우선임을 알고 주님을 섬기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배가 드려질 때에 인간적인 편에서 보다는 하나님 편에서 생각하고 경배와 찬양을 드려야 하겠다


■ 신,구약 성경에서도 ‘예배’와 ‘예식’구분   
    -◆  예배 단어 성경구절 전체 : 36번

[창 22:5][출 32:8][출 33:10][삼상 1:3][왕상 16:31][왕상 22:53][왕하 17:36][왕하 18:22]
[대하 29:30][대하 32:12][욥 1:20][시 5:7][시 22:27][시 29:2][시 96:9][시 99:9][시 132:7]
[시 138:2][사 27:13][사 36:7][사 66:23][렘 7:2][렘 26:2][겔 8:16][겔 46:2][겔 46:3][요 4:20][요 4:21][요 4:22][요 4:23][요 4:24][요 12:20][행 8:27][행 24:11][롬 9:4][롬 12:1]

- 첫 구절 : 1. [창세기 22:5]
이에 아브라함이 종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서 기다리라 내가 아이와 함께 저기 가서 예배하고 우리가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하고
 - 마지막 구절 : 36. [로마서 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  예식 단어 성경구절 전체 : 10번
[출 12:25][출 12:26][출 13:5][출 13:8][레 14:32][눅 2:22][요 2:6][요 3:25][히 9:6][히 11:28]
- 첫 구절 : 1. [출애굽기 12:25]
너희는 여호와께서 허락하신 대로 너희에게 주시는 땅에 이를 때에 이 예식을 지킬 것이라
- 마지막 구절 : 10. [히브리서 11:28]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식을 정하였으니 이는 장자를 멸하는 자로 그들을 건드리지 않게 하려 한 것이며

 -◆  ‘우상 숭배’ 성경구절 전체 : 12번
[겔 36:25][고전 5:10][고전 5:11][고전 6:9][고전 10:7][고전 10:14][갈 5:20][엡 5:5][골 3:5]
[벧전 4:3][계 21:8][계 22:15]

1. [에스겔 36: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 [고린도전서 5:10]
이 말은 이 세상의 음행하는 자들이나 탐하는 자들이나 속여 빼앗는 자들이나 우상 숭배하는 자들을 도무지 사귀지 말라 하는 것이 아니니 만일 그리하려면 너희가 세상 밖으로 나가야 할 것이라
3. [고린도전서 5:11]
이제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만일 어떤 형제라 일컫는 자가 음행하거나 탐욕을 부리거나 우상 숭배를 하거나 모욕하거나 술 취하거나 속여 빼앗거든 사귀지도 말고 그런 자와는 함께 먹지도 말라 함이라
4. [고린도전서 6:9]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5. [고린도전서 10:7]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과 같이 너희는 우상 숭배하는 자가 되지 말라 기록된 바 백성이 앉아서 먹고 마시며 일어나서 뛰논다 함과 같으니라
6. [고린도전서 10:14]
그런즉 내 사랑하는 자들아 우상 숭배하는 일을 피하라
7. [갈라디아서 5:20]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8. [에베소서 5:5]
너희도 정녕 이것을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9. [골로새서 3:5]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10. [베드로전서 4:3]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향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따라 행한 것은 지나간 때로 족하도다
11. [요한계시록 21: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12. [요한계시록 22:15]
개들과 점술가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는 다 성 밖에 있으리라

■ 우상숭배자, 거짓말 / 성경 신구약 전체에 2번

1. [요한계시록 21: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2. [요한계시록 22:15]
개들과 점술가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는 다 성 밖에 있으리라

<신명기 / 십계명>
1  모세가 온 이스라엘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아 오늘 내가 너희의 귀에 말하는 규례와 법도를 듣고 그것을 배우며 지켜 행하라
2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호렙 산에서 우리와 언약을 세우셨나니
3  이 언약은 여호와께서 우리 조상들과 세우신 것이 아니요 오늘 여기 살아 있는 우리 곧 우리와 세우신 것이라
4  여호와께서 산 위 불 가운데에서 너희와 대면하여 말씀하시매
5  그 때에 너희가 불을 두려워하여 산에 오르지 못하므로 내가 여호와와 너희 중간에 서서 여호와의 말씀을 너희에게 전하였노라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6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네 하나님 여호와라
7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지니라
8  너는 자기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밑 물 속에 있는 것의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며
9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네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10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11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내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는 줄로 인정하지 아니하리라

구약성경에서 우상이나 신상으로 변역된 주요 단어들의 어원을 살펴보면 우상 숭배에 대한 혐오감을 잘 느낄 수 있다.



☐ 예배는 오직 하나님께만
예배의 관건은 무엇보다 누구에게 예배를 드리느냐에 달려 있다.
진실로 예배의 본질과 내용과 방식은 예배의 대상애 의해 좌우된다.
온 세상에 인간의 종교성이 발휘된 온갖 종류의 예배를 일별해 보자.

십계명의 두 번째 계명에 근거하여 우상 숭배 가능성의 측면에서 본다면 숭배의 대상이 하늘에 있는 것들과 땅에 있는 것들과 물속에 있는 것들일 수 있겠고, 거기에 그것들을 숭배하는 주체의 다양성을 더한다면 예배의 종류는 천문학적 숫자에 가까울 것이다.

그러나 십계명의 첫 번째 계명은 우리에게 이렇게 선포한다.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을 네게 있게 말라”! 예배의 대상을 오직 하나님 한 분뿐이라는 말씀이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예배의 대상은 오직 유일하신 하나님 한 분뿐이다.

◉ 예배의 신학적 규정

기독교의 예배는 인격적인 하나님의 부르심과 은혜의 계시에 대한 인간의 응답이 주요 골자이다.
예배는 언제나 하나님 중심이 되어야 한다.
결코 인간의 감정적, 정신적 만족과 흥분을 유발시키는 인간 중심적인 것이 되어서는 안 된다.

예배의 대상은 성부 하나님이시다.
예배의 중보자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예배의 원동력은 성령이시다
예배는 본질적으로 공동체적인 행위이다
예배는 그리스도인의 전(全) 삶이다.


☐ 예배는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며,
하나님을 높이고 찬양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배의 중심에는 언제나 삼위일체 하나님이 계신다. 우리가 드리는 주일예배, 주일찬양예배 등 모든 예배의 중심은 하나님이시며 하나님만을 찬양하고, 하나님만을 자랑하고, 하나님께만 모든 것을 드린다.

☐ 예식의 중심은 사람이다.
결혼예식의 중심은 결혼하는 한 쌍의 남녀일 것이며, 장례예식의 중심은 죽음을 맞이한 고인과 그 가족일 것이다. 다만 우리가 기독교인이기 때문에 기독교 정신과 기독교에서 정한 예법에 따라서 예식을 진행할 뿐이다.

☐ 예배의 대상 
참된 예배는 하나님의 은혜로우신 자기 계시에 대한 반응으로, 그분의 뜻에 따라 왕이신 하나님 앞에서 복종과 경의를 표현하는 인간의 경건한 행동을 수반한다.

예배의 본질과 차원에 대한 우리의 생각이 올바르다면, 우리는 가장 먼저 참된 예배의 대상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

예배는 다른 어떤 것을 위한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된다.
성경적 예배와 서리가 먼 사람을 불러 모으기 위한 예배, 사람에게 흥미를 불러일으키기 위한 예배, 교회의 량적 성장을 위한 수단으로 전략한 예배는 온전한 성경적 예배라 할 수 없다

■ 신4:23, 원어의 뜻으로 살펴본 우상 개념

<신 4:23>  너희는 스스로 삼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와 세우신 언약을 잊지 말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금하신 어떤 형상의 우상도 조각하지 말라

1. 우상 숭배의 원인 : 근본적으로 인간의 부패한 본성에 기인한다. 즉 인간은 원래 종교적 본능을 지니고 태어나되 자연 그대로는 왜곡되고 타락된 상태이므로, 참된 신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버러지 형상 우상을 좇는가 하면 나름대로의 고상한 숭배 대상을 설정하여 거기에 몰두하기도 하는 것이다(롬1:23~25).

<롬1:23~25>
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게 하셨으니
25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2. 우상 숭배의 대상 : 허망하고 잡다한 여러 신들 외에도 재물이나
<마6:24>
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인간(행28:6) 그리고 심지어는 탐심에서 추구되어지는 모든 것까지도 우상의 범주에 든다 하였다(골3:5).
<행28:6>
6  그들은 그가 붓든지 혹은 갑자기 쓰러져 죽을 줄로 기다렸다가 오래 기다려도 그에게 아무 이상이 없음을 보고 돌이켜 생각하여 말하되 그를 신이라 하더라
<골3:5>
5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3. 우상 숭배의 결과 : 참되고 하나이신 창조주 하나님을 부인한 채 헛된 것들에 종 노릇하며
마침내 진노의 날에는 하나님 심판에 처해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계21:8),

<계21:8>
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한편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 정착한 이래 국내외적으로 항상 우상 숭배의 유혹을 받아왔던 것처럼, 오늘날에도 우상들을  도처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성도들을 유혹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올무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은 ‘마음을 다하고 못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아라 하겠다(마22:37)

<마22:37>
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 우상숭배 : 잘못된 예배의 문제

무엇이 우상숭배인가? 우리가 우상을 ‘비합법적인 예배의 대상’ 이라고 정의한다면, 우상숭배는 ‘한 분이신 하나님의 자리를 차지한 존재나 대상 앞에 인간이 복종과 경의를 표현하는 잘못된 예배’다.
참된 성경적 예배의 독특한 본질을 이해하기 위해 우리는 성경이 말하는 신앙을 살펴보아야 한다.
종교학자들의 예배의 대상에 따라 종교 체계를 애니미즘, 다신교, 단일신교, 유일신교라는 네  가지 큰 범주로 구분 했다.

- 애니미즘 : 예배의 대상으로서 인격화된 초자연적 존재들이 있으며, 이러한 정령들이 인간의 삶을 지배 한다고 믿는다. 예배의 대상과 초자연적인 존재는 사실상 같다.

- 다신교 : 많은 신이 동시에 존재하며, 이러한 신들이 인간의 삶을 지배한다고 믿는다. 신들은 사물들과 밀접하게 연결될 수도 잇지만, 사물들과 별도로 존재하면서 종종 인간이 사는 영역을 초월한 영역에 거주하는 것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 단일신교 : 많은 신이 동시에 존재하며, 모든 신이 인간의 삶을 지배한다고 믿는다. 그러나 개인이나 공동체는 개별적으로 만신적의 특정한 신에게 지배를 받는다고 믿으며, 이 신은 그 공동체의 남성 보호자/여성보호자로 여겨진다.

- 유일신교 : 신은 오로지 한 분만 존재한다고 믿으며, 모든 다른 신들의 존재를 절대적으로 부정한다.

- 인본주의 : 신은 전혀 존재하지 않으며, 사실상 자아나 물질이 만물의 척도라고 주장한다.

◉ 포스트모더니즘(postmodernism.後期現代主義)
    에서 벗어나 회개(悔改)의 기회(機會)가 됩시다.
    <포스트모더니즘 : 종교 다원주의, 뉴 에이지 운동, 혼합주의>
 
예배를 공연 문화행사같이 행하는 것에서 벗어납시다.
예배를 인간의 영성(靈性)과 감성(感性)에 두지 맙시다.

예배라는 미명(美名)하에 연예와 오락에 현혹되고 이교화(異敎化)된 사이비 기독교를 완전히 끓어버립시다.

사람을 불러 모으기 위한 예배, 사람에게 흥미를 불러일으키기 위한 예배, 교회의 양적 성장을 위한 수단으로 전략한 예배는 온전한 성경적 예배라 할 수 없고,

불신자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한 “전도 집회”와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건 같지 않으며 같을 수도 없다는 것을 알고 바른 기독교인이 됩시다.

예배를 창조주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예배가 되도록 합시다.

예배는 인간에게 주도권이 있는 것이 아니라 성령을 통해 그리스도안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초점과 주도권이 있다는 것을 바르게 알고 예배 합시다.


< 사망, 별세, 죽음 관련 성경 구절>
■ 장례, 시체 관련 성경 구절 찾음
☞ 성경 전체에 “장례”(시체)해당 시 ‘예배’ 라는 말씀은 한 구절도 없음

〓 장례 성경구절 / 성경 전체에 6번
[창 24:67] [삼하 11:27] [마 26:12] [막 14:8] [요 12:7] [요 19:40]
- 첫 구절 : 1. [창세기 24:67]
이삭이 리브가를 인도하여 그의 어머니 사라의 장막으로 들이고 그를 맞이하여 아내로 삼고 사랑하였으니 이삭이 그의 어머니를 장례한 후에 위로를 얻었더라
- 마지막 구절 : 6. [요한복음 19:40]
이에 예수의 시체를 가져다가 유대인의 장례 법대로 그 향품과 함께 세마포로 쌌더라

〓 시체를 장례 성경구절 / 성경 전체에 1번
[요19:40]
1. [요한복음 19:40]
이에 예수의 시체를 가져다가 유대인의 장례 법대로 그 향품과 함께 세마포로 쌌더라

〓 장사되고 성경구절  / 성경 전체에 24번
[왕상 11:43] [왕상 15:8] [왕상 15:24] [왕상 16:6] [왕상 16:28] [왕상 22:50]
[왕하 8:24] [왕하 10:35] [왕하 12:21] [왕하 13:9] [왕하 13:13] [왕하 14:16] [왕하 15:7]
[왕하 15:38] [왕하 16:20] [왕하 21:18] [왕하 21:26] [대하 9:31] [대하 12:16] [대하 14:1]
[대하 21:1] [대하 27:9] [대하 33:20] [골 2:12]
- 첫 구절 : 1. [열왕기상 11:43]
솔로몬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그의 아버지 다윗의 성읍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르호보암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 마지막 구절 : 24. [골로새서 2:12]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 장사 하였더라 성경구절  / 성경 전체에 6번
[창 23:19] [창 35:29] [수 24:33] [대하 22:9] [대하 25:28] [대하 28:27]
- 첫 구절 : 1. [창세기 23:19]
그 후에 아브라함이 그 아내 사라를 가나안 땅 마므레 앞 막벨라 밭 굴에 장사 하였더라 (마므레는 곧 헤브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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