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람 밤하늘별 꿈 (4/4) > 나눔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페이스 상패 나비 제이미 제이미혜택 877라디오 에바다 손소혜


 

현재 이 게시판은 스팸때문에 본 글을 쓰기 위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으로 자유게시판에 본문이나 댓글을 올리시는 분은 반드시 글등록 버튼을 누르기 전에 아래 게시물 관리방침을 확인하여 주세요. 댓글을 올리기 위해서는 스팸방지 숫자를 입력해야 합니다. 이를 피하기 위해 자유게시판 논객님들은 회원등록을 통해 자유로운 수정과 글쓰기를 이용하세요. 사이트 맨 위 오른쪽에 회원등록 링크가 있으며, 바른 이메일만 요구하며 익명을 유지하실 수 있습니다.

 

나눔게시판

아브람 밤하늘별 꿈 (4/4)

페이지 정보

대장쟁이 (142.♡.♡.150)2021-01-05 21:42

본문

“저 별처럼요? 말도 안 돼. 못 믿겠어요. 증거를 보여 주십시오.”라고 했던 아브람에게 하나님이 보여주신 증거는 쪼갠 고기, 곧 십자가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였던 것입니다.
그 어린양은 쪼개어지고 그의 살과 피는 하나님이 가리키신 밤하늘별처럼 흩뿌려질 것입니다. 밤하늘 별은 독생자의 살과 피, 그리고 구원받은 모래알 보다 많은 하나님의 백성들, 아브람의 수많은 영적후손들일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이 가리키신 밤하늘별은 하나님의 영원한 나라, 원대한 우주계획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광활한 우주를 가리키신 것입니다. 우리 사는 이 지구, 우리 태양은 우주 한 구석 티끌일 뿐입니다. 우리 태양계가 속한 은하계만 해도 지름이 10만 광년이나 되는 거대한 별무리이고 은하계에는 태양과 같은 별들이 2천억 개나 됩니다. 그런데 우주 안에는 은하계와 같은 갤럭시(Galaxy)들이 또 천억 개나 됩니다.

그럼 우주공간에 태양과 같은 항성만 해도 몇 개나 될까요? 1천억 곱하기 2천억 하면 얼마나 되지요? 어떤 우주과학자가 관측 가능한 우주의 별을 계산해 보았답니다. 700해. 지구상의 모든 해변, 강, 사막의 모래 알갱이 수 보다 많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이 끝 간 곳 없이 드넓은 우주를 티끌같이 작은 이 지구에 살면서 쳐다나 보라고 밤하늘 장식용으로 만드셨을까요? 아닐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 그 후사들에게 상속재산으로 나눠주시려고 만드셨을 것입니다. 누가복음 19장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열 므나를 남겼으니 열 고을을 다스리라. 너는 다섯 므나를 남겼으니 다섯 고을을 다스리라.” 아니, 세상의 마지막 때 이 땅 위에 고을이 어디 남아있어 고을을 다스린단 말입니까?

그 고을들은 어쩌면 은하계, 안드로메다 성운 같은 거대한 갤럭시들을 의미하는지도 모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드넓은 우주공간의 1,000억 개, 2,000억 개 은하계, 성운 가운데 열 개, 다섯 개씩을 받아 다스리는 것이지도 모릅니다. 그 날이 되면 하나님의 자녀들이 온 우주를 상속받아 다스릴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다스릴 수 있도록 하나님의 능력을 받게 될 것입니다. 모든 피조물들이 하나님의 자녀들이 나타날 그 날을 고통 가운데에서 탄식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로마서 8장). 그리하여 끝 간 데 없는 광활한 우주공간은 하나님의 영원한 나라가 되고 하나님의 자녀들로, 하나님의 찬송과 영광으로 가득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브람에게 가리키며 보여주신 밤하늘별은 하나님의 그 꿈이었을 것입니다.
당신은 십자가 너머의 그 꿈, 하나님의 원대한 그 꿈을 생각해 보셨습니까?
하나님의 자녀들은 우주공간 가운데 티끌처럼 작은 이 지구별에서 100년도 못 살고 안개처럼 사라지는 허망한 존재가 아니라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할 영광의 자녀들입니다.
당신의 가슴 속에 그 꿈이 있습니까?
황당한 상상이라고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나눔게시판 목록

Total 473건 1 페이지
나눔게시판 목록
제목 날짜
대장쟁이 ㆍ 하나님의 삼위일체(1) 2021-06-08
대장쟁이 ㆍ 인간은 한 종류 뿐이다. 2021-06-07
이름없는전도자 ㆍ 전도를 위한 "예수의 핏자국" 책을 거저 드립니다. 2021-05-17
대장쟁이 ㆍ 기독교의 구원 2021-05-10
대장쟁이 ㆍ 신비로운 지구 2021-05-09
대장쟁이 ㆍ (에스더 6/6) 마지막 날의 승리 댓글(1) 2021-04-22
대장쟁이 ㆍ (에스더 5/6) "너희 뜻대로 쓰고 내 도장 찍어라." 2021-04-22
대장쟁이 ㆍ (에스더 4/6) 내가 시행하리라. 2021-04-19
대장쟁이 ㆍ (에스더 3/6) 기가 막히는 반전(反轉) 2021-04-17
대장쟁이 ㆍ (에스더 2/6) 죽으면 죽으리라. 2021-04-16
대장쟁이 ㆍ (에스더 1/6) 어디 모르드개 같은 사람 없나요? 2021-04-15
대장쟁이 ㆍ 조각목 법궤 (2) 2021-04-14
대장쟁이 ㆍ 조각목 법궤 (1) 댓글(1) 2021-04-12
대장쟁이 ㆍ 정말 나를 위하여 죽으셨는가? 2021-04-06
대장쟁이 ㆍ 예수님은 정말 나를 위하여 죽으셨는가? 1 2021-04-04
대장쟁이 ㆍ 예루살렘의 참극 2021-04-01
대장쟁이 ㆍ 주님이 우시진 않겠지요? 2021-03-30
대장쟁이 ㆍ 먹고 사는 문제 2021-03-27
대장쟁이 ㆍ 천국에서 큰 자 2021-03-25
대장쟁이 ㆍ 그렇다면 이길 수 있겠다 싶습니다. 2021-03-18
대장쟁이 ㆍ 간음한 여인 2021-03-15
대장쟁이 ㆍ 포도원 주인의 비유 2021-03-12
대장쟁이 ㆍ 코로나 속에서도 교회를... 2021-03-03
대장쟁이 ㆍ 가인도 용서 받았는데... 댓글(8) 2021-02-09
대장쟁이 ㆍ 솔로몬 왕의 재판 이야기 2021-01-17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관리광고안내후원안내기사제휴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42-35 190 St Flushing, New York 11358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