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부활절 메시지 - 뉴욕교협, 뉴저지교협, 뉴욕목사회 회장 >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2019 부활절 메시지 - 뉴욕교협, 뉴저지교협, 뉴욕목사회 회장

페이지 정보

교계ㆍ2019-04-20 23:09

본문

438c488f01e1a3a04031053aab527e34_1555816111_57.jpg438c488f01e1a3a04031053aab527e34_1555816114_74.jpg
 

뉴욕교협 회장 정순원 목사

2019 부활절 메시지

 

할렐루야! 주 예수 다시 사심을 경축하며 경배합니다. 육신의 몸을 입고 가장 비천한 위치로 이 땅에 오셔서 가장 성결하신 몸으로 빛도 없이 값없이 우리 인생들을 소망가운데 인도하시고 섬기셨던 주님.

 

오직 어둠의 세계에서 헤어나지 못한 인생들을 광명의 세계로 옮기기 위하여 모든 것을 내어주시며, 고결한 생명까지도 희생하시며, 우리를 위해 침묵으로 일관하며 죽음을 맞이하신 주님.

 

값없이 죄없이 죽어주신 죽음이었기에, 사망권세 이기시고 광명의 새 소망 영원한 생명을 안겨주시며, 이젠 새 소망으로 힘 있게 이루게 하신 성결한 부활의 주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이 땅에 존재하고 있는 부활의 성도여러분,

그 주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며, 한 성도 각자가 주님의 그 삶을 본받아 삶을 통하여 각처에서 실천으로 행하는 믿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 사회에 이 세상에 다시 새 소망의 부활이 실현되어지므로, 성결로 이뤄가는 사회요, 부활의 영광이 온 땅에 삶으로 이뤄져 가기를 온 인류의 가슴마다 부활의 찬란한 빛이 비춰지기를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예수 다시 사셨네!

 

 

뉴저지교협 회장 홍인석 목사

2019 부활절 메시지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고전 15:20)”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새 생명을 얻었습니다. 사망 권세를 물리치신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말미암아 자유케 하셨음을 부활의 아침에 다시 고백합니다! 

 

해마다 부활 절기를 맞이하여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능력을 다시 한 번 깊이 깨닫고, 우리 삶 가운데서 지금도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깊은 감격이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우리 삶 속에서 어떻게 체험하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어떤 믿음의 고백을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예수님의 부활은 죄와 사망의 법에서 우리를 해방시켜 주셨는데,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로 진리의 예수님을 믿음으로 고백하였는데...

 

진리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 끝임 없이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영은 전달되어 집니다. 말씀이 우리의 지식으로 머무는 것이 아니고, 성령님으로 우리의 마음을 녹여 주시고, 감동시켜 주셔서 나와 하나님의 관계가 끝없는 사랑으로 빠져 들어가기를 소원합니다. 

 

우리의 생각이나 의지로 할 수 없고, 오직 예수님의 마음이 우리에게 더욱 더 확실하게 나타나져서 주님이 옮기신 사망 권세가, 죄의 권세가 물리쳐 지는 역사가 우리의 삶에 귀한 열매로 맺어지길 기도합니다. 

 

부활의 아침에, 

부활의 주님 안으로 들어가는 은혜의 역사가 넘쳐남으로 부활의 예수님을 찬양합시다!

 

 

뉴욕목사회 회장 박태규 목사

2019 부활절 메시지

 

부활 신앙을 견고히 하면 산 소망이 생깁니다. (요11:25-26)

 

기독교 신앙의 중심은 부활입니다. 부활이 없다면 우리는 십자가의 참 뜻을 몰랐을 것입니다. 우리가 십자가를 알고 있는 것은 부활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를 그리스도답게 하는 것이 부활입니다. 윌리엄 바클레이의 말과 같이 죽 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부활 신앙입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죽음 장사지냄 에서는 인간의 연약함밖에 보이지 않기에 불안한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죽음을 통해 부활을 보이시고 구원을 완성 하신 것입니다. 우리 이민자들의 삶이 참 힘들고 어렵습니다. 앞으로 살아갈 일들이 걱정스럽기만 합니다. 그리고 불안 합니다.

  

벧전1:3절은 그리스도의 부활로 인하여 산 소망이 있게 하셨습니다. 육신의 정욕을 이기고 거듭나게 하신 것입니다. 또 있습니다. 우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입니다. 썩지 않게 하실 것입니다. 더럽지 않게 하실 것입니다. 쇠하지 않게 하실 것입니다.

 

부활 신앙은 이것을 주님이 유업으로 주신 것입니다. 유업은 아버지가 아들에게 물려주는 재산과 같은 의미입니다. 신앙과 믿음이 조금 부족해도 자녀에게는 유업이 생긴 것입니다. 불안한 내 미래의 인생에 이젠 약속의 유업이 분명하게 보장된 것입니다. 이것은 잠시 있다가 없어지는 물질과 돈과 같은 것이 아닙니다. 영원히 보장된 것입니다. 이것을 믿고 믿음으로 부활을 맞이하시기를 바랍니다. 성령께서 부활의 산 소망으로 여러분의 마음을 가득히 채워주실 줄 믿습니다.

 

예수님 부활 하셨습니다.

부활 주일을 맞이하는 성도 여러분 축하드립니다.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로제

뉴스 목록

Total 12,231건 1 페이지
뉴스 목록
기사제목 기사작성일
김기석 목사 (3) 설교단은 세상을 가르는 뱃머리다… 설교자의 야성'을 … 댓글(1) 새글 2026-01-17
김기석 목사 (2) 설교 예화 찾으려 책 읽지 마라… '적후(積厚)' 독… 새글 2026-01-17
신앙이 '사치재'가 된 미국의 비극… 미국 교회의 '중도' 붕괴와 양극화 새글 2026-01-16
"꿈은 연설이 아닌 엎드림에서 시작됐다"... 목사 마틴 루터 킹의 '한… 새글 2026-01-16
김기석 목사 (1) AI는 설탕을 던져줄 뿐, 꿀로 빚는 건 목회자의 눈… 새글 2026-01-16
김기석 목사 2026 신년 목회자세미나 “작은 교회가 살 길은 '영적 전… 새글 2026-01-16
눈앞의 성과보다 ‘더 나은 본향’을… A/G 동북·동중부 신년하례 2026-01-15
장학일 목사가 설계한 ‘대한민국 심폐소생술’... ‘3,516개 기도 요… 2026-01-15
"분열의 잡음, 사역으로 덮는다" 이승진 목사의 '쿨'한 대응 2026-01-15
고 이천수 목사의 영성 계승한 최광천 목사, 뉴욕 신년성회서 '영의 물리… 2026-01-15
은퇴 아닌 '전략적 재배치', 텍사스 황무지로 향하는 박춘수 목사의 2막 2026-01-14
미남침례회 뉴욕한인지방회 신년기도회 "사람이나 물질이 아닌, 하나님이 위… 2026-01-14
뉴욕서노회 2026년 신년예배 “목사들이 신년에 붙잡아야 할 모세의 3가… 2026-01-14
"방법이 없을 때가 하나님의 시간" KAPC 뉴욕동노회의 신년 일성 2026-01-14
"뭣이 중헌디?" C&MA 정재호 감독, 허공을 치는 현대 목회에 직격탄 2026-01-13
2026년 KAPC 뉴욕노회의 첫 질문 "사명은 목회의 조건이 아니라 생… 2026-01-12
총신신대원 미동부동문회에서 우종현 신임 회장의 눈물 젖은 고백이 주는 신… 2026-01-12
뉴저지 한소망교회, 정일형 목사 위임 앞두고 특별새벽기도회로 재도약 신호… 2026-01-12
복음보다 이념이 앞선 대가… 성직자 신뢰도 역대 최저 27% 2026-01-12
뉴욕남노회 신년하례 메시지 “주님의 관심사는 '성과'가 아니라 '온도'” 2026-01-11
"3만 명 앞의 환호보다 한 영혼이 귀했다" 이만호 목사의 드라마틱한 인… 2026-01-11
미국 성경 판매 21년 만에 최고치... 불안의 시대가 부른 '오래된 해… 2026-01-09
"성전보다 삶을 재건하라" 에스라와 느헤미야가 2026년에 던진 도전 /… 2026-01-09
타임스퀘어에 이어 일본 신주쿠에 울릴 찬양, 한·일 성도 2천 명 ‘거리… 2026-01-09
이찬수 목사의 따뜻한 조언 “교회 선택은 결혼과 같습니다” 2026-01-08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관리광고안내후원/연락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Flushing, New York, USA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