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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남노회 제15회 정기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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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ㆍ2018-09-27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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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뉴욕남노회(노회장 권영국 목사) 제15회 정기노회가 9월 25일(화) 오전 10시 30분부터 사랑으로사는교회(권영국 목사)에서 열렸다. 사랑으로사는교회는 뉴욕 업스테이트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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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예배는 사회 부노회장 조덕남 목사, 기도 조성희 목사, 설교 권영국 목사, 성찬예식, 광고 조덕남 목사, 축도 김재열 목사의 순으로 진행됐다. 뉴욕남노회는 총회장 김재열 목사가 속한 노회이다. 권영국 노회장은 에베소서 3:1-13을 본문으로 “그리스도의 일꾼”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성찬예식은 집례 전현수 목사, 기도 박준영 목사, 분병 염형국 장로, 분잔 곽병국 장로의 순서로 진행됐다.

 

권영국 노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회무처리는 회원점명, 개회선언, 절차보고, 광고와 출석위원 선정, 서기 사무보고, 각 부(헌의임사부, 고시신학부, 은급재정부, 교육부, 청소년지도부, 감사부, 전도구제부, 선교부) 보고, 시찰회 보고, 신・안건 토의, 내회 장소, 회록 채택, 폐회의 순서로 진행됐다. 고시부에서 뉴욕사랑의교회(이재덕 목사) 목사고시 1인과 뉴욕센트럴교회(김재열 목사) 장로고시 6인에 대한 청원이 있었다.

 

뉴욕남노회를 마지막으로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5개 노회의 가을 정기노회를 마쳤다. 각 노회들은 큰 현안 없이 노회를 진행됐다. 내년 3월 열리는 정기노회는 노회장이 새롭게 선출되며, 여러 목사안수가 예정되어 있다. 이번 가을노회에는 뉴욕노회에서 2명이 목사로 임직했다.

 

[관련기사]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서노회 제83회 정기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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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노회 제83회 정기노회, 전성호와 첸위지 목사 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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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노회, 83회 정기노회 통해 “행복한 노회”에 대해 나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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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동노회 제83회 정기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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