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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성령운동뉴욕협의회 송년감사예배/뉴욕성시화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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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ㆍ2011-12-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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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성령운동뉴욕협의회(회장 이만호 목사)는 송년 감사예배 및 뉴욕성시화기도회를 12월 8일(목) 오전 11시 대동연회장에서 열었다. 성황도 성황이지만 기도회라는 이름이 모자라지 않도록 무엇보다 뜨거운 기도가 인상적인 집회였다.

기도회는 사회 이만호 목사, 찬양 박종윤 목사, 기도 이원호 목사, 성경봉독 손석완 장로, 특송 박해철 선교사, 말씀 장영춘 목사, 축사 이규섭 목사, 합심기도, 축시 조의호 목사, 축주 유진웅 집사, 광고 박진하 목사, 축도 장시몬 목사, 만찬기도 김용익 목사로 진행됐다.

합심기도는 뉴욕의 복음화 성령화 성시화를 위해 김명옥 목사, 뉴욕교회의 영적부흥을 위해 이준성 목사, 뉴욕교계를 위해 주효식 목사, 세계성령운동을 위해 이영상 목사, 2012 새해에 성령의 기름부음과 영적분별을 위해 오태환 목사가 기도를 인도했다.

ⓒ 아멘넷 뉴스(USAame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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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회장 이만호 목사. 이 목사는 기도회동안 순서에 없던 기도를 인도하는등 기도로 풍성한 집회를 인도했다. 또 예수사랑실천운동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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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박종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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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이원호 목사

지난 1년을 돌아보기를 원한다. 잘못한 것을 하나님앞에 고하며 회개하고 심령에 새로운 마음을 가지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일년동안 목사로서 사랑을 다했는지 되돌아보는 은혜의 시간을 주기를 바랍니다. 성령을 임재하여 주셔서 성령충만하게 하시고 말씀안에 깊이 서서 뉴욕을 변화시키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해 주소서. 뉴욕교계가 어려운데 기도회를 통해 하나가 되게하시고 서로 손을 잡고 새롭게 시작할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역사하여 주소서. 다시 말씀으로 돌아가기를 원합니다. 말씀에 순종한다고 하면서, 성령의 인도에 순종한다고 하면서 혼합주의적인 삶을 살지는 않았는지를 돌아보며 성령 하나님께서 도와주기를 원합니다. 뉴욕이 변화하고 교계가 변화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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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봉독 손석완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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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송 박해철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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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장영춘 목사,

성령의 사람들(사도행전 2장 1-13절)


성령충만을 받는 것이 이 시대에 중요하다. 성령은 생명의 영이다. 성령에 충만한 사람만이 이 시대에 이기고 살아갈수 있다. 미국에 와서 자유주의자들에게 손가락질을 당하고 힘들어 많이 기도했다. 신학교에서가 아니라 목회하다 힘들어 기도하다 성령의 경험을 했다. 경험과 지식가지고는 안된다. 성령의 충만받을때 변화의 역사가 일어난다.

그러면 말씀을 증거할때 하찮은 말을 한 것 같은데도 성도가 변화가 되고 치유도 된다. 놀라운 역사가 일어난다. 그렇기에 성도들이 목사의 그런 모습을 보면 주님의 사자로 인정을 해준다. 그리스도의 권세가 성령의 사람과 함께한다. 목사에게 성령이 함께하면 목사가 하자는대로 교인들이 따라온다. 하나님이 성령을 부어주심으로 목회하는데 지혜와 능력과 기적이 생기고 부흥의 역사가 일어난다.

뉴욕에 와서 7년만에 땅을 사고 9년만에 교회를 건축하고 입주했다. 기적이 아니고는 불가능하다. 하나님께서는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라고 말씀하고 계신다. 하나님께서 하신 성령을 주신다는 약속을 기다려라. 우리가 하나님의 집에서 기도운동을 벌여야 한다. 하나님의 집에서 성령의 전에서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기도할때에 오순절 성령의 놀라운 기적의 역사들이 일어났다. 회개의 역사가 일어났다.

그러면 성령이 임하면 담력이 생긴다. 하나님외에 두려운것이 없어진다. 처음 목회를 시작하고 제직회나 당회를 운영할때 담대하게 나아가니 배짱하나 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성령이 나와 함께 하니 그렇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세상이 두렵지 않고 하나님만 두려울 뿐이다. 말씀을 강단에서 선포할때 권세가 생긴다.

성령충만한 사람을 가정과 사회를 바꾼다. 바울의 외침으로 예루살렘이 바뀌었다. 병든 뉴욕교계를 치유하는 것은 성령을 받을때만 가능하다. 성령은 좌우파가 없다. 성령안에서 다 녹아져 예수의 사람으로 빚어져 중생한다. 성령으로 거듭나야 한다. 말씀과 성령으로 거듭날때 새로운 변화가 일어난다. 성령으로 거듭나면 능력이 담력이 기쁨이 사랑이 소망이 생긴다.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것을 할수있는 능력이 생긴다. 파워가 생긴다. 불같이 뜨거운 성령이 이 세상을 변화시킬것이다. 그때 말씀을 두려워하지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게 된다.

뉴욕교협이 38년간 은혜속에 왔지만 오늘날 파가 갈라지는 사연을 본다. 이유는 영성이 병들었기 때문이다. 그것을 치료할길은 성령운동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이 자리에 섰다. 성령의 충만한 역사가 일어나야 미움을 극복하고 원수를 사랑하게 된다. 성령충만이 오직 우리의 소망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야 한다. 아니면 치유할 길과 살 길이 없다. 성령은 우리들에게 빼앗길수 없는 강한 능력과 권세를 주신다. 아무리 큰 호랑이라도 시체는 개미에게 먹힌다. 우리속에 하나님의 생명의 능력이 성령의 역사가 지배하지 못하면 사탄에 지배된다.

성령을 받고 설교해야 한다. 지식이나 열정으로 안된다. 성령의 능력을 받을때 기적이 일어난다. 세상의 악한 불평불만이 사라지고, 성령이 하나되게 하는 역사가 일어난다. 성령의 전능하심을 믿고 성령의 사랑으로 뉴욕거리로 나아가서 생명의 말씀 복음의 말씀을 증거할때만이 뉴욕 미국 세계가 변하는 역사가 일어날것이다. 목사들이 성령충만하여 시대적인 사명를 잘 감당하고, 저들은 예수믿는 사람이라고 인정을 받는 성령의 사람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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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이만호 목사는 장영춘 목사의 설교를 듣고 말씀을 받고, 성령받고 사역감당하기 위해 기도하자며 순서에 없었던 합심기도를 인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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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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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이규섭 목사

부흥운동은 성령의 역사와 떼려고 해도 뗄수가 없다. 죄의 깨달음과 회개가 부흥을 일으켰다. 부흥운동은 성령운동이었고 회개와 더불어 진행되었다. 부흥이 일어날때 회개운동이 일어났고 성령의 탄식을 체함한 이들이 간구할때 성령을 주셨다. 한국의 부흥운동도 길선주 김익두 목사의 회개에 이어진것이다. 하나님의 역사도 동일하다. 뉴욕을 살리는 일을 하시는 분도 성령이고, 그것의 시작은 회개이다. 이 모임이 회개의 모임이 될것이다. 우리의 죄를 자복하고 회개할때 성도들이 감동을 받는다. 목회자들이 먼저 회개하는 마음을 가지고 같이 회개하자고 할때 성도들이 동참할 것이다. 이 자리도 그런 첫 부흥의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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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심기도 김명옥 목사-뉴욕의 복음화 성령화 성시화를 위해

2개월동안 기도하며 모임을 준비했다. 140명의 많은 분들이 모였다. 모임을 준비한 책임자의 한사람으로 감사하고 말씀으로 성령으로 예수안으로 들어갈때 뉴욕교계가 새로운 바람으로 황폐한것을 살릴수 있다. 진리를 모르는 이 시대에 기도로서 새로운 성령의 바람을 일으키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교계가 회개운동이 일어나도록 역사하여 주시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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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심기도 이준성 목사- 뉴욕교회의 영적부흥을 위해

참으로 우리에게는 허물과 죄악뿐임을 고백할수 밖에 없다. 교만과 탐욕과 부패로 성도들이 욕을 먹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가 우리의 허물로 욕을 먹고 있다면 회개운동을 일으키도록 도와주소서. 잘못된 사상을 대적하게 하시고 잘못한것을 인정하고 지도자로서 성경대로 가르치지 못한 것을 용서해 주소서. 성령충만함을 주세요. 지도자의 변신이 필요할때입니다. 성령뉴욕협의회를 통해 성령으로 돌아가기를 원한다. 하나님의 진노를 헤아리고 고통을 인내하도록 해주소서. 진리를 따르도록 도와주소서. 인본주의가 아니라 신본주의를 따르도록 인도해 주소서. 2012년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한해를 돌아보면서 우리의 허물에 용서함을 구하오니 새해에는 결심하고 성령받게 해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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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심기도 주효식 목사-뉴욕교계를 위해

특히 세계중심 뉴욕에 우리를 보내주시고 하나님의 교회를 섬기고 세울수 있도록 특권을 주심에 감사드린다. 하나님의 은헤가 있을진데 우리는 불충하다. 강단에서 설교하지만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지 못했고, 분열을 주장하는 마귀의 장난에 힘들어 하고 있다. 누가 높은가를 다투다가 주님의 영광을 가리었다. 우리가 세계 성시화와 복음화를 말하지만 말뿐인 슬로건이 되지않게 하소서. 목양하는 교회가 바른 교회가 되게하소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와 목사와 성도가 되게 하소서. 위치에 있게되면 일하게 급급하다. 행사에 집중할때가 너무많다. 하나님의 관심사는 그것이 아니다. 내가 섬기로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섬기기위해 오셨다고 하셨다. 하나님의 교회가 하나님의 뜻 아래에서 십자가 정신으로 살아갈수 있다면 자연히 세상은 빛과 소금으로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게 될것이다. 성령운동이 행사로 끝나지 않고 맡은 지역을 성령화시킬수 있도록 도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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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심기도 이영상 목사 - 세계성령운동을 위해

진리의 수호자로 세워주심에 감사드린다. 우리의 지식으로는 안되고 성령의 능력으로만 가능하다. 울부짖지 않으면 안될 종들에게 성령의 능력을 허락해 달라. 성령충만으로 채워 달라. 오늘날 물질에 환장하고 육신에 환장하는 시대에 살고있다. 영적인 중요성을 알게하고 깨닫게 하여 성령의 능력으로 주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소서. 협의회가 진실로 사명감으로 성령으로 뉴욕교계를 하나되게 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하소서. 성령의 사람들로 거듭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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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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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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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환 목사-2012 새해에 성령의 기름부음과 영적분별을 위해

성령의 기름부음은 영성이다. 목회자들이 자신도 모르게 영성을 빼앗기고 있다. 세상의 것들이 목회자의 마음속까지 들어와 영성을 빼았는다. 영성의 능력을 상실한 시대에 살아간다. 경건의 능력이 없어 교회들이 비판을 받는다. 성령의 기름부음은 영성을 회복하는 것이고 내 자아를 죽이고 하나님의 임재안에 들어갈때 영성이 회복되고 주어진 사명을 감당할수 있다. 2012년에는 목회자들이 영성을 회복하고 임재안으로 들어가기를 기도하고, 그때 성도들이 영성을 회복하고 경건의 능력을 나타나는 삶을 살것이다. 그럴때 영적 분별력으로 악한 영을 물리칠것이다.

세상의 악하고 더러운 영들이 교계에 목회자의 마음에 들어왔다. 더러운 영들이 들어와 바른 영성이 상실한 세대에 산다. 먼저 우리 모두에게 우리의 영성을 생각하도록 하나님의 임재를 알도록 도와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모든 교회들을 축복하기를 바란다. 주님의 십자가를 생각하는 마음을 주기를 바란다. 세상을 축복하는 아름다운 마음을 달라. 목회자들이 먼저 변화가 되어야 성도가 변화된다. 신년에는 목사가 말씀과 기도로 성도들이 변화하는 역사가 있도록 역사해 달라. 성령의 역사가 모든 교회에 있도록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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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이만호 목사의 인도로 순서에 없던 암투병중인 신인화 목사(왼쪽끝)를 위한 기도. 모두 일어나 손을 잡고 기도했다. 신인화 목사는 교계의 분위기 메이커로 많은 동료 선배 후배 목회자들의 사랑을 받았고, 이날 진심으로 뜨거운 기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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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화 목사를 위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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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시 조의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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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주 유진웅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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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박진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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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도 장시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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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 큰사진으로 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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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 큰사진으로 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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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찬기도 김용익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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