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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홍 목사 "환란을 극복하는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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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회ㆍ2009-03-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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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A교단 뉴욕지역 교회협의회(회장 김혜택 목사)는 3월 30일(월) 저녁부터 3일간 뉴욕신광교회(한재홍 목사)에서 한기홍 목사(남기주 은혜교회)를 초청하여 뉴욕지역 연합집회를 열고 있다. 연합집회는 매년 열리고 있다.

한기홍 목사는 3일간 "환란을 극복하는 비결", "오병이어의 기적을 체험하자", "꿈을 가지고 땅끝까지"라는 제목으로 진행된다.

집회순서는 회원교회들이 돌아가면 진행된다. 첫째날 집회는 사회 김기호 목사(부회장, 주양교회), 경배와 찬양 주양교회팀, 기도 이규현 장로(뉴욕새교회), 찬양 뉴욕새교회 찬양대, 말씀, 헌금기도 신석기 집사(주찬양교회), 헌금특송 뉴욕충신교회, 축도 정재훈 목사(뉴저지 은평장로교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첫날 저녁 한기홍 목사는 "환란을 극복하는 비결(시 50:15)"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한기홍 목사는 환란은 우리의 삶 가운데 주님을 불러야 해결이 된다며 주님을 부르기 위한 4가지 방법으로 말씀을 이어나갔다.  4가지 방법은 1. 자신을 포기하면서 기도해야 한다 2. 죄를 회개하면서 기도해야 3. 주의 종을 청해야 한다. 4.예배에 성공하자등이다.

다음은 말씀 요약이다.

미국은 지금 30년대 공황같은 경제적인 환란을 당하고 있다. 미국이 아무리 부자라도 환란이 온다. 하나님이 개입해야 문제가 해결된다. 육체적인, 가정의 어려움을 겪는 사람도 있다. 가장 어려운 것은 마음의 환란이다. 좌절하고 실망하고 죽고싶다는 생각도 든다. 육체적인 환란을 당해도 마음의 환란을 당하지 않으면 극복이 가능하다. 경제적인 환란속에 마음이 무너지고 어려운 사람을 본다.

경제적인 마음의 환란도 예수만나니 해결된다. 마음의 환란보다 무서운것은 영적인 환란이다. 영원한 세계까지 연결이 되니 극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중요한 것은 육체적 마음적 영적인 환린을 극복하는 것은 인간의 힘으로 안되고 예수님이 개입하셔야 한다. 세상을 이기신 예수님이 우리의 환란에 개입해야 환란을 해결할수 있다.

어부가 고기를 못잡았지만 예수님 말씀대로 하니 가득 고기를 잡았다. 분명히 많이 수고했지만 한마디도 잡지 못했다. 불황이라고 하지만 하나님이 역사하시면 호황을 누릴수 있다. 하나님께서 개입할때 2배 가득 채워지는 일이 일어난다.

풍랑을 만났지만 예수님이 잠잠하라 하니 잠잠해 졌다. 사업장과 가정에 풍랑이 있다고 해도 하나님이 개입하셔서 고요해지기를 축원한다. 나사로야 나오라 하니 죽은자가 걸어 나왔다. 주님이 개입하셔야 한다. 환란을 당할대 나라, 교회, 가정도 예수님이 개입해야 문제가 해결된다.

그러면 우리의 삶가운데 어떻게 하나님을 부르는가? 오시기면 하면 약속의 말씀이 이루어 지는데 어떻게 하나님을 불러야 하는가?

1. 자신을 포기하면서 기도해야 한다.

자신을 포기한다는 이야기는 자포자기가 아니라 하나님에게 맡기는 것이다. 맡기며 기도하는 것이다. 맡긴다는 것은 나의 문제를 주님에게 전가하는 것이다. 그러면 완전히 맡겼다고 할대 맡겨진 것은 주님의 문제이다. 정말 맡겨졌을때 문제에 대해 궁금해 지지 않는다. 자식의 문제로 철야금식기도를 하지만 여전히 걱정이 있고 궁금해 질때 아직 완전히 맡긴 것이 아니다.

문제를 주님에게 맡긴다고 기도해도 계속 궁금하면 아직 맡기지 못한 것이다. 정말로 나의 문제가 완전히 드려져야 하나님이 역사하신다. 그때까지 기도해야 한다. 문제는 있는데 마음이 편하면 응답을 받은 것이다. 한나는 아들이 없어 염려했지만 성전에 올라가 간절히 기도하자 수심이 없어졌다. 하나님은 한나의 염려를 기억하셔서 그의 태문을 열어 사무엘이 주셨다. 마음의 평강이 오면 그것이 응답이 있다.

2. 죄를 회개하면서 기도해야

하나님은 거룩하여 죄악과 같이 할수 없다. 하나님 앞에 엎드려 정결해 지려고 기도해야 한다. 내가 잘못된것이 있는가 정결하려는 시간이 중요하다.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현상문제로 남을 탓한다. 그래도 문제는 해결이 안된다.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약속이 있음에도 성을 정복하지 못하자 화를 냈다. 하지만 여호수아는 아간의 죄를 상상도 못했다. 문제가 있을때 하나님이 개입해야 해결되는데 문제가운데 내죄때문에 주님이 역사하지 못하는지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그런데 죄를 깨닫지 못해 회개가 안된다. 하나님께서는 자녀의 병을 통해서 회개하도록 경고를 주셨는데 영적으로 둔감해서 모를수도 있다. 하나님께선 사용하실 사람은 세밀한 것을 간섭하여 정결하도록 역사하신다. 그래서 환란을 당하면 회개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내가 무엇을 잘못했습니까? 요나도 물고기 뱃속에서 그것을 깨닫았다. 사람들은 물고기 뱃속에 들어가야 회개를 하는 경우가 많다. 환란도 축복이 될수 있다.

교회문제가 있으면 자꾸 법적을 갈려고 한다. 교회의 주인은 예수님이시다. 그래서 교회문제가 생기면 예수님이 주인이시니 어떻게 해야 되는지 물어야 한다. 목사와 장로가 금식하면서 문제를 가지고 주인이신 주님앞에  엎드려야 하는데 문제를 가지고 불신자 변호사에게 간다.

LA는 수십개 교회가 그렇다. 주님 앞에 엎드려 회개해야 한다. 목회자는 자신이 예수같이 살았다면 이런문제가 생겼을까를 고민야야 한다. 성도들은  내가 목사님을 위해 기도하지 못한 것이 죄라고 고백할수 있어야 한다. 주님 앞에 엎드려 금식하며 머리되신 하나님에게 회개하면 어떤 문제도 해결이 가능하다. 그 가운데 역사와 기적이 일어난다.

3. 주의 종을 청해야 한다.

문제가 생기면 담임목사를 만나 상담하며 같이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라. 성경은 목사를 영접하는 것이 하나님을 영접하는 것이라고 했다. 베드로를 통해 고넬료를 축복하셨다.

담임목사와의 관계가 중요하다. 사이가 안좋으면 설교도 은혜가 안된다. 그시간 주님의 음성을 못듣으니 영적으로 허기가 져 결국은 엉뚱한 짓을 한다. 또 조용기 목사가 아니라 여러분을 돌볼수 있는 담임목사가 최고라는 생각을 가져라.

나는 비판의 전문가였지만 은혜를 받으니 바보가 되었다. 목사가 말하면 그냥 아멘이라고 대답했다. 내가 은혜를 받으니 목사가 귀하다. 주의 종의 지혜의 말씀을 가지고 실천하니 역사가 일어난다. 하나님은 특히 축복하기 위해 주의 종을 통해 말씀을 주고 역사하신다. 목회자와의 관계가 회복되어야 한다.

4. 예배에 성공하자

하나님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를 찾으신다. 하나님께선 아벨의 예배는 받고 가인의 예배는 받지 않으셨다. 문제있는 교회는 예배를 드리고 싸운다. 그런 예배가 가인의 예배이다. 그런 예배는 하나님이 안받으신다. 성공적인 에배를 드리면 평강과 기쁨이 넘친다.

신령과 진정의 예배는 하나님에 속하는 것을 자유롭게 하고 인간을 속하는 것을 억지하는 예배이다. 교인들은 설교중 별생각을 다한다. 나쁜 세상생각이 들어오면 억제해야 한다. 어떤 사람은 아멘도 안하고 가만히 앉아 있는 예배가 거룩한 예배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것을 자유롭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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