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대한교회 설립 감사예배,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노회 주관 >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담대한교회 설립 감사예배,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노회 주관

페이지 정보

탑2ㆍ2024-04-24 05:08

본문

맨하탄에 담대한교회가 개척되고, 설립 감사예배가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뉴욕노회의 주관으로 4월 21일 주일에 드려졌다.

 

70f77393f33b47a425540f0966aa1f6a_1713949712_39.jpg
 

허장길 담임목사는 직장을 생활을 하다 2016년도에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에 들어가 신학을 공부했으며, 퀸즈장로교회 전도사로 5년여 섬기다 2023년 3월에 뉴욕노회에서 목사안수를 받았다. 그리고 같은 해 11월 퀸즈장로교회를 사임하고 올해 2월 18일에 맨하탄에서 첫예배를 드렸다.

 

[관련기사] 허장길 목사, 맨하탄에서 사도행전 29장 쓴다!

https://www.usaamen.net/bbs/board.php?bo_table=data&wr_id=12759

 

설립감사예배는 인도 허장길 목사, 대표기도 정인수 목사, 성경봉독 차상남 장로, 퀸즈장로교회 찬양팀의 특별찬양, 설교 김성국 목사의 순서로 진행됐다. 총회장 김성국 목사는 여호수아 1장 1절-6절 말씀을 본문으로 “일어나 건너가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이어 권면 이규본 목사, 축사 허윤준 목사, 설립경과 보고 허장길 목사, 합심기도 부노회장 정기태 목사, 축도 노회장 임영건 목사, 식사기도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동문회장 박병섭 목사의 순서로 진행됐다.

 

담대한교회 홈페이지( https://manhattanmissions.church )에서 교회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예배는 주일 오후 6시에 독일교회(315 West 22 Street NY NY 10011)에서 드린다. 성경공부는 목요일 오후 7시에 사무실(325 West 38 Street #809 NY NY 10018)에서 하며, 한국어와 영어 격주로 진행되며 간단한 다과가 준비된다.

 

담대한교회 연락처는 이메일(pastor.johnhuh@gmail.com)이나 전화(516-410-4121/917-553-1324)로 하면 된다.

 

----------------------------------------------------------

 

유튜브 쇼츠
유튜브 1분 쇼츠 영상으로 생생한 현장을 전합니다. 아래에 있는 원하는 제목의 링크를 클릭하면 관련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구독하여 빠른 뉴스를 확인하세요.
- 아멘넷 유튜브 쇼츠 영상 전체보기(클릭)

 

▲[동영상] 담대한교회 설립 감사예배(교회 제공)

 

----------------------------------------------------------

구글 포토 앨범
아래 구글 앨범 링크를 누르시면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통해서 고화질 사진을 더 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시는 사진을 클릭하면 큰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photos.app.goo.gl/TBD1zdCu5rWz9Xmd7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로제

뉴스 목록

Total 12,274건 1 페이지
뉴스 목록
기사제목 기사작성일
40년 눈물의 터 위에 '코람데오'를 세우다… 뉴저지 참빛교회 제4대 리… 새글 2026-02-04
군인의 복종·경기자의 법·농부의 인내... 김용훈 목사의 목회 본질 뚫은… 새글 2026-02-04
김종국 목사 (3) 어둠 속에서 다시 부르는 '언더우드의 기도' 새글 2026-02-04
숫자의 덫에 걸린 교회, 박성일 목사 "지금은 쇠퇴 아닌 성숙을 위한 진… 새글 2026-02-04
"구제는 수단일 뿐, 목적이 되면 선교는 죽는다" 김재열 목사의 선교론 새글 2026-02-03
돕는 배필과 십자가의 길, 제30회 뉴욕남노회 정기노회 현장 리포트 새글 2026-02-03
김종국 목사 (2) “나는 들키지 않은 죄수일 뿐입니다”… 강단에서 터진… 새글 2026-02-03
정기태 학감 "보스턴지역 한인교회 84곳 중 42곳만 생존"… 벼랑 끝 … 새글 2026-02-03
이한넷, 이민단속 대응 세미나 "알고, 연결하고, 기록하라" 새글 2026-02-03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총동문회 2026 신년하례… '개혁주의 정체성'을 … 새글 2026-02-02
뉴저지 교협과 목사회, ‘아름다운 연합’으로 2026년 포문… 선포된 생… 새글 2026-02-02
김종국 목사 (1) 수령도 떨게 했던 구한말 '야소교인', 2026년 뉴… 새글 2026-02-02
“뉴저지 한인은 늘었는데, 왜 교회의 자리는 좁아졌나”… 권형덕 회장의 … 새글 2026-02-02
“팬데믹후 6년,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잃었다”… 허상회 회장이 꺼내 … 새글 2026-02-02
팩트와 진리 사이, 이용걸·장석진 원로가 제시한 ‘교회의 세 가지 얼굴’ 새글 2026-02-02
김기석 목사 (9) 목회지라는 전쟁터에서 가정을 지키는 법 그리고 기도 댓글(1) 2026-01-30
"엄마, 교회 가자" 아이들이 부모 깨우는 효신교회의 특별한 신년 새벽 … 2026-01-29
"데이터는 회개하지 않는다"… AG 뉴스가 진단한 AI 목회의 최전선 2026-01-29
미국인이 100명뿐인 마을이라면, 숫자로 본 미국 개신교의 미래 2026-01-29
“본부의 힘 뺐다, 현장이 답이다” PGM의 과감한 ‘선교 분권화’ 실험 2026-01-28
가주에서 AI 설교연구소 출범... AI, 설교자의 대체재 아닌 '동역자… 2026-01-28
"혈맹의 유산 위에 영적 연맹으로" 한미동맹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202… 2026-01-28
“20년 목회, 20년 선교” 니카라과 선교사가 기록한 40년의 거친 호… 2026-01-28
뉴욕의 봄, 다음 세대가 깨어난다: KYCNY·AYC 연합 집회 릴레이 … 2026-01-27
"이민교회 골든타임 5년"… 미주성결신학대학교, EM사역자 공급망 붕괴 … 2026-01-27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관리광고안내후원/연락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Flushing, New York, USA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