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적돌봄선교센터 웨비나 시리즈 “통하는 마음, 통하는 관계” >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목회적돌봄선교센터 웨비나 시리즈 “통하는 마음, 통하는 관계”

페이지 정보

탑2ㆍ2024-02-14 03:26

본문

목회적돌봄선교센터(이하 목돌선)는 마음과 관계 웨비나 시리즈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공한다.f40fe89da686fd2785605e3f2ce7ccbf_1707899163_6.jpg
 

매년 MARS (마음과 관계 세미나) 프로그램을 대면과 비대면 형식으로 진행해 많은 호응을 받았던 내용을 기반으로 개인적인 일상에서 쉽게 생각해 보고 적용할 수 있는 주제들을 다루는 영상을 준비했다. 

 

f40fe89da686fd2785605e3f2ce7ccbf_1707899174_2.jpg
 

대표 구미리암 목사는 “‘통하는 마음, 통하는 관계’라는 주제의 이번 마음과 관계 웨비나 시리즈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상대방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이를 통해 보다 나은 관계를 세워갈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고 취지를 소개했다. 

 

또 “학문적 연구와 함께 아니라 심리상담과 목회현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온 목돌선 상담가들이 각 주제에 관해 쉽고 명쾌하면서도 실생활에 쉽게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전한다”고 소개했다. 

 

웨비나 영상은 2월부터 6월까지 매월 목돌선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되고 있다. 2월부터 6월까지 매월 주제와 발표자가 다른데 △2월 이수연 박사 ‘서로 다른 우리의 만남’ △3월 구미리암 박사 ‘어릴적 외상 꼭 나쁜 것일까요?’ △4월 고영주 박사 ‘부부관계를 좋게하는 대화법’ △5월 박경아 박사 ‘나를 아는 힘, 관계를 성숙시키는 힘’ △6월 정호영 박사 ‘이방인이 좋은 이웃으로 사는 이야기’ 등이다.

 

2월 9일에 공개된 첫 웨비나에서는 목돌선 3H상담센터 소장인 이수연 박사가 다문화 가정의 부부관계를 주제로 실제 다문화 가정을 이룬 본인의 경험을 나누며 깊이있는 현실적 조언을 전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웨비나를 시청한 소감나눔, 목돌선 프로그램 질문, 혹은 상담요청이 있으면 목돌선 이메일 mokdolsun@gmail.com 혹은 전화 (516) 860-2600으로 연락하면 된다.

 

목돌선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pastoralcaremissioncenter7393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뉴스 목록

Total 10,650건 393 페이지
뉴스 목록
기사제목 기사작성일
'D12 다이아몬드 시스템' 강사 최재호 목사 인터뷰 2006-09-14
"뉴욕은 나의 선교지" 김수태 목사 인터뷰 2006-09-14
미주한인장로회 동북노회, 가을 정기노회 2006-09-13
미주한인장로회 뉴욕노회, 가을 정기노회 2006-09-13
뉴욕한인침례교회지방회 정기총회/회장 노기송 목사 2006-09-12
"빈자리를 내가 채우겠습니다" 뉴욕전도대학교 개강예배 2006-09-12
미주한인장로회 뉴욕노회와 동북노회 손 잡았다! 2006-09-12
2006 뉴욕목사회 제6차 실행위원회 2006-09-12
가나안입성교회 창립 1주년 감사예배 및 권사 임직식 2006-09-11
김남수 목사, 미뉴욕교협 제정 2006년 올해의 목회자상 수상 2006-09-10
뉴욕소망성결교회 10주년 기념예배 및 임직식 2006-09-10
황하균 목사 인터뷰 “내 목회현장을 사랑하는 것이 중요” 2006-09-10
뉴욕초대교회 25주년 맞아 초대 문화예술제 열어 2006-09-10
뉴욕새생명장로교회, 창립후 계속된 21일 특별새벽기도회 2006-09-09
정정숙 원장 부부행복 세미나 "다섯 가지 사랑의 언어" 2006-09-09
정명자 권사 특별초청 찬양과 간증집회 2006-09-09
뉴욕교협 마지막 임실행위원회에서 할렐루야대회 결산 2006-09-07
뉴욕교협, 새 선거법 상정 앞두고 법률해석에 대한 신경전 벌어져 2006-09-07
도은미 사모 세미나 “연기자 아닌 존재자로서의 사모의 삶” 2006-09-05
예장합동 총신측 미주동부노회 뉴욕개혁성경대학(원) 출범 논의 2006-09-05
소자선교교회, 설립예배보다 세례식이 우선 2006-09-04
김신호 회계사가 "돈 소유 그리고 영원"를 번역하고 반한 이유 2006-09-04
로체스터온누리교회, 같은 건물 사용 4개 교회가 합동예배 2006-09-04
뉴욕초대교회 25주년 맞아 다양한 행사 펼쳐 2006-09-04
뉴욕신학대학 및 대학원 개강예배 2006-09-04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관리광고안내후원안내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Flushing, New York, USA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