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가든노회 2024년 신년하례예배 > 뉴스

본문 바로가기


페이스 상패 제이미 제이미혜택


뉴스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가든노회 2024년 신년하례예배

페이지 정보

탑2ㆍ2024-01-31 07:01

본문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가든노회는 2024년 신년하례예배를 1월 30일(화) 오전 11시에 뉴욕양무리장로교회(이준성 목사)에서 열었다.
 

1. 

 

가든노회 노회원들은 각자 준비한 선물을 서로 나누며 신년덕담을 했다.

 

70fdba9aeb49f813d8e22f1b8d8a6c62_1706702432_56.jpg
 

이원호 목사는 고린도전서 10장 말씀으로 노회원들에게 2024년 덕담을 했다.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고, 사람들과 교회에 거치는 자가 되지 않으며, 많은 사람의 유익을 위해 사는 사람이 되라고 부탁했다.

 

조성훈 목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 교회와 가정마다 기도하는 제목이 다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기를 기대했다. 이바울 목사는 가정의 평화와 교회의 부흥으로 행복이 가득찬 2024년이 되기를 덕담했다.

 

김지희 목사는 쉽지 않은 현실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영이 함께하는 가운데 기쁨으로 인내하는 한해가 되기를 기대했다. 박정은 목사는 초심을 잃지 않고 말씀과 기도 안에서 거하며 살아가는 한해가 되기를 소원했다.

 

허상회 목사는 “믿음대로 된다”라며 큰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이 주시는  놀라운 은혜와 축복을 풍성히 누리는 2024년이 다 되기를 축복했다.

 

2.

 

신년하례예배는 인도 노회장 허상회 목사, 기도 전 노회장 조성훈 목사, 설교 노회장 허상회 목사, 통성기도, 축도 이원호 목사, 광고 서기 김지희 목사의 순서로 진행됐다.

 

통성기도는 김지희 목사가 미국의 각성돠 대선을 위해, 이바울 목사가 조국의 교회와 다가오는 총선을 위해, 박정은 목사가 세계 전쟁의 종식을 위해, 허상회 목사가 총회와 노회와 지교회 그리고 사모들과 병상에 있는 노회원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부노회장 이준성 목사가 시무하는 뉴욕양무리장로교회에서 제공하는 식사와 선물을 나누며 친교하는 시간을 가졌다.  

 

3.

 

일정이 변경되어 많은 노회원들이 모이지는 못했지만, 말씀과 기도 그리고 따뜻한 신년 나눔과 친교 등 인상 깊은 신년하례였다.

 

70fdba9aeb49f813d8e22f1b8d8a6c62_1706702443_97.jpg
 

특히 노회장 허상회 목사는 예정된 설교자가 예배 몇 시간 전에 사정상 참가하지 못한다는 연락을 받고 강대상에 섰지만 마치 부흥성회의 강사처럼 최선을 다해 강력한 설교를 했다.

 

허상회 목사는 에스라 7:6~10 말씀을 본문으로 “하나님의 선한 손에 도우심을 받는 새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에스라의 신앙을 나누었다.

 

허 목사는 “새해는 에스라를 본받아 공동체를 섬김으로 희생하는 노회원, 좀 더 삶의 거룩으로 향하여 나아가는 노회원, 말씀연구에 우선순위를 두는 노회원, 기도하는 노회원, 하나님의 말씀이 중심이 되는 세상을 바꾸겠다는 결심을 가진 노회원들이 다 되기”를 기대했다. 

 

허상회 목사는 “에스라는 요즘으로 말하면 박사였지만 계속적으로 하나의 말씀을 배우는데 게을리 하지 않았다. 우리 목사들은 이것저것 하다 보면 세상일에 바빠지고 말씀을 연구하는 시간이 모자란다. 목회 연륜이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더 말씀에 집중해야 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고 조금 알았던 말씀을 가지고 설교하는 것을 회개하면서 새해에는 더욱 말씀을 연구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특히 “시무하는 교회가 비록 팬데믹 이후에 위축되고 흩어진 면도 있지만, 말씀 회복운동을 벌이면서 하루에 적어도 4장 이상 성경을 읽어 2024년은 모두가 다 성경을 일독하자는 광고를 매주하고 있다. 목사이지만 바쁘다 보면 요즘에는 일독하는 것들은 쉬운 일이 아닌 것을 회개한다”고 했다. 또 “설교자가 감동받지 못하는데 어떻게 남들에게 감동을 주겠는가, 목사가 그렇게 살지 못하는데 어떻게 성도들에게 살라고 하겠는가”라고 외쳤다.

 

허상회 목사는 “올해가 지난해보다는 좀 더 힘들지만 한번 해보자. 먼저 우리 목회자가 앞장서서 더 열심히 하나님 말씀을 연구해서 말씀을 가지고 가르치고 나갈 때에, 비록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모이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한 사람의 제자가 여러분들의 교회에 넘쳐나기를 축복한다”고 했다.

 

-------------------------------------------------------------------------------------

더 많은 사진을 앨범으로 보기

아래 구글 앨범 링크를 누르시면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통해서 고화질 사진을 더 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시는 사진을 클릭하면 큰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photos.app.goo.gl/jciX8ZqSdeEBvd6u5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뉴스 목록

Total 10,701건 7 페이지
뉴스 목록
기사제목 기사작성일
이민철 목사, 임마누엘 칸트의『순수이성비판』번역 출간 2024-02-11
뉴욕장로성가단 2024 신년감사하례 및 단장 이·취임식 2024-02-09
300용사부흥단! 뉴욕에서 기도의 횃불이 계속 타오른다 2024-02-08
엘 파소 국경체험을 다녀와서, 제2회 이보교 지도자 워크샾 2024-02-07
김정호 목사 “뉴욕교계를 주님 앞으로 데려가는 중풍환자의 친구들이 되자” 2024-02-07
강원근 목사 “목사들의 성공신화가 없어져야 한다” 2024-02-07
뉴저지에서 열리는 “미주한인교회와 탈북민교회의 동행” 북한선교 2024-02-06
김일태 성도, 기도할 때 피조물에 대한 존칭생략을 제안 2 2024-02-06
두 교회가 힘을 합해 스토니브룩대학교 앞에서 개척예배 드려 2024-02-06
월드두나미스선교합창단 창단이유는 전도와 선교 등 영혼구원 2024-02-06
허연행 목사가 ‘디지털 이슬비 전도지’를 다시 시작한 이유 2024-02-06
50회기 뉴욕교협 1차 임실행위원회 회의 현장에서는 댓글(1) 2024-02-06
[한준희 목사] 목회자 위상 회복을 위한 칼럼 (3) 은혜를 아는 자의 … 2024-02-02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 정기총회, 신임회장 박진하 목사 2024-02-01
송흥용 목사 “성령과 성경을 앞세우는 권위주의적인 교회와 영적 지도자들을… 2024-01-31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가든노회 2024년 신년하례예배 2024-01-31
이성헌 목사 “약한 교회론이 교회에 많은 문제를 가져온다” 2024-01-30
주영광 목사 “뉴욕교계 단체의 행사가 이벤트 중심이 되는 이유” 2024-01-30
주효식 목사 “뉴욕교계 문제는 제도의 문제가 아니고 사람의 문제” 2024-01-30
이종범 목사 “목사들의 뼈아픈 자기 성찰이 필요하다” 댓글(1) 2024-01-30
뉴욕교계 지도자 초청 대 토론회 ② 말로만 차세대 말고 실제적인 지원 필… 2024-01-30
뉴욕교계 지도자 초청 대 토론회 ① 마무리: 1회성 이벤트로 끝나지 않아 2024-01-29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미주동부동문회 2024년 정기총회 2024-01-29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미주동부동문회 2024 신년하례 2024-01-29
2024 청소년 농구대회, 팬데믹 극복하고 다시 열려 2024-01-28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관리광고안내후원안내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Flushing, New York, USA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