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나의 영원한 보스> 송일현 목사 출판감사예배 > 아멘넷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예수님은 나의 영원한 보스> 송일현 목사 출판감사예배

페이지 정보

탑2ㆍ 2023-06-03

본문

▲[동영상 뉴스] 출판감사예배 현장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이하 한기부) 이사장 송일현 목사 <예수님은 나의 영원한 보스> 출판감사예배가 6월 3일(토) 오후 4시 산수갑산2 연회장에서 열렸다. 

 

송일현 목사의 자전적인 저서 출판예배는 한국에서 이미 열렸으나, 송 목사에게 제2의 고향과 같이 뿌리가 깊은 뉴욕에서도 한기부 미주지부(대표회장 장석진 목사) 주최로 열렸다.

 

송일현 목사와 한기부 관계자들은 5월 30일부터 3일 동안 뉴저지에서 부흥연수원 집회를 인도했으며, 6월 4일부터 7일까지 과테말라 성령부흥회를 인도한다. 특히 이날 과테말라 선교를 위해 한기부에서 2만 달러, 미주지부 참가자들이 1만 달러 등 3만 달러를 전달했다.

 

3589be1c4eaa6082f3c231bc1a34cf43_1685842304_45.jpg
 

1부 예배는 인도 육민호 목사(뉴저지 사무총장), 대표기도 이성헌 목사(영성훈련원장), 성경봉독 하정민 목사(뉴욕임원), 설교 장석진 목사(미주대표회장), 축도 엄정묵 목사(한기부 35대 대표회장)의 순서로 진행됐다.

 

장석진 목사는 이사야 52:7 말씀을 본문으로 한 설교를 통해 송일현 목사가 평생을 복음을 위해 열정적으로 뛴 아름다운 발자국을 소개했다. 장 목사는 “사울을 변화시켜 바울되게 하셔서 이방선교의 주역으로 쓰신 모습을 책에서 보게 된다”고 했다.

 

<예수님은 나의 영원한 보스>라는 송일현 목사의 자전적인 저서의 제목에서 보듯이 송일현 목사는 조폭출신으로 살인사건과 연관되어 10여년 감옥생활을 했으며, 정치깡패로도 활동했으나 하나님이 인도하심으로 40세에 신학교에 입학하고 1991년 목사안수를 받았다.

 

3589be1c4eaa6082f3c231bc1a34cf43_1685842316_93.jpg
 

3589be1c4eaa6082f3c231bc1a34cf43_1685842317_13.jpg
 

2부 출판감사 순서는 사회 김경열 목사(뉴욕 대표회장), 기도 노재화 목사(성결신학교 학장), 축화화환 증정 지사라 사모와 송금희 강도사, 저자 송일현 목사 소개 정여균 목사(직전 회장), 인사말씀 저자 송일현 목사의 순서로 진행됐다.

 

송일현 목사는 “부름받고 성령께서 인도하셨다. 처음에는 주님에 대한 의식이 잘 없었다. 주님의 뜻을 따라야 하는데 내 지식으로 이해가 잘 안갔다. 그래서 나는 똘만이고 주님은 보스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책의 제목을 <예수님은 나의 영원한 보스>라고 정했다”라고 했다.

 

이어 서평 이영희 목사(뉴욕예람교회), 격려사 황동익 목사(한기부 미주 1대 본부장), 축사 이종명 목사(뉴욕지부 증경회장), 축시 지인식 목사(시인), 광고 문삼성 목사(뉴욕지부 사무총장), 축가 테너 김영환 찬양사역자와 바리톤 임관순, 마침기도 최준호 목사(뉴저지지부 대표회장)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영희 목사는 서평을 통해 개인을 드러내지 않고 철저히 하나님 중심적이며, 저자의 삶을 진솔하게 옳겨 감동적이고 은혜가 있다고 평했다. 지인식 목사는 축시를 통해 “걸음걸음, 삶의 흔적 속에 사도바울 나타나셨네”라고 노래했다.

 

미주 한기부에는 뉴욕, 뉴저지, 필라델피아, LA 지부가 현재 있다. 메릴랜드, 캘리포니아, 조지아 애틀란타 지부는 협의중이다.

 

-------------------------------------------------------------------------------------

더 많은 사진을 앨범으로 보기

아래 구글 앨범 링크를 누르시면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통해서 고화질 사진을 더 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시는 사진을 클릭하면 큰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photos.app.goo.gl/x56LyFpEWKwxT8KK6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아멘넷 뉴스 목록

Total 12,259건 1 페이지
제목
김기석 목사 (9) 목회지라는 전쟁터에서 가정을 지키는 법 그리고 기도 새글 탑2ㆍ2026-01-30
"엄마, 교회 가자" 아이들이 부모 깨우는 효신교회의 특별한 신년 새벽 … 새글 탑1ㆍ2026-01-29
"데이터는 회개하지 않는다"… AG 뉴스가 진단한 AI 목회의 최전선 새글 탑3ㆍ2026-01-29
미국인이 100명뿐인 마을이라면, 숫자로 본 미국 개신교의 미래 새글 탑2ㆍ2026-01-29
“본부의 힘 뺐다, 현장이 답이다” PGM의 과감한 ‘선교 분권화’ 실험 새글 탑2ㆍ2026-01-28
가주에서 AI 설교연구소 출범... AI, 설교자의 대체재 아닌 '동역자… 새글 탑2ㆍ2026-01-28
"혈맹의 유산 위에 영적 연맹으로" 한미동맹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202… 새글 탑2ㆍ2026-01-28
“20년 목회, 20년 선교” 니카라과 선교사가 기록한 40년의 거친 호… 새글 탑2ㆍ2026-01-28
뉴욕의 봄, 다음 세대가 깨어난다: KYCNY·AYC 연합 집회 릴레이 … 탑2ㆍ2026-01-27
"이민교회 골든타임 5년"… 미주성결신학대학교, EM사역자 공급망 붕괴 … 탑3ㆍ2026-01-27
폭설 뚫고 모인 미주성결교회 동부지방회, "급할수록 예배하고 바쁠수록 기… 탑2ㆍ2026-01-27
바울세계선교회, 성서 묵시문학을 펼치다: 2/20·24일 MET처치에서 … 탑2ㆍ2026-01-27
김기석 목사 (8) 목회자들이 '싸우지 않고 이기는 법'을 말하다 탑2ㆍ2026-01-26
"빛은 굴절되지 않아야 한다"... 참빛교회 4대 담임 서영덕 목사의 '… 탑2ㆍ2026-01-26
낙태, 사형, 그리고 조력 존엄사: 미국 개신교인들의 진영에 따른 다른 … 탑2ㆍ2026-01-24
게시물 검색


아멘넷 시각게시물 관리광고안내
후원안내
ⓒ 아멘넷(USAamen.net)
카톡 아이디 : usaamen
(917) 684-0562 / USAamen@gmail.com
상단으로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