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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목사회 후보 - 회장 김홍석 목사, 부회장 정관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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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2ㆍ 202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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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부터 회장 후보 김홍석 목사와 부회장 후보 정관호 목사  

 

뉴욕목사회 51회 정기총회가 11월 29일(화) 오전에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린다.

 

목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종명 목사)는 후보 등록을 받고 서류심사를 한 결과를 19일(토) 선관위 서기 주효식 목사를 통해 발표했다.

 

회장 후보는 김홍석 목사(뉴욕늘기쁜교회)이며 부회장 후보는 정관호 목사(뉴욕만나교회)이다. 50회기에서 김홍석 목사는 부회장이며, 정관호 목사는 회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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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산~믿음님의 댓글

산~믿음

후보자 등록공고나 안내도 없이 후보자를 확정하는가? 
총회소집통고도 15일 전에 "발송"해야하는데 
오늘 이 시각까지 받아보질 못했으니 막 나가기로 작정을 했는가?
비방성 글은 잘도 보내더니... 
회칙
제5장 회의
제13조(성원)
총회 통지는 15일 전에 발송되어야 하며, 개회 성원 수는 출석자로 한다.
모든 회의 의결은 다수가결 원칙이나 회칙에 명시된 사항에 반 하였를 시 원칙을 주장하면 그 법을 좇아야 한다.

freedom님의 댓글

freedom

회칙에 의하여 투명한 후보 등록 과정, 적법한 총회 소집 절차-준수 해야 합니다

freedom님의 댓글

freedom

찬란한 50회기를 운영 하는 뉴욕 목사회가 무슨 사연이 있길래
쥐도 새도 모르게 회장, 부회장 후보 확정을 했는지 ?
누구에게 물어 봐도 선거 등록 공고를 본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회원들을 이렇게 철저히 무시하는 회기는 처음 입니다.
작년 선거는 그나마도 공고라도 했는데
목사들만의 모임인데 수치스러운줄 알아야 합니다.
하늘에 회개 하고 회원들에게 사죄하고 다시 절차를 회칙대로 안 한다면
회원들의 저항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가 잘못 판단 하고 있다면 증거를 확실하게 밝혀 주세요.

freedom님의 댓글

freedom

만약 그대로 간다면 사회 법정으로 갈것을 예고 해 드립니다.

허윤준님의 댓글

허윤준

벌써 여러분들께서 댓글에 꼭 필요한 말씀을 해주셔서 다행이기는 하지만 제가 목사의 한 사람으로써 너무 안타까워서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모든 목사님들께서 어찌하든지 목사회를 잘 이끌어 보시려고 지금 이러한 일을 벌이신 것 같은데요. 아무리 그래도 선거 공고 공문도 안보내주시고 총회 공고도 없는가운데 지난 토요일(11월 19일) 오후에 회장 서기의 이름도 없는 총회 공고와 선거 공고에 의한 회장 부회장 후보를 발표하는 것을 보면서 정말 많이 많이 창피하였습니다.
제가 아는 김홍석 목사님은 사리가 밝으시고 교계의 리더이십니다.
또 제가 아는 현영갑 목사님은 30년이 넘게 마음을 터놓고 동역하는 동역자 이십니다.
또한 정관호 목사님은 저희 교단 선배님으로써 가장 존경하는 목사님 중에 한 분 이십니다.
이번 일은 안타깝지만 철저하게 잘못 생각하시고 진행하신 것이오니 목사회 회칙에 따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조금 늦는 것은 괜찮습니다. 하나 하나 다시 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이대로 하시면 안됩니다. 바로 해야 하는 것이 우리 목회자들의 생명이지  않습니까?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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