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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앰배서더 컨퍼런스, 주강사는 톰 우드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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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ㆍ 20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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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앰배서더 컨퍼런스(Ambassadors Conference)가 열린다. 2019년부터 뉴욕을 중심으로 다음세대 목회자들을 세우는 사역을 매년 해 오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2020년과 2021년은 건너뛰고 올해 다시 시작하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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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배서더 컨퍼런스를 시작한 정민철 목사는 “2019년 앰배서더 컨퍼런스 이후 지난 3년은 팬데믹, 전쟁, 세계 경제의 인플레이션 등으로 격동의 시기였지만, 저는 주님께서 이 모든 것을 그 분의 영광스러운 종말에 이를 수 있도록 이끌고 계심을 믿는다. 이 모든 것들을 통해서 주님은 교회를 깨우시고 정결케 하심으로 그 분의 교회를 세워가고 계신다”고 말한다.

 

제4회 앰배서더 컨퍼런스는 11월 7일(월)과 8일(화)에 롱아일랜드에 있는 크로스 브릿지 처치(Cross Bridge Church, 600 Bob Reed Pl, Westbury, NY 11590)에서 열린다. 올해는 뉴하트선교교회와 함께 크로스 브릿지 처치(Nate Young 목사)가 컨퍼런스를 주관한다.

 

컨퍼런스의 주제는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는 결코 자랑할 것이 없나니” (갈6:14)이다. 

 

정민철 목사는 이번 컨퍼런스에 초점을 맞추는 2가지를 소개했다. 첫째는 목회자들이 그리스도 중심의 복음을 선포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부르심에 신실하기를 격려하며, 그리고 둘째는 선배 목회자들과 다음 세대의 젊은 목회자 간의 건강한 멘토링 관계를 세워가는 것이다.

 

첫째 목적을 위해 이번 컨퍼런스의 주강사로 톰 우드(Tom Wood) 박사를 초청하여, 복음 코칭 사역(Gospel Coaching Ministry)에 관해 나누게 된다. 

 

톰 우드 박사는 CMM(cmmnet.org) 설립자 및 대표이다. 본인도 2개의 교회를 개척하여 목회를 했으며, 아틀란타 교회개척 네트워크의  디렉터 등으로 활동했다. 저서로는 ‘Vital Grace(Getting Everything for Nothing)’, ‘Gospelling Life Together’, ‘The Church Planter Field Manual’, ‘Gospel Coach’(공동 저자) 등이 있다.

 

둘째 목적인 선후배 목회자들 간의 건강한 멘토링 관계를 위해 컨퍼런스를 통해서 다음 세대의 젊은 목회자들이 선배 목회자들과 만날 기회를 제공하고, 또 교회들이 든든히 서가도록 돕는 지속적인 관계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현재까지 멘토로 섬길 사역자들은 다음과 같다. Nate Young 목사(Cross Bridge Church, NY), Won Kwak 목사(City Missionary for NYC), 정민철 목사(뉴하트선교교회, NY) 등이다.

 

앰배서더 컨퍼런스는 많은 사람들을 모으는 것을 목표로 삼지 않는다. 20명의 젊은 목회자 혹은 지도자들을 섬길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하고 있다. 참석자들은(멘토, 차세대 젊은 목회자, 평신도 지도자) 등은 전 일정을 참석해야 한다.

 

정민철 목사는 “이제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전파’할 앰배서더(대사)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군사들을 모으고 준비해야 할 때이다. 앰배서더 컨퍼런스 정보를  친구, 동료 및 젊은 목회자, 신학생들과 공유해 주셔서 그리스도가 없어서 죽어가는 영혼들과 도시에 복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란다”고 부탁했다. 

 

등록 및 추가 정보는 앰배서더 컨퍼런스 홈페이지(ambassadorsconference.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는 이전 3회 컨퍼런스의 사진과 자료들이 업로드 되어 있어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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