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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 한인총회 동부지역회 월례예배 및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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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ㆍ2021-11-08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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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 한인총회 동부지역회 월례예배 및 총회가 11월 8일(월) 오전 11시 은혜가득한교회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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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총회에서 연임하여 2년의 지역회 회장직을 마친 이종현 목사가 박수를 받았으며, 현장에서 추천을 받은 후 무기명 투표로 신임 회장 한기술 목사(뉴욕할렐루야교회)와 부회장 김바울 목사(은혜가득한교회)를 선출했다. 4년 부회장으로 다양한 경험이 있는 가운데 회장으로 선출된 한기술 목사는 “원 팀(one team)”을 강조하며 함께 연합하고 나아가자고 부탁했다.

 

정기총회 현장에서 제기된 회장 임기를 2년으로 바꾸는 문제는 총회법과 다르기에 법을 바꾸기 보다는 자연스러운 가운데 연임하는 것으로 정리했으며, 부회장이 자동으로 회장이 되는 것은 회장은 준회원은 안되고 정회원만 되는 항이 있다는 법조항으로 인한 한계를 알렸다. 이날 무기명 투표에서는 전 감독이자 준회원인 백한영 목사가 투표 및 개표위원으로 섬겨 주목을 받았다.

 

교단소식 나눔을 통해 10월 25일부터 남가주에서 열린 C&MA 한인총회에 다녀온 민병욱 목사(뉴욕하늘샘교회, 한인총회 대외협력국장)는 총회가 하이브리드식(현장과 화상)으로 열려 많은 호응이 있었으며, 팬데믹이 끝나도 해외애 있는 선교사 등을 위해 계속 하이브리드를 고려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또 이번 총회의 두 핵심안건인 목회자들의 후생복지기금에 대한 내용, 팬데믹으로 타격은 입은 교회들의 차세대 사역을 돕기 위한 공유 사역에 대해 나누었다.

 

12월 월례회는 12월 6일 뉴욕반석교회에서 열리며, 내년 1월 10일부터 14일에는 롱아일랜드에 있는 예수서원(고석희 목사)에서 신년 수련회가 있을 예정이라고 알렸다.

 

동부지역회에는 뉴욕웨체스터선교교회, 호산나교회, 맨하탄선교교회, 크리스찬연합선교교회, 뉴욕어린양교회, 뉴욕선교교회, 소자선교교회, 새선교교회, 뉴욕참빛교회, 뉴욕할렐루야교회, 뉴욕새샘교회, 워드교회, 은혜가득한교회, 뉴욕모자이크교회, 뉴욕하늘샘교회, 온누리선교교회, 뉴욕복음선교교회, 뉴욕겟세마네교회, 기쁜우리교회, 빌립보선교교회, 지구촌선교교회, 나눔장로교회(협), 뉴욕반석교회(협) 등 23개 교회가 속하거나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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