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관통 6개 UMC 한인교회, 온라인 연합새벽부흥회 > 뉴스

본문 바로가기


페이스 상패 스피드 제이미 제이미혜택 에바다 손소혜


뉴스

동서관통 6개 UMC 한인교회, 온라인 연합새벽부흥회

페이지 정보

교계ㆍ2020-09-05 21:45

본문

팬데믹 목회가 과연 어디까지 발전할 수 있을까? 여름성경학교를 온라인으로 공유하던 일부 UMC 한인교회들이, 이제는 온라인으로 연합부흥회까지 공동으로 개최한다. 그것도 서부 남가주에서 동부 뉴욕까지 6개 교회들이다.

 

8a9ae8fc3a1180897cba278b516cee6e_1599356655_35.jpg8a9ae8fc3a1180897cba278b516cee6e_1599356655_72.jpg
 

UMC의 대표적인 6개 한인교회들이 연합으로 “추수감사절 맞이 40일 새벽 연합부흥회”를 온라인으로 연다. "치유, 회복, 부흥"이라는 주제로 10월 13일부터 11월 21일 오전 6시에 열리는 새벽성회는 6개 교회 담임목사가 돌며 설교를 한다.

 

연합하는 교회는 남가주에서 밸리연합감리교회(류재덕 목사)와 드림교회(정영희 목사), 달라스 중앙연합감리교회(이성철 목사), 남부 플로리다연합감리교회(이철구 목사), 뉴저지 연합감리교회(고한승 목사), 뉴욕 후러싱제일교회(김정호 목사) 등이다.

 

월요일은 이성철 목사, 화요일은 이철구 목사, 수요일은 고한승 목사, 목요일은 류재덕 목사, 금요일은 정영희 목사, 토요일은 김정호 목사가 말씀을 전한다.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뉴스 목록

Total 10,059건 57 페이지
뉴스 목록
기사제목 기사작성일
멧처치, 미국의 신앙과 역사를 돌아보는 배움터 연다 2020-10-21
주디장 변호사 “필라 빈민가, 이태후 목사의 친구가 되어주세요” 2020-10-21
안선홍 목사 ① 목사의 성품 - 목사의 7가지 덕목 2020-10-21
팬데믹 이전 출석 수준으로 돌아가는 교회는 거의 없다 2020-10-21
쿠오모 주지사 “뉴저지 등 인근 3개주 비필수적인 여행 피하라” 2020-10-20
김재열 목사 “하나님은 왜 팬데믹의 기간을 길게 하시나?” 2020-10-20
롱아일랜드교회가 2주 동안 21만 번의 종을 울리는 이유 2020-10-20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총동문회 제31회 정기총회 2020-10-20
조진모 목사 “400주년을 맞아 기억해야 할 청교도 정신들” 2020-10-19
뉴욕모자이크교회 6주년 감사예배, 1만5천 불 구제금 전달 2020-10-19
프라미스교회, 뉴저지 성전 리모델링 감사예배 2020-10-19
뉴욕주는교회 “온라인 바자회” 팬데믹 속에 창조적 접근 2020-10-19
남가주 다민족연합기도회, 2시간 동안 무엇을 위해 기도했나? 2020-10-17
김정호 목사 “교단과 교회의 현실 속에 팬데믹이 주는 교훈” 2020-10-17
2020 다니엘기도회 11월 1일부터 - 세계 열방이 연합하여 기도 2020-10-17
할렐루야교회, 뉴저지 이전하고 첫 행사는 중보기도회 발족 2020-10-16
26주년 필라안디옥교회 항존직 은퇴/임직예배의 달라진 모습 2020-10-16
“뜨거운 대리 선거전” 뉴욕교협 마지막 임실행위원회 댓글(1) 2020-10-15
안선홍 목사 “목사다움이란?” - 미주성결신학대 영성수련회 2020-10-15
미 개신교 목사, 53%는 트럼프, 21%는 바이든에 투표 2020-10-14
팬데믹 46회기 뉴욕교협 고군분투, 결과도 극적 드라마 2020-10-14
고한승 목사 “겸손하라” UMC 6개 교회 온라인 연합새벽부흥회 2020-10-14
미남침례회 뉴욕지방회 월례회 “팬데믹시대 더욱 열정 필요” 2020-10-14
해외총회 뉴욕노회 정기노회 - 이준희, 케빈리 목사 임직식 2020-10-14
연세대연합신대원 동문회, 투병중인 김정국 목사 위로 2020-10-13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관리광고안내후원안내기사제휴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Flushing, New York, USA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