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수정교회, 드라이브인 졸업장 및 장학금 수여식 >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뉴욕수정교회, 드라이브인 졸업장 및 장학금 수여식

페이지 정보

교회ㆍ2020-07-14 16:10

본문

▲[동영상] 뉴욕수정교회, 드라이브인 졸업장 및 장학금 수여식 실황

 

뉴욕수정교회(황영송 목사)는 7월 12일 주일에 교회 주차장에서 드라이브인(Drive-in) 졸업장 및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하였다. 예배 중에 진행되던 수여식을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격리 차원에서 드라이브인으로 진행한 것이다. 

 

수여식은 주일 2부 예배후 시작되었는데, 부모와 자녀가 자동차에 탑승한 상태로 기다렸다가 이름을 호명하면 수여자들이 나와 황영송 담임목사로부터 증서를 받고, 담당 교역자들과 교사들이 준비한 선물 그리고 장학금을 받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뉴욕수정교회는 올해 총 23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졸업생은 주일학교 6명, 중고등부 7명, 대학교 4명, 대학원 6명이었으며, 졸업 때까지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함께 감사하는 시간이었다.

 

뉴욕수정교회에서는 매년 장학생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급하는데, 올해는 총 8명의 장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박수복 원로목사 장학금은 성적 우수자를 선발하여 1,200불을 지급하는 장학금으로 올해는 Rachel Choi 학생이 받았다. 수정 장학금은 800불씩 지급되며 Jessica Kim, Erica Eom, Hollie Park, Jacob Lee, Areum Jo, Sarah Hwang, Edward Lee 등 7명이 받았다. 

 

뉴욕수정교회는 코비드19의 상황 속에서도 교회의 미래인 다음 세대에 대한 관심을 멈추지 않았다. 1.5세인 수정교회 황영송 담임목사는 현재 뉴욕교협 산하 청소년센터 대표이다. 

 

ⓒ 아멘넷 뉴스(USAamen.net)a4d74304d4f5bad290a502f6a5a32a32_1594758040_69.jpg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로제

뉴스 목록

Total 12,362건 1 페이지
뉴스 목록
기사제목 기사작성일
보수 노회 뒤흔든 '직통 계시' 논란... "하나님이 A교회로 가라 하셨… 새글 2026-03-11
말씀의 기본기로 돌아간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제98회 뉴욕노회 새글 2026-03-11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고시에 넣자" 뉴욕노회가 쏘아 올린 개혁 신학의… 새글 2026-03-11
영어권 청년에서 세대를 잇는 다리로… 뉴욕노회 이오스틴 목사 안수식 새글 2026-03-11
KPCA 뉴저지노회, 미자립·다음세대 살리는 '실천적 갱신' 택했다 새글 2026-03-10
50주년 총회 호스트 KPCA 뉴욕노회 "사람의 시선 대신 하나님의 관점… 새글 2026-03-10
십자가 사건은 우주 역사상 가장 거룩한 낭비… 동북노회 제46회 정기노회 새글 2026-03-10
“하나님의 방식으로 살라” 가든노회 제98회 정기노회 및 임직식 새글 2026-03-09
폭설 뚫고 피어난 20년 기도의 제단, 물댄동산교회 20주년 기념예배 새글 2026-03-09
백발 질끈 묶은 목사의 돌직구…"당신의 맹목적 열심이 영혼을 망친다" 새글 2026-03-09
카지노행 빗속 택시에서 멈춰 선 질주… 한준희 목사가 전한 '사명의 무게… 새글 2026-03-09
뉴저지초대교회 '듀 미니스트리' 실험… 2027년 열리는 선교적 교육망 2026-03-08
방관하는 교회, 대물림되는 상처… 정서 돌봄 '신호등'을 켜라 / 김모니… 2026-03-08
정답 대신 질문을 던지다, 소그룹 살리는 ‘커피브레이크’ 2026-03-08
"겨자씨 믿음이면 충분합니다" 종합병원 이영만 전도사가 100파운드의 야… 2026-03-07
3.1절 연합예배 순서지 단체 명칭 논란, 뉴욕 여성 목회자들의 분열 아… 2026-03-06
조나단 하이트도 찾은 해답, 교회가 놓친 '불안한 세대' 구출법… 정한나… 2026-03-05
"우리 기아대책은요~" 계산보다 순종하는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 2026-03-05
한국선 '공론화', 미주선 '시행착오'…온라인 주일학교, 정답은 있는가 2026-03-04
미국인 절반 미만 "종교 중요해"… '무종교인' 24% 돌파의 경고 2026-03-04
현 드류 목사 “10%의 화려함에 갇힌 청년들, 수면 아래 90%의 아픔… 2026-03-04
"하나님의 주권 앞에 서다" 뉴욕동노회... 신학적 쟁점 및 엄중한 권징… 2026-03-04
반세기 앞둔 뉴욕서노회, 번아웃에 빠진 목회자 향해 '영적 바운더리' 제… 2026-03-03
기계는 눈물을 흘리지 못한다… 보수 개혁주의 교단이 바라본 AI 목회 2026-03-03
"서류 미비자도 사랑해야" vs "법이 먼저"... 한인교회도 피할 수 … 2026-03-02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관리광고안내후원/연락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Flushing, New York, USA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