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할렐루야대회 오늘 개막, 어떻게 진행되나? >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2022 할렐루야대회 오늘 개막, 어떻게 진행되나?

페이지 정보

탑2ㆍ2022-07-28 05:43

본문

할렐루야대회가 드디어 오늘 저녁에 개막된다. 2022년 대회는 “북한선교와 팬데믹 후 하나님의 항해법”라는 주제로 7월 28일(목)부터 31일(주일)까지 4일간 임현수 목사(북한선교사)와 최혁 목사(LA주안에교회)를 강사로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린다. 집회시간은 목~토요일은 오후 7시30분, 주일은 오후 5시이다. 

 

8월 1일(월) 오전 10시에는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들을 위한 세미나가 진행된다.

 

85c9378fe3380007248be495ab4fa32e_1659001409_41.jpg
 

1.

 

주제에서 “북한선교”를 담당하는 임현수 목사(캐나다 큰빛교회 원로)는 목요일과 금요일 설교를 한다. 목요일에는 ‘고난이 축복이 되는 이유’(시편 119:67,71), 금요일은 ‘통일보다 시급한 비상사태’(사도행전1:6-8)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임현수 목사는 북한 복음통일을 위한 기도를 부탁하며 “세계의 수도 뉴욕 한복판에서 붙은 성령의 불이 한국으로 건너가 38선이라는 영의 장벽을 무너뜨리고 복음통일 한국시대를 여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소원한다”고 했다. 

 

최혁 목사(남가주 주안에교회)는 지난해 말에 열린 미스바집회에 이어 두 번째 뉴욕교협 집회 강사로 섰다. 최 목사는 토요일과 주일 집회에 강사로 서는데 설교제목을 보면 대회 후인 월요일에 열리는 세미나까지 연속된다.

 

최혁 목사는 토요일에는 ‘인생의 방향을 인도하시는 하나님-테바(1)’(행27:6-8), 주일에는 ‘인생의 속도를 조절하시는 하나님-테바(2)’(행27:6-8), 월요일에는 ‘그 속에 숨겨진 하나님의 생각(3)’(행28:1-11)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최혁 목사는 주제에서 “팬데믹후 하나님의 항해법” 파트를 맡는다. 최 목사는 “모여 예배도 드릴 수 없는 초유의 팬데믹과 전쟁과 천재지변 그리고 정치와 경제적인 문제들로 사회는 더욱 어두워지고 많은 이들은 인생의 항로에서 길을 잃어버렸다. 비정상이 정상이 되어 버린 것 같은 시대이다. 우리 인생의 항해사이신 하나님만이 길이시며 진리이시다. 팬데믹의 혼란 속에 우리가 앞으로 걸아가야 할 길은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만 찾을 수 있다. 대회를 통해 하나님의 항해법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2.

 

특별순서로 대회 첫날 목요일에는 회장이 개회선언과 대회사, 그리고 강사소개를 한다. 마지막 주일 집회에는 다음세대 특별순서가 있다. 어린이대회 참가 어린이 특송 및 프라미스 청소년 모듬북 공연이 진행된다. 또 후원금 및 감사패 전달의 시간이 진행되며, 회장의 감사인사 및 폐회선언으로 대회를 마친다.

 


▲[동영상] 2018년 할렐루야대회 어린이들의 합창

 

3.

 

4일간 사회는 이기응 목사(준비위원장), 김학진 목사(특별협력위원회), 임영건 목사(총무), 이준성 목사(부회장)가 담당한다.

 

대표기도는 박태규 목사(대외관계분과), 박준열 목사(원주민선교분과), 박마이클 목사(미스바회개운동 위원장), 허연행 목사(목회자후원위원장)가 한다.

 

성경봉독은 백달영 장로(감사), 김주열 장로(평신도분과), 이승진 목사(문화분과), 유승례 목사(광고후원모금)가 한다.

 

헌금기도는 김일태(교협 이사장), 황규복 장로(뉴욕장로연합회 회장), 이춘범 장로(부회장), 조동현 장로(부이사장)가 한다.

 

광고는 임영건 목사(총무), 김정길 목사(서기), 하정민 목사(수석협동총무), 임영건 목사(총무)가 한다.

 

축도는 증경회장들이 담당한다. 신현택 목사, 이만호 목사, 최창섭 목사, 김남수 목사 등이다.

 

4.

 

경배와 찬양은 뉴욕성결교회 카도쉬 찬양팀, 프라미스교회 글로리엘 찬양팀, 뉴욕주찬양교회 및 두나미스 찬양팀, 프라미스교회 글로리엘 찬양팀이 담당한다.

 

찬양대는 뉴욕크리스천코럴합창단, 뉴욕장로성가단, 뉴욕권사합창단, 프라미스교회 찬양팀 등이 선다.

 

헌금 특송은 이광선 찬양사역자, 뉴욕크로마하프연주단, 신광교회 여성중창단, 뉴저지남성목사중창단 등이 선다.

 

5.

 

8월 1일(월) 오전 10시부터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리는 평신도 및 목회자 세미나는 사회 김종훈 목사(증경회장), 찬양 샬롬찬양팀, 대표기도 허윤준 목사(전도대회위원장), 성경봉독 손성대 장로(국가조찬기도회 뉴욕지회장), 찬양대 뉴저지사모합창단, 설교 및 통성기도 최혁 목사, 헌금특송 정도영 장로(주안에교회), 헌금기도 이지용 목사(영접위원장), 광고 이종선 목사(부서기), 축도 박희소 목사(증경회장), 폐회 및 식사기도 안창의 목사(증경회장)의 순서로 진행된다.

 

-------------------------------------------------------------------------------------

더 많은 사진을 앨범으로 보기

아래 구글 앨범 링크를 누르시면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통해서 고화질 사진을 더 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시는 사진을 클릭하면 큰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photos.app.goo.gl/C72RKDgy2MGcXDw47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로제

뉴스 목록

Total 2,438건 1 페이지
뉴스 목록
기사제목 기사작성일
십자가 사건은 우주 역사상 가장 큰 낭비… 동북노회 제46회 정기노회 새글 2026-03-10
폭설 뚫고 피어난 20년 기도의 제단, 물댄동산교회 20주년 기념예배 새글 2026-03-09
카지노행 빗속 택시에서 멈춰 선 질주… 한준희 목사가 전한 '사명의 무게… 새글 2026-03-09
뉴저지초대교회 '듀 미니스트리' 실험… 2027년 열리는 선교적 교육망 새글 2026-03-08
방관하는 교회, 대물림되는 상처… 정서 돌봄 '신호등'을 켜라 / 김모니… 새글 2026-03-08
정답 대신 질문을 던지다, 소그룹 살리는 ‘커피브레이크’ 새글 2026-03-08
3.1절 연합예배 순서지 단체 명칭 논란, 뉴욕 여성 목회자들의 분열 아… 2026-03-06
조나단 하이트도 찾은 해답, 교회가 놓친 '불안한 세대' 구출법… 정한나… 2026-03-05
"우리 기아대책은요~" 계산보다 순종하는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 2026-03-05
한국선 '공론화', 미주선 '시행착오'…온라인 주일학교, 정답은 있는가 2026-03-04
미국인 절반 미만 "종교 중요해"… '무종교인' 24% 돌파의 경고 2026-03-04
현 드류 목사 “10%의 화려함에 갇힌 청년들, 수면 아래 90%의 아픔… 2026-03-04
"하나님의 주권 앞에 서다" 뉴욕동노회... 신학적 쟁점 및 엄중한 권징… 2026-03-04
반세기 앞둔 뉴욕서노회, 번아웃에 빠진 목회자 향해 '영적 바운더리' 제… 2026-03-03
기계는 눈물을 흘리지 못한다… 보수 개혁주의 교단이 바라본 AI 목회 2026-03-03
"서류 미비자도 사랑해야" vs "법이 먼저"... 한인교회도 피할 수 … 2026-03-02
텅 빈 예배당, 백발의 성도들… 미국 교회에 '고령화 위기'가 온다 2026-03-02
"107년 전에는 저항했는데, 왜 교회는 권력에 순응하는가" 3.1절 정… 2026-03-02
침몰하는 276명 살린 바울처럼… 다음세대 구할 'G.O.D' 교사 2026-03-02
107년 전 거리로 나선 감리교 리더, 오늘은 뉴욕서 '현실의 평화'를 … 2026-03-02
차가운 뉴욕 거리, 한인 교계가 벼랑 끝 동포들의 '마지막 보루' 되다 2026-02-28
2026 BLESSED 컨퍼런스 "잃어버린 한 영혼을 찾아라" 800명 … 2026-02-28
“세대를 넘어, 복음을 이어라”... PCUSA 2026 학원목회 컨퍼… 2026-02-27
방대식 선교사가 우크라이나로 돌아가는 이유 “사나 죽으나 하나님께 영광” 2026-02-27
22년 전의 첫사랑이 있는 곳에서… 뉴욕실버미션학교 41기 개강 2026-02-27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관리광고안내후원/연락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Flushing, New York, USA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