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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성령대망회 11월 영성회복집회 “문제해결의 4가지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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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2ㆍ 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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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성시화와 부흥을 위해 은혜와진리교회 심화자 목사가 매달 열고 있는 뉴욕성령대망회 11월 영성회복집회가 11월 22일 화요일 오전에 뉴욕순복음연합교회(양승호 목사)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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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는 인도 심화자 목사, 경배와찬양 김정길 목사(뉴욕엘피스장로교회), 대표기도 한우리 목사(뉴욕순복음연합교회), 특송 김영환 전도사, 설교 박헌영 목사(퀸즈순복음교회)의 순서로 진행됐다.

 

강사 박헌영 목사는 대전순복음소망교회와 보스톤성령교회 담임을 거쳐 현재 퀸즈순복음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박 목사는 사무엘상 1:12~18말씀을 본문으로 “문제해결의 열쇠”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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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헌영 목사는 한나의 기도에 대한 설교를 통해 “문제가 생겼을 때에 무엇이 문제인가? 문제를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이 문제이다.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이 영성의 사람이요 믿음의 사람이다. 아무리 태산같은 문제가 내 앞에 있을지라도 믿음으로 바라보면 별 것이 아니다”고 했다.

 

그리고 본문을 통해 한나가 문제를 해결하는 4가지 방법을 소개하고, 그 방법대로 하나님 앞에 부르짖고 기도해서 하나님을 만나고 응답을 체험하고 문제가 해결되는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하기를 기대했다. 

 

첫째 “하나님께로 나아갔다”라며 “문제를 만나면 사람을 찾아다니지 말고 하나님께 나아가라”고 부탁했다. 둘째 “간절히 기도했다”라며 “형식과 습관적인 기도가 아니라 애절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라”고 했다.

 

셋째 “이루어 질 것을 바라보며 기도하라”며 “주실 것을 믿고 감사함으로 믿음의 기도를 드린 것이다. 내일 있을 일을 오늘의 현장에 가져다 놓는 것이 영성의 기도이며 믿음의 기도”이라고 했다.

 

넷째 “믿음으로 행하는 삶을 살았다”라며 “응답을 받았다고 모른채 하지 않고 한나는 약속대로 아들을 바쳤다.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부탁했다. 그리고 박헌영 목사는 길게 기도를 인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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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합심기도, 봉헌특송 이광선 찬양사역자, 봉헌기도 정금선 목사(정금같은믿음의교회), 축도 박헌영 목사의 순서로 진행됐다.

 

합심기도는 성도들의 가정을 위해 심화자 목사, 건강과 영성회복을 위해 김정길 목사, 교회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김경열 목사(뉴욕영안교회)가 인도했다. 

 

올해 마지막 집회는 12월 20일(화) 오전 10시30분에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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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으로 보기

 

▲[동영상] 박헌영 목사 "문제해결의 4가지 열쇠"

▲[동영상] 특송 김영환 전도사 "당신은 축복의 사람"

▲[동영상] 이광선 찬양사역자 "범사에 감사를 주심 믿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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