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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세계가정회복기도회 선교를 위한 찬양제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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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2ㆍ2025-09-2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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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그마 남성중창단과 아름다운 여성합창단 연합찬양

 

가을밤, 뉴욕의 심장을 뜨거운 찬양의 열기로 가득 채운 은혜의 축제가 열렸다. 글로벌뉴욕한인여성목회자연합회(회장 권케더린 목사)가 주최한 '세계가정회복기도회 선교를 위한 찬양제'가 지난 9월 28일(주일) 오후 5시, 퀸즈한인교회 바울 성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훼이스선교회(대표 전희수 목사)와 협력하여, 음악을 통해 선교지를 후원하고 가정의 회복을 위해 기도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동영상] 성음크로마하프찬양선교단

 

첫 순서는 김사라 단장이 이끄는 성음크로마하프찬양선교단이 맡았다. ‘예수 안에 생명 있네’와 ‘하나님을 위하여’ 두 곡을 영롱하고 청아한 크로마하프 선율로 연주하며 축제의 서막을 활짝 열었다.

 

▲[동영상] 뉴욕장로성가단

 

이어 송윤섭 단장이 이끄는 뉴욕장로성가단이 무대에 올랐다. 한문섭 장로의 지휘와 이한나의 반주에 맞춰 ‘내 마음에 주를 향한 사랑이’, ‘축복하노라’를 중후하고 깊이 있는 화음으로 노래하며 장내에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했다.

 

▲[동영상] 아름다운 여성합창단

 

세 번째 무대는 정회자 단장이 이끄는 아름다운교회 여성합창단이 꾸몄다. 박영경 지휘자와 박윤미 반주자의 호흡 속에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매일 주와 함께’, ‘예수 나를 구주삼고’ 세 곡을 섬세하고 아름다운 목소리로 선보여 객석을 가득 메운 성도들에게 큰 은혜를 끼쳤다.

 

▲[동영상] 퀸즈한인교회 색소폰 트리오

 

탄자니아 정현 선교사와 엘살바도르 조사라 선교사의 사역 소개 후 이어진 헌금 시간에는 KCQ Saxophone Trio가 특별 연주를 맡았다. 이들은 ‘Amazing Grace’를 감미롭고 풍성한 색소폰 화음으로 연주하며, 선교를 위해 마음을 모으는 시간을 더욱 은혜롭게 만들었다.

 

▲[동영상] 배정호, 강예슬

 

감동의 무대는 배정호, 강예슬의 특별 찬양으로 이어졌다. 두 사람은 'The Prayer'를 열창하며 환상적인 호흡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동영상] 뉴욕사모합창단

 

김영미 단장이 이끄는 뉴욕사모합창단은 이순영 지휘, 오미혜 반주에 맞춰 ‘할렐루야 주를 찬양해’, ‘왕이신 나의 하나님’을 찬양했다. 목회자 사모들의 진솔한 신앙 고백이 담긴 찬양은 큰 공감과 위로를 전했다.

 

▲[동영상] 케리그마 남성중창단

 

김요한 단장이 이끄는 케리그마 남성중창단은 피아니스트 이한나의 반주와 함께 무대에 섰다. 이들은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과 ‘죽으면 죽으리라’를 웅장하고 힘 있는 목소리로 선보여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동영상] 케리그마 남성중창단과 아름다운 여성합창단

 

이날 행사의 대미는 케리그마 남성중창단과 아름다운 여성합창단이 함께 꾸민 연합찬양 ‘은혜 아니면’이 장식했다. 두 찬양팀이 만들어낸 장엄한 하모니는 ‘내 삶에 당연한 것 하나도 없었던 것을, 모든 것이 은혜였소’라는 고백으로 성전 가득 울려 퍼지며 행사의 절정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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