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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와 민족 아우른 찬양의 축제… 믿음장로교회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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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2ㆍ2025-11-08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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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뉴저지 믿음장로교회가 지난 11월 2일 'Praise the Lord'라는 제목으로 2025 가스펠 콘서트를 열었다. 에바다 선교단, K-Praise 댄스팀, 제니퍼 전, 유영광 집사 등이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으며 , 아프리카 고아 후원 모금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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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장로교회, 세대 통합 가스펠 콘서트

 

뉴저지 믿음장로교회(담임 박상훈 목사)가 'Praise the Lord'라는 타이틀로 2025 가스펠 콘서트를 개최했다. 믿음장로교회에서 11월 2일 주일 오후 5시에 열린 이번 콘서트는 많은 이들이 좌석을 채운 가운데 진행되었다.

 

콘서트는 믿음장로교회 에바다 선교단의 북공연으로 막을 열었다. 박상훈 담임목사는 인사말과 기도를 통해 "오직 주님께서만 영광 받으시는 콘서트, 찬양 속에 거하시는 주님을 만나는 콘서트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후 다음세대들의 공연이 이어졌으며 , K-Praise Dance Team의 공연에는 세대를 가리지 않고 많은 참석자들이 박수를 보냈다. 또한 찬양교회 중창단이 "행복" 등을 불렀고 , Elim Christian Band는 "Amazing Grace"를 연주해 현장에 함께한 타민족 회중들의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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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연에서는 아프리카 빈민고아를 위한 영상 상영과 후원 모금도 진행되었다. 또한 바이올린 연주자 제니퍼 전(Jennifer Jeon)이 "은혜", "주만 의지해" 등을 연주했으며 , 바리톤 유영광 집사는 2025년 자신과 함께하신 하나님을 간증하며 찬양을 이어갔다. 두 연주자는 즉석에서 콜라보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콘서트는 박상훈 목사의 축도와 소프라노 이준희, 유영광 집사의 축도송 "거룩, 거룩"으로 마무리되었다. 모든 순서 후에는 교회에서 준비한 한식 뷔페를 나누며 공연의 감동을 나누는 교제의 시간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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