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일 박사, 정신건강협회 세미나(4/5) 통해 중독이나 정신건강 문제에 처한 사람들 돕는다 > 뉴스

본문 바로가기


페이스 상패 해피바잉 이희상 로제 제이미


뉴스

이수일 박사, 정신건강협회 세미나(4/5) 통해 중독이나 정신건강 문제에 처한 사람들 돕는다

페이지 정보

탑2ㆍ2024-03-27 03:20

본문

뉴욕한인정신건강협회 이사 이수일 박사는 4월 5일(금)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에벤에셀선교교회에서 세미나를 인도한다. 

 

22c39616217fec41e851a42a9a40f4b5_1704291409_5.jpg

 

세미나는 뉴욕한인정신건강협회가 다루는 '연령별로 본 한인사회 정신건강 이슈'라는 큰 주제아래 중독 특히 "동기 면담을 통한 삶의 변화"라는 주제로 열린다. 세미나에서는 소통기술을 통해 중독 및 정신건강의 도전에 처한 사람들 섬기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이수일 박사는 브롱스 헬스케어 시스템 정신과 알코올과 마약 장기거주 재활치료 프로그램 매니저, KCS 임상 감독자, 뉴욕시립대학교 리만칼리지 보건학과 겸임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정신건강 상담가 자격증 (뉴욕과 뉴저지)과 알코올 및 마약 중독 상담가 자격증(뉴욕주)을 가지고 있는 전문가이다.

 

세미나 문의는 전화(516-395-8706) 혹은 이메일(leesmindcare@gmail.com)로 하면 된다.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로제

뉴스 목록

Total 11,784건 8 페이지
뉴스 목록
기사제목 기사작성일
PCA, AI 시대 목회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 총회서 첫발 2025-06-25
미국교회 권징, 왜 실행은 드물까? 라이프웨이리서치 심층 분석 2025-06-24
교회내 세속정치 혼란 - 극우 14%가 한국교회 대표? 미주한인교회는? 2025-06-24
세기총 6.25 75주년 메시지 "남북은 적대국 아닌 한 형제, 사랑으로… 2025-06-24
고 해봉 김종환 목사의 1주기 추모식 및 출판기념예배 2025-06-24
뉴욕교협, 크리스천 청년들의 ‘3M’ 찾아주기 프로젝트 시작 댓글(1) 2025-06-23
뉴욕 한인단체장들 긴급 회동 "한인사회, 총체적 위기 직면" 공동 대응 … 2025-06-22
뉴저지 선교사의집, 바자회 성료… 새로운 보금자리 찾아 2025-06-22
뉴저지 동산교회, 설립 40주년 '감사와 비전'의 음악 축제 7/6 2025-06-21
첫 정식 GMC 한미연회, 은혜와 결단 속에 막을 내리다 2025-06-20
교역자연합회와 칼빈부흥사회 연합 저녁집회 “사도행전은 기도행전” 2025-06-20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 역대 최고 등록속 선교 예산 40만 불 증… 2025-06-20
뉴욕 제2차 칼빈부흥사회 연합집회, 영적 갱신과 연합의 시간 2025-06-20
이화진 목사, <Korean Moms 사랑이야기> 출판감사예배 2025-06-20
미주한인교회 시니어 ⑥ 고령화 시대, 한인교회의 새로운 길을 묻다 2025-06-20
이민자 시위현장, 성경이 정치적 ‘깃발’이 될 때 그리고 교회가 붙잡아야… 2025-06-20
가톨릭의 Z세대 부흥이 개신교회에 던지는 메시지 2025-06-19
'다음 목회자가 없다' 미국과 한인 교회의 시한폭탄 2025-06-19
미주한인교회 시니어 ⑤ 목회: 성도 10명 중 6명은 시니어 2025-06-19
장충렬 목사, "하나님 나라의 꿈에 미쳐야 교회가 부흥한다" 2025-06-19
미국 성서공회 “신앙 깊을수록 풍요로운 삶 누린다” 2025-06-18
뉴저지에 던져진 부흥의 불씨, 장충렬 목사가 제시한 부흥의 5대 전략 2025-06-18
목회자 가정은 행복할까? 라이프웨이가 밝힌 의외의 결과 2025-06-18
김종훈 목사가 10년만에 다시 해외한인장로회 총회장으로 섬기는 이유 2025-06-18
장충렬 목사 “꿈이 없는 목회는 위험하다”, 다시 일어나는 교회를 위한 … 2025-06-17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관리광고안내후원/연락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Flushing, New York, USA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