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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뉴저지 호산나대회 개막 “영적 백신을 맞는 귀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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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ㆍ 2021-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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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호산나대회 1일 실황

 

뉴저지 최대의 교계잔치인 호산나전도대회가 “팬데믹, 노아에게 묻는다”라는 주제로 9월 10일(금) 오후 8시 뉴저지연합교회(고한승 목사)에서 개최됐다. 호산나대회는 11일(토) 새벽과 오후 8시, 9월 12일(주일) 오후 5시에 이어진다. 

 

대회 첫날, 회장 이정환 목사는 개회사를 통해 “인류 최초의 팬데믹을 만났던 노아가 붙들고 집중했던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라며 “호산나대회를 통해 영적 백신을 맞는 귀한 시간, 뜨거운 성령의 불이 붙어 코로나와 델타변이 바이러스를 이길 수 있는 영적대각성의 귀한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개회선언을 했다.

 

10일(금) 저녁에 열린 첫날 대회는 사회 고한승 목사(부회장), 경배와찬양 러브뉴저지 찬양팀, 개회선언 이정환 목사(회장), 개회무 정태희 선교무용단, 기도 이의철 목사(목사회 회장), 찬양 뉴욕남성목사합창단, 말씀 진유철 목사(나성순복음교회), 합심기도 장학범 목사(그레이스벧엘교회), 봉헌기도 이상민 목사(복음교회), 봉헌찬양 이강우 집사(한성개혁교회), 광고 김동권 목사(총무), 축도 장동신 목사(직전 회장)의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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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진유철 목사는 “그러나 노아는(창세기 6:5-8)”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둘째 날은 “하나님의 자가격리(창세기 7:1-5)”, 셋째 날은 “역전승의 비밀(창세기 8:1-5)”이라는 주제의 메시지를 전한다. 

 

진유철 목사는 연합집회를 위해 사람들이 보기에 멋진 메시지를 전한 것이 아니라, 영생과 천국 등 본질적인 신앙에 대한 하나님이 보시기에 멋진 메시지를 전했다. 팬데믹이라고 하면서 식당은 가고 다른 데도 다 가면서, 예배드리러 오라고 하면 코로나 때문이라고 핑계를 대는 팬데믹 세태를 지적했다.

 

진유철 목사는 최초의 팬데믹을 만난 노아의 신앙을 전하며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에 방주를 지으면서도 하나님에 대한 약속의 소망을 흔들림 없이 가진 노아와 같이 하나님 앞에 하나님이 주시는 거룩한 소망으로 살아가자”라고 외쳤다. 

 

대회는 온라인으로도 중계됐다. 뉴저지연합교회가 제공하는 대회중계 영상을 통해 진유철 목사의 메시지를 다시 들을 수 있다.

https://youtu.be/h4zTMVLY7DM?t=2274

  

합심기도 순서에서 장학범 목사가 “팬데믹 시대속의 교회들의 사명을 위해서” 기도했는데, 둘째 날은 송호민 목사가 “팬데믹 시대 속에서 목회자들의 영성회복을 위해”, 마지막 날은 최다니엘 사관이 한국교회와 미국교회를 위해 그리고 백형두 목사가 영적각성과 부흥을 위해 기도를 인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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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은 첫날과 둘째 날 경배와찬양은 러브뉴저지 찬양팀이 맡았다. 첫날 개회무를 한 정태희 선교무용단은 셋째 날에도 몸으로 찬양을 한다. 첫째 날은 뉴욕남성목사합창단이 찬양을 했으며, 둘째 날은 뉴저지여성목회자합창단, 셋째 날은 뉴저지순복음교회 호산나성가대가 설교에 앞서 찬양한다. 뉴욕크로마하프연주단이 둘째 날에 특별출연하여 헌금찬양을 한다.

 

강사 진유철 목사(나성순복음교회)가 인도하는 목회자 세미나도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창세기 41:16)”라는 주제로 13일(월) 오전 10시 뉴저지순복음교회(이정환 목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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