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TS(학장 이규본 목사), 컴벌랜드대학교 학위과정 시작 > 아멘넷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ERTS(학장 이규본 목사), 컴벌랜드대학교 학위과정 시작

페이지 정보

교계ㆍ 2021-08-11

본문

뉴저지개혁신학대학원(ERTS, 학장 이규본 목사)는 노스 캐롤라이나 주에 있는 컴벌랜드대학교(총장 체스터 M. 마틴 박사)와 계약을 맺고 학사, 석사, 박사 학위 과정을 시작했다. 2020년 가을학기부터 학위 과정을 시작했으며, 1년이 지나 25명의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다.

 

62e41bfde0b3ac743b9916ca5c69ec83_1628675862_6.jpg
 

컴벌랜드대학교는 1994년 데이빗 김 박사에 의해 뉴욕 퀸즈에서 개교되었다. 처음에는 임마누엘신학대학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다 2002년에 노스 캐롤라이나 훼잇빌 시에 약 17에이커의 학교 부지를 매입하고 신학대학(Seminary)에서 종합대학교(University)로 발전을 하게 되었다. 현재 노스 캐롤라이나 주정부 인가와 함께 국제적 학위 인정기관AAATI, ACI 그리고 TAC의 정회원 멤버 대학으로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수여하고 있다.

 

ERTS 학장 이규본 목사는 컴벌랜드대학교 국내 총장으로 두 학교는 서로 깊은 관계에 들어갔다. 지난 6월 8일에는 마틴 총장 일행이 뉴욕에 와 ERTS 학교직원 및 학생과 상견례 하는 시간을 가졌다.

 

62e41bfde0b3ac743b9916ca5c69ec83_1628675874_62.jpg
 

이규본 학장은 ERTS와 컴벌랜드대학교의 협력으로 인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며 컴벌랜드대학교의 4가지 장점들을 소개했다. 이 학장은 철저한 개혁주의 신학이 같으며, 학력과 경력을 갖춘 최고의 교수진, 공인된 학교로 공인된 학위(학사, 석사, 박사)를 받을 수 있으며, 미국신학교보다 상대적으로 학비가 저렴하다고 소개했다.

 

각 과정은 5명이상이 모여야 오픈이 된다. 학위 과정은 다음과 같다. 

 

학사 학위 과정은 기독교육, 기독상담, 신학사 등이다. 석사 학위 과정은 목회학, 신학, 선교학, 기독교육학, 기독상담학, 기독멘토링, 선교대체의학 등이다. 박사 학위 과정은 목회학, 신학, 기독교육학, 기독멘토링, 기독상담학, 성경철학, 선교대체의학 등이다.

 

편입학 정보는 학교 홈페이지(ertsnj.org)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으며, 전화(201-488-0492/718-787-8999)로 문의하면 된다.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아멘넷 뉴스 목록

Total 12,210건 7 페이지
제목
"소리 지르는 자는 독(毒)을 품은 것" 뉴욕장로교회 향한 노(老) 목회… 탑3ㆍ2025-12-01
뉴욕장로교회의 역사적 하루, 임직식이 남긴 '침묵의 무게' 탑2ㆍ2025-12-01
18세 소녀의 결심이 112년 후 160만 명을 먹이다: 라티문이 남긴 … 탑2ㆍ2025-11-29
숫자라는 마약, 수평 이동이라는 환각… 성장 신화의 그늘 탑2ㆍ2025-11-29
미동부기아대책, 12월 7일 '후원 감사의 밤' 총력전... "후원 아동… 탑2ㆍ2025-11-28
"4년간 물만 준 농부처럼"... 목회자가 견뎌야 할 '뿌리 내림'의 시… 탑2ㆍ2025-11-28
"늘 먹던 한식 대신 KFC 치킨이..." 주님의 식탁에 핀 '반전' 웃… 탑2ㆍ2025-11-28
칠면조와 십자가 사이, 우리가 몰랐던 추수감사절의 '불편한 진실' 10가… 탑2ㆍ2025-11-26
뉴욕교협, 허연행 회장 공천안 전격 통과… 반대의 목소리도 댓글4 탑2ㆍ2025-11-24
화려한 쇼도, 스타 목사도 없었다… 퀸즈한인교회 안데이비 강도사가 읽어낸… 탑3ㆍ2025-11-23
제54회기 뉴욕목사회, '목사부부성가단' 창단... "가정의 울림이 세상… 탑2ㆍ2025-11-22
지역교회부흥선교회 허윤준 목사, 5년째 성탄 사모 위로예배 열어 댓글1 탑2ㆍ2025-11-22
‘성경의 맥’ 뚫어야 말씀이 들린다… 2026년 여는 ‘금맥 세미나’ 탑2ㆍ2025-11-22
"추수는 축복이자 곧 심판이다" 40년 맞은 사랑의 터키, 행동하는 믿음… 탑2ㆍ2025-11-22
교회 밖으로 나간 성탄 찬양, 프레이즈 그라운드 콰이어가 묻는 'Who’… 탑2ㆍ2025-11-22
게시물 검색


아멘넷 시각게시물 관리광고안내
후원안내
ⓒ 아멘넷(USAamen.net)
카톡 아이디 : usaamen
(917) 684-0562 / USAamen@gmail.com
상단으로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