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허그재단, 마스크 30만장 무료배포, 지금 신청하세요! >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월드허그재단, 마스크 30만장 무료배포, 지금 신청하세요!

페이지 정보

교계ㆍ2021-07-16 10:00

본문

b07a9615990b8d1c98651758d0698052_1626447678_37.gifb07a9615990b8d1c98651758d0698052_1626444101_43.jpg

 

월드허그재단(WHF, World Hug Foundation)가 30만 장의 마스크를 선착순으로 무료 배포한다. 배포는 7월 20일(화) 오전 10시 에이스 인쇄소 앞에서 나누어주며, 원하는 교회나 단체 그리고 개인은 사전에 길명순 이사장(646-254-2992)에서 신청하면 된다. 

 

백신접종으로 코로나19 확산이 주춤거리고 있다가 최근 변이들의 출현으로 뉴욕에도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며, LA는 백신 접종자들도 다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다. 월드 허그 재단에서 배포하는 마스크는 백신 접종자들이 여름에 사용하기 좋은 덴탈 마스크이다.

 

월드허그재단은 팬데믹 기간 동안 경제적으로 어려운 분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허그하며 매주 푸드박스를 배포했다. 또 뉴욕시의 지원을 받아 얼굴보호 쉴드, 손세정제도 배포했으며, 팬데믹에서 소외된 어린이들에게 장난감, 팝콘 등을 나누어주었다.

 

배포시간: 7월 20일(화) 오전 10시

배부처: 플러싱 에이스인쇄소 앞(149-51 Roosevelt Ave. Flushing)

문의: 길명순 이사장(646-254-2992)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로제

뉴스 목록

Total 12,293건 7 페이지
뉴스 목록
기사제목 기사작성일
뉴욕서 '빛의 세대교체' 선언… 2026 KWMC 뉴욕 대회, '젊은 플… 2025-12-09
맨해튼의 소음 뚫고 울리는 '복음의 원형', 성탄 캐롤 7선 2025-12-08
소음 속에 숨겨진 고요, 2025 뉴욕 크리스마스 순례 지도 7선 2025-12-08
뉴욕 한인 교계… 뉴요커의 마음을 두드리는 7가지 성탄 소통법 2025-12-08
떡과 복음의 '두 날개'로 비상,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 ‘2025 후원자… 2025-12-08
"교회가 당신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 김학진 목사 뉴장 마지막 설교 2025-12-07
이승만기념사업회, 120년 시차 뚫고 뉴욕에 심겨진 ‘우남의 씨앗’ 2025-12-06
이승만기념사업회, 10명의 차세대 리더에게 ‘뿌리’를 선물하다 2025-12-06
퀸즈장로교회의 뚝심... 캄보디아 벧엘국제학교, 유·초등 넘어 대학 설립… 2025-12-04
2025년 세계가 가장 많이 찾은 성경구절, '불안'을 잠재우는 하나님의… 2025-12-04
화려한 트리 뒤에 숨은 '회개와 언약'... 당신이 놓친 대림절 10가지… 2025-12-04
2025년 미국 개신교 성탄 기부 트렌드 분석 2025-12-04
뉴욕교계는 지금 '내전 중'… 증경회장단이 강경론의 기수되나? 2025-12-03
“우린 갈채 대신 눈물을 닦겠다” 뉴욕목사부부성가단, 빗속의 첫 화음 2025-12-03
고립된 섬이 아닌 연대의 숲으로, 뉴욕·뉴저지 한부모 가정의 특별한 만찬 2025-12-03
“KBS 전국노래자랑 대상 목사님?” 뉴욕 흔든 김태군 목사의 반전 찬양… 2025-12-03
빈 강단 채운 한우연 목사의 결단 "찬양은 꾸밈음 아닌 신앙의 본질" 2025-12-02
15개 교회의 '작지만 단단한' 연대… 웨체스터 교협 제29차 정기총회 2025-12-02
3040 부모와 자녀가 함께 무릎 꿇었다… 이민교회 생존 전략 ‘커넥트’ 2025-12-02
말보다 강렬한 몸의 고백, 뉴욕한인청소년센터 바디워십 페스티벌의 '울림' 2025-12-02
칠면조 대신 ‘복음’ 택했다, 시카고로 집결한 NCKPC 청년들의 추수감… 2025-12-02
훼이스선교회, 10개국 어머니들의 눈물을 닦다... "이름 없는 산골 여… 2025-12-01
"세대 이을 리더" 뉴욕장로교회, 1.5세 오세준 목사 청빙 확정 2025-12-01
"소리 지르는 자는 독(毒)을 품은 것" 뉴욕장로교회 향한 노(老) 목회… 2025-12-01
뉴욕장로교회의 역사적 하루, 임직식이 남긴 '침묵의 무게' 2025-12-01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관리광고안내후원/연락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Flushing, New York, USA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