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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교협 전 회장(김해종, 김정국 목사)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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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ㆍ2020-09-1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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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교협 회장 양민석 목사는 9월 10일 오전 열린 할렐루야대회 기도회를 마무리 하며 3대 회장을 역임한 김해종 목사와 14대 회장을 역임한 김정국 목사가 암으로 투병중이라며 기도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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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해종 목사의 부인 박화세 사모가 10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음을 알렸다. 김해종 목사는 교계행사에 고인을 휠체어를 태워 동행하며 섬겼다.

 

고 박화세 사모의 장례예배는 15일 오전 10시 김해종 목사가 초대 담임목사로 사역했던 뉴저지연합교회에서 열리며, 장지는 조지워싱터 메모리얼팍이다. 연락처 201-816-1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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