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환 목사 추모예배, 12일 아가페장로교회에서 >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김인환 목사 추모예배, 12일 아가페장로교회에서

페이지 정보

교계ㆍ2021-12-07 13:43

본문

지난 11월 15일 향년 75세를 일기로 소천하신 전 총신대 총장 김인환목사 추모예배가 12월 12일(주일) 오후 6시 뉴저지 아가페장로교회(담임목사 김남수)에서 드려진다. 

 

dfaf1db8118029523525bb3d1bb38498_1636992164_76.jpg

 

고 김 총장은 웨스터민스터신학교를 졸업하고 웨일즈 대학교 대학원에서 구약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총신대 신학과 교수로 재직하다 평생교육원 원장, 교무처장을 거쳐 2004년 총신대 제3대 총장으로 취임했다. 총신대총장 후에는 대신대학교 제7대 총장과 아프리카 스와칠랜드 대학 총장을 역임했다.

 

작년 한국 방문 중에 폐암 판정을 받고 투병중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다. 한국에서 많은 교계 지도자들과 제자들의 환송 속에 총신대학장으로 발인예배를 마치고, 송환 절차를 거쳐 12월 3일 미국으로 돌아와 평소 고인이 출석하던 아가페장로교회에서 추모예배를 올리게 된다. 하관예배는 12월 13일 11시 프랭크린 메모리얼 파크에서 드려진다.

 

고인의 유족으로는 주정숙 사모, 장남 재신, 장녀 유미, 차남 재형이 있다. 고인의 형은 서울신학대학 학장 김춘환 목사이며, 차남 재형은 아가페글로벌처치를 이끌고 있다.

 

추모예배

일시: 12월 12일(주일) 오후 6시

장소: 뉴저지 아가페장로교회 

(90 Cooper Ave Iselin  NJ)

하관예배

일시: 12월 13일(월) 오전 11시

장소: Franklin Memorial Park

(1800 NJ-27 North brunswick)

문의전화: 

김남수 목사(908 463 1577)

이창호 집사(732 213 5856)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로제

뉴스 목록

Total 12,258건 52 페이지
뉴스 목록
기사제목 기사작성일
[K목회6] 오레곤벧엘교회 이돈하 목사 “1세들과 다른 30~40대 교인… 2024-11-19
제51회기 뉴욕교협 시무예배에서 통렬한 자성과 회개 메시지 이어져 2024-11-18
김정호 목사 “허연행 목사가 교협회장이 된 것은 신의 한수” 2024-11-18
박상돈 뉴저지교협 회장 “뉴저지교회 100개가 지난 4~5년 동안에 없어… 2024-11-18
제51회기 뉴욕교협 시무예배 및 이취임식 "다시(Again)" 댓글(2) 2024-11-17
뉴욕교협 신학교 특별조사위 “자격미달 신학교 출신 목사는 교협가입 차단” 댓글(4) 2024-11-16
미드웨스턴신학교 이상환 교수 뉴저지 공개강좌 좋은 호응 2024-11-16
글로벌개혁총회 미주동북노회 목사임직 - 이기훈, 김의진, 김애자, 장주빈… 2024-11-16
장동일 목사, 목사임직받은 장주빈 사모에게 “예수님만 바라보라!” 2024-11-16
뉴욕목사회 제53회기 정기총회 “양무리의 본이 되었나?” 2024-11-15
뉴욕교협 청소년센터 30회기 정기총회 “교계의 미래는 다음세대에 달려있어… 2024-11-15
오정호 선교사 (3) 한인 75% 교인 100만명 중 60만명은 어디로 … 2024-11-14
문정웅 목사 “개척교회에서 미국교회 담임으로 인도하심 간증” 2024-11-14
제46회기 필라델피아 목사회 정기총회, 회장 채왕규 목사 2024-11-13
38회기 뉴저지교협 시무예배 및 이취임식 "너희는 복음을 전하라" 2024-11-13
색다른 내용의 2024 미동부기아대책 해외아동결연 후원자의 밤(12/1) 2024-11-13
리더십이 중요! 53회기 뉴욕목사회 회장 한준희 목사, 부회장 박희근 목… 댓글(1) 2024-11-13
윤세웅 총장, 신학과 과학 세미나 / 출판기념회 / 외과진료 60주년 기… 2024-11-12
뉴욕권사합창단 2024 정기연주회, 12/1 성탄절 칸타타로 진행된다 2024-11-12
허연행 회장 “뉴욕교협은 반드시 필요하다” 관심과 협조 호소 2024-11-10
오정호 선교사 (2) 조용한 일탈: 한인인구 폭발적 성장, 교회에 오지 … 2024-11-10
오정호 선교사 (1) 고령화 비디오대여점과 고령화 한인교회 2024-11-09
허연행 51회기 교협회장 “2025 할렐루야대회 이렇게 달라진다” 2024-11-08
합창마을 2024 연주회, 메시아에서 크리스마스 캐럴까지 2024-11-08
허연행 51회기 교협회장의 포용과 화합 리더십, 50회기 징계자 문제 해… 댓글(3) 2024-11-08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관리광고안내후원/연락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Flushing, New York, USA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