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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예환 목사 “사명으로 돌아가면 하나님의 역사가 기다리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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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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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이스선교회 선교보고 “하나님께서 디자인하신 성경적인 가정으로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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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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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밀알선교합창단 제21회 찬양대축제, 10월 13일 카네기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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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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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제9차 미주총회, 총회장 김명옥 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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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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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월드밀알선교합창단 몽골리아 찬양대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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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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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헌영 목사 “말세현상, 사랑이 식어진 이전투구에서 돌아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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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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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뉴저지여성목회자협의회 차갑선 목사 초청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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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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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혼을 찾아서, 민족혼과 디아스포라, 민족혼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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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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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목사회의 회장과 부회장 런닝메이트 회칙개정안 부결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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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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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부흥사회 초청 뉴욕 영적각성 집회 “예배를 회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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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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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빈 장로 백수 축하연 “남은 인생도 하나님께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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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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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교협 재정 수난시대 - 49회기 특별감사, 50회기 예산의 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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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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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교역자연합회 이규형 회장 “다시 '교역자연합회 불법' 발언하면 법적조… 댓글(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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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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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호 목사 “내로남불하는 회장과 조사위원들은 자성하고 회개해야” 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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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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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회기 뉴욕교협 11번째 징계, 김원기/허윤준 목사의 재심안은 부결 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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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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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회기 뉴욕교협 회장 선출하는 공천위원회 위원장은 김명옥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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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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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교협 이단대책세미나 “뉴저지교계에 신사도운동 침투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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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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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석 목사 “영적 기근 뉴욕교계, 왜 아모스 시대와 닮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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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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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조앤, 배상욱, 김온직 등 3인 목사안수 / 3인3색 답사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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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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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보호교회 “아이티 이민자들에 대한 혐오발언에 대한 입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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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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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 위한 섬김 20년 새생명선교회, 감사음악회로 하나님께 영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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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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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복음통일 세미나 열려, 뉴욕목사회와 미주여성목 공동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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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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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회기 뉴욕교협의 무법한 드라이브, 결국 세상법정으로 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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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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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교협 증경회장은 왜 개혁의 대상이 되었나? “현직 증경회장도 투표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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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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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회기 뉴욕교협 혁신적 헌법개정안 통과 “5년 동안 회장 간선제로 선출… 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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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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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주 목사 "이웃에 와 있는 열방인 난민을 섬기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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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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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목사회, 미자립교회 회원 및 가정 후원 “작은 교회들에 기쁨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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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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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교협, “회장선출 간선제, 증경회장 투표권 삭제”안 임시총회에 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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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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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동노회 제95회 정기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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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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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동노회, 홍아담 목사임직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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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