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혁 목사, 뉴욕과 뉴저지 집회 앞두고 시무교회 전격 사의 > 아멘넷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최혁 목사, 뉴욕과 뉴저지 집회 앞두고 시무교회 전격 사의

페이지 정보

탑2ㆍ 2024-06-04

본문

뉴욕할렐루야대회 강사로 섰으며, 6월 10-13일 뉴욕과 뉴저지 교회연합 말씀사경회를 앞두고 있는 최혁 목사가 주안에교회 담임목사 전격 사의를 발표해 화제이다. 

 

ffee67810d9a0f08a5c6ef4d21d6a8cd_1717501015_55.jpg
▲2022 할렐루야대회에서 메시지를 전하는 최혁 목사
 

크리스천위클리는 “최혁 목사는 주안에교회의 다음단계를 위해 담임목사의 자리를 스스로 내려놓고 2대 담임목사 청빙을 요청했다”라며, 최 목사의 다음 사역지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주안에교회 당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주안에교회는 지난 11년 동안 하나님의 은혜로 1700여명 성도들과 함께 신상생활을 하며 복음적이고 건강한 교회로 성장해 왔다”라며 최 목사의 선한 뜻을 존중하여 2대 담임목사 청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최 목사는 연말까지 쉼과 기도, 외부설교사역과 부흥회 인도를 하면서 다음사역을 위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를 예정이라고 당회는 밝혔다.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아멘넷 뉴스 목록

Total 12,331건 50 페이지
제목
첫 정식 GMC 한미연회, 은혜와 결단 속에 막을 내리다 탑2ㆍ2025-06-20
교역자연합회와 칼빈부흥사회 연합 저녁집회 “사도행전은 기도행전” 탑2ㆍ2025-06-20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 역대 최고 등록속 선교 예산 40만 불 증… 탑2ㆍ2025-06-20
뉴욕 제2차 칼빈부흥사회 연합집회, 영적 갱신과 연합의 시간 탑2ㆍ2025-06-20
이화진 목사, <Korean Moms 사랑이야기> 출판감사예배 탑2ㆍ2025-06-20
미주한인교회 시니어 ⑥ 고령화 시대, 한인교회의 새로운 길을 묻다 탑2ㆍ2025-06-20
이민자 시위현장, 성경이 정치적 ‘깃발’이 될 때 그리고 교회가 붙잡아야… 탑2ㆍ2025-06-20
가톨릭의 Z세대 부흥이 개신교회에 던지는 메시지 탑2ㆍ2025-06-19
'다음 목회자가 없다' 미국과 한인 교회의 시한폭탄 탑2ㆍ2025-06-19
미주한인교회 시니어 ⑤ 목회: 성도 10명 중 6명은 시니어 탑2ㆍ2025-06-19
장충렬 목사, "하나님 나라의 꿈에 미쳐야 교회가 부흥한다" 탑2ㆍ2025-06-19
미국 성서공회 “신앙 깊을수록 풍요로운 삶 누린다” 탑2ㆍ2025-06-18
뉴저지에 던져진 부흥의 불씨, 장충렬 목사가 제시한 부흥의 5대 전략 탑2ㆍ2025-06-18
목회자 가정은 행복할까? 라이프웨이가 밝힌 의외의 결과 탑2ㆍ2025-06-18
김종훈 목사가 10년만에 다시 해외한인장로회 총회장으로 섬기는 이유 탑3ㆍ2025-06-18
게시물 검색


아멘넷 시각게시물 관리광고안내
후원안내
ⓒ 아멘넷(USAamen.net)
카톡 아이디 : usaamen
(917) 684-0562 / USAamen@gmail.com
상단으로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