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호 안수집사, 간증집회 통해 “믿음의 확신, 순종, 실천” 강조 >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이상호 안수집사, 간증집회 통해 “믿음의 확신, 순종, 실천” 강조

페이지 정보

교계ㆍ2017-02-14 12:13

본문

뉴욕나눔의집(대표 박성원 목사)은 2월 13일(월) 오후 5시30분 이상호 안수집사를 초청하여 나눔의집 쉼터 원생들과 예배참여자들이 함께 한 가운데 신앙과 소망의 간증집회를 열었다. 

 

eeb5be0722d201d67705f1c56840550a_1487092377_07.jpg
 

이상호 안수집사는 현재 뉴욕한인네일협회 회장과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 의장 등 대사회적으로 적극적인 섬김 활동을 벌이고 있는 크리스천 사업가이다. 뉴욕성결교회에 출석하는 이 안수집사는 4여 년 전부터는 대교계 활동을 시작하고 뉴욕교협 이사장과 부회장으로 섬겼다. 또 찬양선교단체인 엘피스선교단(대표 김정길) 이사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이날 집회를 위해 엘피스선교단의 김정길 전도사가 경배와 찬양으로 회중의 찬양과 기도를 인도했다. 대표 박성원 목사의 소개와 함께 강단에 오른 이상호 집사는 단상을 뒤로하고 회중과 함께 보다 가까이 다가서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한 체험을 간증했다. 성장과정부터 평탄치 못한 환경에서의 지난 시간들에 대한 기억과 뼈아픈 시련과 역경을 지나며 오뚜기와 같이 일으켜 주시고 다시 일으켜 주신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며, 오늘이 있게 하며 미래도 인도해 주실 것을 확신하는 간증을 전했다. 

 

eeb5be0722d201d67705f1c56840550a_1487092387_23.jpg
 

이상호 안수집사는 “간증을 하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며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저와 여러분이 함께 나누며 일어서는 우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만 있을 뿐이다. 혹시라도 나의 자랑으로 하나님이 가려지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극도로 조심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호 집사가 간증을 통해 강조하는 것은 첫째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믿음의 확신이다. 그래서 아무리 피곤해도 새벽 예배로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는 순종의 삶이다. 교회에서도 무엇을 맡겨 주시던지 부정해 본적이 없었다며, 아무리 힘든 상황이라도 그것을 최선을 다하여 수행했을 때 더 큰 것을 맡겨 주시는 달란트의 비유와 같이 하나님께서 더 큰 것을 내게 허락하시는 것이라고 믿음을 고백했다.

 

셋째는 순종하고 고백한 것처럼 행하는 실천하는 것을 강조하며 “어려운 위기가 닥쳐왔을 때 하나님께서 그냥 이루어지도록 해 주시는 것은 아닐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반응과 그 믿음을 보신다. 그래서 위기의 때에 어떻게 행하는지가 매우 중요하다”라며 과거에서 현재의 모습으로 또 앞으로 인도해 주실 하나님에 대한 확신의 마음을 전했다.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심재우님의 댓글

심재우 ()

간증과 뉴우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로제

뉴스 목록

Total 12,299건 412 페이지
뉴스 목록
기사제목 기사작성일
3인의 여성 선교사의 감동의 선교보고 2008-08-01
조용중 선교사 "현대선교의 경향과 대책" 2008-08-01
김혜택 목사 "어떻게 선교하는 교회로 전환할것인가?" 2008-08-01
선교 전략 토론 - 단기선교 이래도 좋은가? 2008-08-01
아버지를 죽인 원주민과 같이 선교하는 스티브 세인트 선교사 2008-08-01
김남수 목사 "세계선교의 전략과 전술" 2008-08-01
이동휘 목사 “세계로 출발하는 예수님의 제자들” 2008-08-01
박기호 교수 “선교사의 배치, 재배치, 철수론” 2008-08-01
정광희 목사 “생명의 성령의 법과 선교” 2008-08-01
김만우 목사 “코란을 버리고 성경을 들게 하라” 2008-08-01
할렘의 어머니 김명희 선교사, 도시빈민선교 2008-08-01
한국선교의 원로 조동진 박사 “서구선교에서 사도적 선교로" 2008-07-31
임현수 목사 “북한선교, 교회의 총체적 접근” 2008-07-31
라인하르트 본케 목사 "하나님의 시간, 11시 59분" 2008-07-31
폴 에쉴맨 박사 "주님의 소원인 미개척/미전도 종족을 입양하라" 2008-07-30
선교대회 패널토론 "선교사와 선교사의 인성" 2008-07-30
조동진 목사 "한국선교의 아버지가 존로스인 이유는?" 2008-07-30
불의 설교자 라인하르트 본케 목사 2008-07-29
순교 선교사의 아내가 한 하나님이 기뻐한 용서 2008-07-29
2008 할렐루야대회 평가회 "감사하다" 2008-07-29
강승삼 목사 “한국교회 세계선교운동의 평가와 미래 25년의 전망” 2008-07-29
박희민 목사 “북미주선교운동의 역사적 고찰과 현황, 그리고 미래전망” 2008-07-29
암투병 랄프윈터 박사 “지구촌의 선교동향” 2008-07-29
서삼정 목사 “사도행전을 통해 배우는 성령과 선교” 2008-07-29
제13차 한인세계선교사대회 개막 "선교사님들 겁나게 사랑합니다!" 2008-07-27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관리광고안내후원/연락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Flushing, New York, USA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