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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 2017 여성 목회자의 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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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ㆍ2017-12-12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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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회장 백금숙 목사)는 제7회 미주한인 여성 목회자의 날 행사를 12월 11일(월) 오전 10시30분 할렐루야뉴욕교회(이광희, 이미선 목사)에서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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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예배는 사회 정숙자 목사(뉴저지협동총무), 대표기도 남승분 목사(총무), 말씀 이은혜 목사(장학분과위원장), 봉헌기도 김정근 목사(LA협동총무), 축도 김금옥 목사(전임 회장)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은혜 목사는 고린도전서 12:1-7,13을 본문으로 "사랑의 계절-예수"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2부 이웃사랑 나눔의 순서는 사회 남승분 목사, 회장 백금숙 목사의 인사, 성금수여, 광고 박현숙 목사(서기), 폐회기도 김에스더 목사(부회장)의 순서로 진행됐다. 회장 백금숙 목사는 성금을 교회를 개척하는 정숙자 목사와 노인사역을 하는 이종신 목사에게 전달했다.

3부 여성 목회자의 날 친교 순서는 이미선 목사(전임 회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종신 목사의 식사기도후 만찬과 친교가 진행됐다. 또 2018년 회원수첩이 배부됐다.

2011년 시작한 '여성목회자의 날'은 연로한 여성목회자들을 위로하기 위해 처음 시작됐지만, 2회 때부터 전 여성 목회자들이 함께 하기로 뜻을 모으고 여성 특유의 사랑으로 이웃을 돕는 순서를 넣고 행사를 더욱 퐁성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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