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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남주 목사와 국 그레이스 사모 부부, 30여년 헌신과 봉사 인정받고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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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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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교회는 스마트폰을 금지 대신 활용, 예배의 도구로 진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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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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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실버미션학교, 제39기 종강 및 파송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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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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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과 뉴저지 청소년들, 농구 코트에서 건강한 교제와 아름다운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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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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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차 사모수련회, 호성기 목사 ”기도하는 믿음의 습관을 함께 만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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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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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목사, 지친 사모들에게 건네는 위로 "주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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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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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현 대표회장 연임, 세기총 "복음 전파와 사회 통합 힘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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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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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빛교회, 49주년 맞아 희년을 준비하는 새 일꾼 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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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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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지역 한인교회 100년사 출판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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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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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장로연합회 5/1 전도세미나 앞두고, 복음의전함 고정민 이사장 사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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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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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속에 숨겨진 창세기 비밀, 김명현 박사 뉴욕장로교회 집회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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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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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청소년 말씀찬양 집회 "진정 하나님 앞에 있는가?"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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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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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청소년사역 활성화에 앞장서는 뉴욕한인청소년센터 대표 최지호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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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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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최초 한인 상원의원 앤디 김 "한인교회에서 신앙의 가치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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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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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떠나도 하나님을 찾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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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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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런던 부흥기, 스펄전은 어떻게 교회를 세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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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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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파이퍼 목사 “강력한 설교자가 되는 3가지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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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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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교협, 제1회 작은 교회 지원 및 청소년 장학금 후원 골프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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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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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앱 사용 폭증, 교회 출석률 급등… 영적 부흥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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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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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섭 목사 간증 “기도의 어머니가 자녀를 바로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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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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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유학생을 위한 촛불 연합기도회 "Kindling Hope"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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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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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성도 "매주 교회가야 신자" vs 목회자 "덜 와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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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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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장로교(PCUSA), 200년 해외 파송 선교 시대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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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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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밀알선교합창단, 찬양과 선교의 여정에 초대합니다(혼성과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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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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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환 목사, 25년을 예사랑교회 섬기고 감격의 담임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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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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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근 목사 “부활하신 예수님과 함께 새 아침을” 뉴욕 4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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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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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퍼지는 부흥의 기운, 데이터가 보여주는 변화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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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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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한권 원로목사 추대 “지난 34년은 신실하신 하나님의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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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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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기송 목사 "정말 부활하셨습니까?" 웨체스터 연합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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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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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성 목사 “믿는 자의 불신앙을 청산하고 참된 믿음을 회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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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