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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교협 부회장 후보 3파전, 사전등록 141교회에서 2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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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ㆍ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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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교협 부회장 후보가 3명이 등록한 가운데 10월 14일(목) 오전 10시 뉴욕효신장로교회(문석호 목사)에서 열리는 정기총회를 앞두고 뜨거운 선거전이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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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대 사전등록기간 마감을 5시간 앞둔 10월 8일(금) 정오에 120교회에서 목사와 평신도 대표 200여명이 등록했으며, 마감시간후 선관위원장 이만호 목사는 141교회에서 220명이 사전등록을 했다고 밝혔다.  

 

팬데믹도 뉴욕교협의 선거열기를 감당하지 못한다. 지난해에도 복수 부회장 후보가 출마하여 2016년 뉴욕교협 사전등록제가 시작되고 가장 많은 130교회 238명이 사전등록을 했으며, 투표시 189명이 참가했다. 올해는 3명의 후보가 등록한 가운데 몇명이나 투표에 참가할지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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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들은 SNS를 통해 적극적인 선거운동을 벌이고 있다.

 

회장 후보 김희복 목사는 “맡겨주시면 열심으로 충성하며 일하겠다”고 표어를 내걸었다.

 

부회장 후보 1번 이준성 목사는 교협의 위상과 신뢰, 그리고 전통성과 전통의 회복을 내세웠다. 2번 김명옥 목사는 “이번에는 2번”이라며 진리사수와 회복, 영성회복, 제도 개선과 깨끗한 교협을 내걸었다. 3번 박태규 목사는 교회의 영적 회복을 강조하고 기도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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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후보 김희복 목사(뉴욕주찬양교회)은 현 부회장이며, 41회와 44회 총무, 43회와 46회기 할렐루야 복음화대회 준비위원장을 역임했다.

 

부회장 기호 1번 이준성 목사(뉴욕양무리교회)는 올해 할렐루야 복음화대회 준비위원장이며, 특별자문위원을 역임했다. 기호 2번 김명옥 목사(뉴욕예은교회)는 36-37회기 감사, 41회기 부활절 준비위원장을 역임했다. 기호 3번 박태규 목사(뉴욕새힘장로교회)는 현재 특별자문위원이며, 다수의 분과위원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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