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으로 열리는 3가지 청교도 400주년 세미나 >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온라인으로 열리는 3가지 청교도 400주년 세미나

페이지 정보

교계ㆍ2020-11-02 04:24

본문

7303d40793f75886ce4c15ff160aae6b_1604308935_32.jpg7303d40793f75886ce4c15ff160aae6b_1604308935_69.jpg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청교도 400주년 기념 gotomeeting 웨비나 개최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총회장 조문휘 목사) 총회 교육부(교육부장 조응철 목사)는 청교도 이민 400주년을 기념하며 “미국 청교도 개혁 신앙의 이민 목회 사역 적용”이라는 주제로 11월 9일(월)과 10일(화) 오후 8시(미동부), 오후 5시(미서부) gotomeeting 웨비나를 개최한다.

 

화상앱을 통해 11월 9일(월) 강사로는 “뉴잉글랜드 청교도가 꿈꾸던 교회”라는 제목으로 아틀란타 새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조영천 목사가, 11월10일(화) 강사로는 “청교도의 유산과 21세기의 목회적 적용: 설교를 중심으로”라는 제목으로 전남 광주 벧살롬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김 형익 목사가 강의를 하게 된다.

 

현재까지 200여명이 등록할 정도로 뜨거운 호응이 있는 가운데 웨비나 등록 문의는 총회 교육부 서기 김성일 목사 (760)220-3263, 카카오톡 jesusmind 으로 하면 된다.

 

7303d40793f75886ce4c15ff160aae6b_1604308954_06.jpg
 

뉴저지 교계 연합

줌(Zoom) 청교도 세미나 ABC 

 

강사는 오덕교 교수가 11월 8일에는 "청교도와 미국, 청교도와 성경", 15일에는 "청교도와 회심, 훈련"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인도한다. 시간은 오후 7시이다. 강사 오덕교 교수는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역사신학 교수와 총장, 몽골 올란바타르 대학교 총장을 역임했다.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교수로 섬기고 있다.

 

줌 회의 참가는 us02web.zoom.us/j/81618207267 이나 816 1820 7267로 참가하면 된다. Better Tdgether Prayer Movemont(뉴저지사모회, 허그미션, 러브뉴저지, 뉴저지연합기도, GUM선교회)가 주관하고, 뉴저지 교협과 목사회 등이 후원한다.

 

7303d40793f75886ce4c15ff160aae6b_1604060029_11.jpg

 

자마와 청교도 400주년 준비위원회 주관 

유튜브 온라인 부흥회 청교도 400주년 기념

 

주관은 자마와 청교도 400주년 준비위원회(대표 한기홍 목사)가 하지만, 주최는 각 도시 교협이 하는 “미주한인교회들을 위한 청교도 미국 이주 400주년 기념 영적대각성 온라인 부흥회”가 온라인으로 11월 16일(월)부터 21일(토)까지 열린다. 

 

주최측이 부흥회 6일간 매일 새벽에 2개의 설교를 유튜브로 올리면 개인별로 영상으로 참가하면 된다. “일어나 빛을 발하라(이사야 60:1)”라는 주제로 열리는 400주년 성회는 추수감사절 전주간인 11월 16일(월)부터 21일(토)까지 매일 각 지역별로 새벽 5시30분과 저녁 7시 30분에 참여하면 된다. 유튜브에서 “청교도 400주년 기념 온라인 부흥회”를 검색하면 동영상을 찾을 수 있다. 

 

강사는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 호성기 목사(필라안디옥교회), 허연행 목사(프라미스교회), 진유철 목사(나성순복음교회), 이성철 목사(달라스연합감리교회), 양춘길 목사(필그림선교교회), 이재호 목사(휴스톤한인중앙장로교회), 이은상 목사(달라스세미한교회), 강민수 목사(시카고레익뷰언약교회), 김춘근 교수(자마), 위성교 목사(북가주뉴라이프교회), 권준 목사(시애틀 형제교회) 등이다.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로제

뉴스 목록

Total 12,364건 3 페이지
뉴스 목록
기사제목 기사작성일
또다시 찾아온 주일 폭설, 최대 1피트 적설량에 뉴욕 교계 '긴장' 2026-02-21
악천후도 막지 못한 10대들의 열정, KYCNY 제12회 찬양의 밤 현장 2026-02-20
뉴욕 교협의 중징계에 '특별조사위원회' 맞불 놓은 목사회, 갈등 최고조 … 댓글(1) 2026-02-20
뉴욕교협에서 제명된 세 목사의 반박 "불법 덮으려다 빚어진 촌극, 교협은… 2026-02-20
"이유도 모르는 싸움 그만"… 김정호 목사, 교협·목사회 회장의 직접 회… 2026-02-20
맨하탄 한복판에서 외치는 복음, 담대한교회 설립 2주년 및 이전 예배 2026-02-20
예배 음악과 재즈의 경계를 허물다… 이연지 퀸텟 'Jazz Hymns' … 2026-02-20
뉴욕장로연합회의 3만불의 기적, 35년 전 심은 씨앗이 파라과이 '생명의… 2026-02-20
당신의 가정예배가 누군가의 교과서가 된다면? '2026 가정예배 공모전' 2026-02-17
제4차 강소교회 2.0 세미나, 미 동부서 개막 4/27 "덩치 큰 바벨… 2026-02-17
멈춘 심장, 끝나지 않은 행진: 제시 잭슨 목사 84세 일기로 별세 2026-02-17
"80년대 한국의 기도원인 줄..." 양무리교회에서 재현된 '그때 그 부… 2026-02-17
뉴욕권사선교합창단 제18대 단장 취임식 및 설날 행사 2026-02-16
미국 성인 10명 중 1명은 성소수자... Z세대가 주도하는 '9%의 충… 2026-02-16
"성전은 성벽이 지킨다" 52회기 뉴욕교협 이사회, 연합을 위한 '거룩한… 2026-02-14
트럼프의 '지우기' vs 뉴욕시의 '되살리기', 성소수자 깃발 전쟁 2라… 2026-02-13
"성공의 94%는 지능 아닌 태도" 91세의 방지각 목사가 발견한 인생 … 2026-02-13
팬데믹이 낳은 기적, 방지각 목사 '겨자씨 복음 방송' 300회 맞아 감… 2026-02-13
"미분된 한인 사회는 '0'으로 수렴한다" 뉴욕 한인사회가 살아남을 유일… 2026-02-12
흙으로 빚어진 존재가 하나님의 형상이 되기까지… 2026 열린말씀 컨퍼런… 2026-02-12
"돌봄 받는 노인? 이제는 사역의 주인공" CPU, 시니어 리더십 과정 … 2026-02-12
1만 5천 불의 씨앗… 국가원로회의·21희망재단·빅애플, 거리의 이웃 품… 2026-02-12
유상열 목사, 리더십의 3대 해악은 '주인 행세, 정치 야욕, 방향 상실… 2026-02-12
"우리는 명예직 아닌 청지기" 미동부기아대책 정기총회에서 본질을 묻다 2026-02-12
'교역자회'에서 '목사회'로... 워싱턴 교계, 55년 만에 이름표 바꿔… 2026-02-12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관리광고안내후원/연락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Flushing, New York, USA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