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방문자, 여행 전후에 코로나19 테스트 받아야 >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뉴욕주 방문자, 여행 전후에 코로나19 테스트 받아야

페이지 정보

교계ㆍ2020-10-31 17:07

본문

뉴욕주 방문객은 여행 전후에 코로나19 테스트를 받아야 한다.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그동안 뉴욕주가 뉴저지와 커네티컷과 함께 41개의 미국 핫스팟에서 여행을 오면 14일 동안 자가격리해야 하는 정책을 바꾸었다고 발표했다.  

 

7303d40793f75886ce4c15ff160aae6b_1604178424_53.jpg
 

10월 31일(토)에 새롭게 공개된 정책은 뉴저지, 커네티컷, 펜실베니아, 매사추세츠 등 인접한 주 거주자를 제외하고 뉴욕주를 방문하는 모든 사람은 14일 동안 자가격리를 하거나 여행 전후에 코로나19 테스트에서 음성을 받아야한다.

 

달라진 것은 뉴욕주에 여행하려는 타주 여행자는 비행기를 타기 3일 전에 음성 판정을 받고, 뉴욕도착시 음성을 받았다는 증거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뉴욕에 도착하면 3일 동안 격리해야 하며, 4일째에 다시 테스트를 받고 음성을 받아야 격리에서 풀려난다. 즉 뉴욕주 여행자는 2번의 테스트에서 음성판정을 받아야 뉴욕주에서 활동이 가능하다. 

 

뉴욕주 밖에서 24시간 이상 있으면 위의 절차를 밟아야 하지만 24시간 이내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뉴욕 주민들은 돌아오기 전에 테스트를 받을 필요는 없지만, 뉴욕 도착 후 4일 이내에 코로나19 테스트를 받아야 한다.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로제

뉴스 목록

Total 12,286건 3 페이지
뉴스 목록
기사제목 기사작성일
미주뉴저지한인여성목 2026 신년축복성회, 강사 허상회 목사 '변화 받는… 2026-01-20
김기석 목사 (4) 영적 침체? 믿음 부족 아닌 '루틴 부재' 탓... … 2026-01-20
뉴욕교협 제52회기 신년감사예배 및 취임식 ‘부흥과 성숙” 2026-01-19
김종훈 목사 “교회가 쇠퇴하는 원인은 외부의 공격이 아닌 내부의 본질 상… 2026-01-19
'혼자보다 함께' 허연행 회장, 뉴욕교협 2기 체제 출범하며 '공생' 선… 댓글(1) 2026-01-19
김기석 목사 (3) 설교단은 세상을 가르는 뱃머리다… 설교자의 야성'을 … 댓글(1) 2026-01-17
김기석 목사 (2) 설교 예화 찾으려 책 읽지 마라… '적후(積厚)' 독… 2026-01-17
신앙이 '사치재'가 된 미국의 비극… 미국 교회의 '중도' 붕괴와 양극화 2026-01-16
"꿈은 연설이 아닌 엎드림에서 시작됐다"... 목사 마틴 루터 킹의 '한… 2026-01-16
김기석 목사 (1) AI는 설탕을 던져줄 뿐, 꿀로 빚는 건 목회자의 눈… 2026-01-16
김기석 목사 2026 신년 목회자세미나 “작은 교회가 살 길은 '영적 전… 2026-01-16
눈앞의 성과보다 ‘더 나은 본향’을… A/G 동북·동중부 신년하례 2026-01-15
장학일 목사가 설계한 ‘대한민국 심폐소생술’... ‘3,516개 기도 요… 2026-01-15
"분열의 잡음, 사역으로 덮는다" 이승진 목사의 '쿨'한 대응 2026-01-15
고 이천수 목사의 영성 계승한 최광천 목사, 뉴욕 신년성회서 '영의 물리… 2026-01-15
은퇴 아닌 '전략적 재배치', 텍사스 황무지로 향하는 박춘수 목사의 2막 2026-01-14
미남침례회 뉴욕한인지방회 신년기도회 "사람이나 물질이 아닌, 하나님이 위… 2026-01-14
뉴욕서노회 2026년 신년예배 “목사들이 신년에 붙잡아야 할 모세의 3가… 2026-01-14
"방법이 없을 때가 하나님의 시간" KAPC 뉴욕동노회의 신년 일성 2026-01-14
"뭣이 중헌디?" C&MA 정재호 감독, 허공을 치는 현대 목회에 직격탄 2026-01-13
2026년 KAPC 뉴욕노회의 첫 질문 "사명은 목회의 조건이 아니라 생… 2026-01-12
총신신대원 미동부동문회에서 우종현 신임 회장의 눈물 젖은 고백이 주는 신… 2026-01-12
뉴저지 한소망교회, 정일형 목사 위임 앞두고 특별새벽기도회로 재도약 신호… 2026-01-12
복음보다 이념이 앞선 대가… 성직자 신뢰도 역대 최저 27% 2026-01-12
뉴욕남노회 신년하례 메시지 “주님의 관심사는 '성과'가 아니라 '온도'” 2026-01-11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관리광고안내후원/연락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Flushing, New York, USA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