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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교협 총회, 회장 박상천 목사/부회장 이성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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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ㆍ2012-09-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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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교협은 9월 24일(월) 오후 6시 뉴저지 소망교회(박상천 목사)에서 26회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에 현 부회장 박상천 목사를 선출했다. 목사 부회장에 이성일 목사(리빙스톤감리교회), 평신도 부회장은 이동구 장로(필그림교회)를 선출했다. 또 총무 박근재 목사(시나브로교회), 서기 조재원 목사(에셀교회), 회계 변형순 장로(소망교회)등을 임명했다.

신임회장 박상천 목사는 "전임 회장들이 해 온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 가능하면 어려운 교회, 작은 교회들을 교협이 앞장서서 더욱 섬기고 부흥하도록 돕겠다. 또 상대적으로 부족한 회원들 간에 화합을 이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저지교협의 연례행사는 어린이 성경암송대회 11월, 신년하례식 1월, 호산나 청소년대회 3월, 부활절새벽연합예배 4월, 호산나 어린이찬양제 5월, 호산나성회 6월등이다. 지난 회기(회장 유재도 목사) 특별사업으로는 4월 성지순례, 호산나대회에 연이어 열린 선교 컨퍼런스, 하청일장로 초청 사랑콘서트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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