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열 목사가 유니온신학교 정현경 교수에게 하는 충고 >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유상열 목사가 유니온신학교 정현경 교수에게 하는 충고

페이지 정보

신학ㆍ2012-09-11 00:00

본문

9월 10일자 뉴욕중앙일보는 "종교를 초월한 평화의 길 모색"이라는 제목의 유니온신학대학 정현경 교수에 대한 내용을 보도했다. 정 교수가 이슬람국가를 돌며 얻은 지혜를 담은 에세이집 "신의 정원에 핀 꽃들처럼"을 가지고 '이슬람의 힘과 한'이라는 주제로 9.11사태 11주년을 맞이하여 북 콘서트를 연다는 내용이다.

0911c1.jpg
▲뉴욕중앙일보 기사

정현경 교수는 2006년 안식년을 가지고 13개월간 17개 이슬람 국가에서 만난 2백여명의 여성의 이야기를 담아 "신의 정원에 핀 꽃들처럼"을 냈다. 정교수는 서방국가와 이슬람 국가들간의 적대관계 그리고 문명간의 충돌을 넘어 화해의 시간이 될 것이라는 공연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정 교수는 16년전 미국내 대표적인 자유적인 신학교인 유니온신학교에 불교명상 모임을 만들었으며 그것이 발전하여 11년째 정규과목이 되었고 불교 스님을 강사로 매일 새벽 1시간씩 참선을 하고 있다. 중앙일보는 정 교수를 숭산 스님에게 계를 받은 불교법사라고 소개하고 있다.

정현경 교수는 1991년 호주에서 열린 WCC 제7차 총회에서 소복 차림으로 종이를 불태우며 초혼제를 벌였으며 이 장면은 WCC를 반대하는 사람들의 표적이 되었다.

0911c2.jpg
▲제7차 WCC총회: 1991 캔버라 (Canberra, Australia)

뉴욕리폼드 신학대학/대학원(학장 유상열 목사)는 지난 4월 김재호 목사(올네이션 교회)를 강사로 WCC 관련 세미나를 열었다. 김 목사는 당시 상황을 이렇게 묘사했다.

"호주 캔버라에서 모인 제7차 WCC총회는 그 주제가 '오소서, 성령이여! 모든 창조를 새롭게 하소서!'였는데 이방 종교를 본격적으로 포용하고 연대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4,000여명의 참가자 가운데에는 점술가, 심령술사, 마술사, 무당 등의 세계 15개 종교 대표자들도 포함되어 있었다. 개회식에서는 호주 원주민의 전통종교의식을 진행되었다. 호주 원주민 마법사들이 젖은 고무나무 잎새를 태우면서 짙은 검은 연기를 하늘로 올리고 참가자들은 조상들의 영들로부터 축복받기 위하여 그 연기 사이로 걸으라고 요청받기도 했다.

이때 한국의 여성 신학자 정현경 교수는 주제 강연에서 흰 치마 저고리를 입고 창호지에 쓴 초혼문을 가지고 나와서 낭독하며 죽은 영혼들을 불러내고 "오소서, 우리들의 신앙의 조상 아브라함과 사라에 의하여 이용당하고 버림받은 이집트 여인 하갈의 영이여. . . 다윗 왕에 의하여 죽임을 당한 우리야의 영이여 오소서 . . . . 나치에 죽음 당한 영이여, 2차 대전 중 창녀로 끌려간 한국 여인의 영이여, 십자가의 고통으로 죽은 우리의 형제 예수의 영이여 오소서 . . ." 라고 읽은 다음 그 종이를 불에 태워 공중에 날렸다."


유상열 목사는 정현경 교수 관련기사를 읽은 후 "하나님을 떠난 평화가 과연 진정한 평화가 될 수 있는가? 성경은 하나님을 의의 왕이요 평강의 왕이라 했다. 하나님의 의를 떠난 소통으로 평화를 이룬다는 발상은 시대사상에 맞물린 종교다원주의에서 출발한 배교적 발상이다. 기독교는 진리에 관한한 배타적이다. 참된 평화, 참된 구원은 오직 예수그리스도 밖에는 없다"라며 영적인 분별력이 그 어느때 보다도 요구되는 시대를 살아가는 이 때 진리수호에 나태해선 안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WCC는 배교님의 댓글

WCC는 배교 ()

종교다원주의는
교회의 세속화, 타락, 몰락 - 나라의 이슬람화로 이어집니다.
현재의 서구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WCC는 배교입니다.
WCC 삼위일체를 부정하는
반성경적 종교다원주의 적그리스도 조직입니다.

10년 전 부터 나무위키, 뽐뿌, 불펜, 딴지일보, 가생이, 유튜브를 비롯한
우리나라 모든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수십명의 이슬람 알바들이
개신교인, 천주교인, 불교신자, 무신론자로 위장해
24시간 상주하며
반기독교 친이슬람 여론을 조작하고 있는데,

이슬람 알바들이 하는 일들 중 하나가
기독교인으로 위장해 WCC를 옹호하거나
WCC를 일루미나티(파충류 외계인이 지구와 인류를 지배한다는 음모론)
와 연관시켜 WCC를 한낱 음모론으로 만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슬람 알바들이 하는 일들 중 하나

1. 기독교인으로 위장해 블로그를 운영하며 WCC 옹호 
http://wordspirit.tistory.com/542

2. 기독교인으로 위장해 WCC를,
파충류 외계인이 지구와 인류를 지배한다는 일루미나티와 연관시켜
WCC라는 종교다원주의 적그리스도 조직을 한낱 음모론으로 만들어버리기
https://youtu.be/gQAyuSPMWVU

WCC에 가입한 교단들은 적그리스도의 배를 불려주며
나라와 세계의 이슬람화에 협력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현실님의 댓글

우리나라의 현실 ()

이슬람은 우리나라를 이슬람 국가로 만들어 동북아시아의 거점으로 삼겠다고 했고,
온라인은 이미 이슬람이 점령했습니다.
이슬람의 실체에 대해서 알리거나
이슬람 알바들의 정체에 대해서 알리면
이슬람 알바들이 신고해  활동을 못하게 아이디를 정지시켜버립니다.
성인 71% 반기독교 감정을 갖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를 봤는데

개독교라는 오명이 씌이게 한 교회들은 여의도순복음을 비롯
모두 WCC에 가입한 교회들이고..
이슬람 알바들의 반기독교 친이슬람 여론조작..

WCC라는 반성경적 종교다원주의 적그리스도 조직에 가입한 교단들에 소속된 교회들과
이슬람 알바들이
반기독교 여론의 주범입니다.

한국 기독교 성도들이 계속 세속에 취해 잠을 자고 있으면
우리나라가 유럽 보다 빨리 이슬람 국가가 될 것입니다.
서울대 배철현 교수처럼 배교하고 이슬람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요.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로제

뉴스 목록

Total 12,259건 269 페이지
뉴스 목록
기사제목 기사작성일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동노회 77회 정기노회 2015-09-22
이병준 목사 "뉴저지교협이 약하다고...천만의 말씀..." 2015-09-21
뉴저지교협 29회 정기총회 / 회장 이의철 목사 2015-09-21
뉴욕교협 선거관리위원회 정부회장 후보 확정 2015-09-21
한마음침례교회 30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 2015-09-21
교황의 미국방문으로 보는 카톨릭에 대해 알아야 할 10가지 2015-09-19
한경직 목사에 이어 초상화 걸린 이상현 교수 2015-09-18
뉴욕교협 42회기 부회장 후보로 3인 등록 2015-09-18
KAPC 뉴욕노회, 뉴욕서노회, 가든노회 정기노회 2015-09-17
미남침례회 뉴욕한인지방회 제32회 정기총회 2015-09-15
한국과 미동부 국제기아대책기구 협력확인 2015-09-15
뉴욕밀알 장애인센터 기금마련위한 바다 콘서트 2015-09-14
노장로들에게 필요한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신앙 2015-09-14
세계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와 특별강좌 2015-09-12
조용중 선교사, 네팔 보고 및 선교세미나 2015-09-11
화보 / 뉴욕목사회, 백두한라 통일기도회 2015-09-11
미국장로교내 보수그룹으로 결집하는 한인교회들 2015-09-10
뉴욕한인회 분열사태와 교계단체의 엉뚱한 역할 2015-09-10
동성 결혼증명서 발급 거부로 구속된 신앙인을 따라야 하는가? 2015-09-07
2015년 청소년 할렐루야대회 / 주제는 우선순위 2015-09-05
미국장로교내 미국교회가 보수신앙 한인노회로 이전 2015-09-03
미국장로교 동부한미노회 "성적비행 방지 정책" 2015-09-02
퀸즈장로교회, 2015 함께하는 찬양축제 2015-08-31
차재승 교수 "교회 세속화에 대한 대안을 나누자" 2015-08-28
뉴브런스윅 신학대학원, 처음으로 한국어 과정 개설 2015-08-27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관리광고안내후원/연락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Flushing, New York, USA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