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도용한 “현장 체험 지옥” 뉴욕일원에 배포되어 >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명의 도용한 “현장 체험 지옥” 뉴욕일원에 배포되어

페이지 정보

교계ㆍ2020-05-27 10:49

본문

미동부지역에 다른 사람의 이름을 도용하여 보내는 편지가 배포되어 주의가 필요하다. 

 

02fe72af8b9717aa6bdc5de6697c2d19_1590590985_06.jpg
 

최근 뉴욕일원 목회자들에게 “현장 체험 지옥”이라는 제목의 우편메일이 배포되었다. 그 메일을 보낸 사람은 필라에 있는 뉴비젼청소년센터(NVYCC, 소장 채왕규 목사)으로 되어 있는데 이는 명의가 도용된 것. 채왕규 목사는 주소가 잘못되어 발신인 주소로 돌아온 메일을 통해 그 사실을 알게 되었다.

 

명의를 도용하여 보낼 수밖에 편지의 내용은 논할 가치도 없다. 이에 앞서 워싱톤DC에도 같은 내용의 여러 사람 이름으로 이름이 도용된 메일이 보내져 사회적인 문제로 까지 논란이 확산된 바 있다.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로제

뉴스 목록

Total 12,327건 266 페이지
뉴스 목록
기사제목 기사작성일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노회 신년하례예배 2016-01-12
필라 영생장로교회 2대 담임목사는 백운영 목사 2016-01-10
김종훈 총회장 "이 시대와 교회 현상 진단 및 대책" 2016-01-10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서노회 신년예배 2016-01-11
해외한인장로회 동북노회 2016 신년 하례예배 2016-01-10
해외한인장로회 뉴욕노회 2016 신년 하례회 2016-01-10
하크네시야교회, 전광성 목사 부임후 첫 장로 임직 2016-12-07
신년 말 시리즈 ② 비판하는 말을 하지 말자 2016-01-03
양춘길 목사 "차세대들이 다시 돌아온다고 믿는 이유" 2016-01-07
어머니 기도회, 2016 신년특별기도회 / 잊지 못하는 어머니의 기도 2016-01-07
신년 말 시리즈 ① 판단하는 말을 하지 말자 2016-01-05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가든노회 신년하례예배 2016-01-03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40주년을 준비하며 85명 임직 2016-01-03
이희성 교수 "소강석 목사의 단점을 생명으로 살리는 사람은" 2016-01-03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동노회 신년하례예배 2016-01-03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총동문회 신년 산상기도회 2016-01-03
이희성 교수 "소강석 목사의 3가지 핵심 목회방향" 2016-01-04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뉴욕남노회 신년하례 2016-01-04
한울림교회, 예배당 건축에 대한 중요한 3가지 철학 2016-01-03
A/G 한국총회 동북부지방회 2016 신년금식성회 2016-01-01
뉴욕초대교회, 정인교 목사 초청 신년성회 / 코람데오 2016-01-01
2016년 새해의 문을 연 국가기도운동 뉴욕 신년기도회 2016-01-01
2015년 마지막 날 '사랑의 집'에서 열린 건강검진 섬김 2015-12-31
뉴욕수정교회, 2015년을 특새로 마감하고 결단하다 2015-12-30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의 결산 / 165명 해외아동 지원 2015-12-30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관리광고안내후원/연락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Flushing, New York, USA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