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A 리더십, 다음세대 4명 공동체제 - 강순영 대표 은퇴 >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JAMA 리더십, 다음세대 4명 공동체제 - 강순영 대표 은퇴

페이지 정보

교계ㆍ2021-01-07 13:09

본문

e47284f421e59556055e4e7b7a6208bc_1610042952_15.jpg
 

강순영 목사가 71세가 되면서 지난해 말로 JAMA 대표직에서 은퇴했다. 강 목사는 김춘근 교수와 함께 1993년 11월에 JAMA 운동을 시작하여 그동안 JAMA 총무, 부대표, 그리고 지난 7년간은 김춘근 교수를 이어 제2대 대표를 맡아 섬겨왔다.

 

지난해 10월 24일 JAMA 글로벌 이사회에서는 그동안의 강순영 목사의 헌신과 수고를 크게 인정하여 제2대 원로 대표로 추대하기로 결정했다. 동시에 미주한인교회를 중심으로 한 미국의 부흥과 회복을 위한 전국적인 중보기도운동을 계속해서 리더로 섬기는 일, 그리고 2020년에 시작한 청교도 이주 400주년 기념 청교도 신앙 회복 부흥운동을 계속해서 펼쳐나가는 사명에 헌신하기로 했다. 

 

JAMA 설립자이자 JAMA 글로벌 캠퍼스 이사회 회장인 김춘근 교수는 “타락한 미국이 잃어버린 청교도 신앙 회복 부흥운동을 위해 코로나 팬데믹이 안정되면 전국을 순회하실 강 목사님과 사모님을 위해서 많은 기도 부탁드린다”라고 강순영 목사의 사역을 위해 기도를 부탁했다. JAMA가 중심이 되어 지난 11월에 1주간 400주년 기념 미 청교도 신앙 부흥집회가 열린 바 있다.

 

e47284f421e59556055e4e7b7a6208bc_1610042960_57.jpg
 

강순영 목사 이후 자마의 리더십은 40대 리더십 4명이 연합으로 섬기게 된다. 4명의 40대 리더들이 자마의 연합 실행팀(Joint Executive Team, JET)이 구성되었으며, 2021년부터 JET가 총체적인 대표의 역할을 하게 되었다. 자마는 현재 기존의 사업 외에 텍사스 JAMA 글로벌 캠퍼스를 중심으로 크게 확대되어 있다.

 

김춘근 교수는 미 국방부의 예를 들며 “미 국방부가 세계 역사상 가장 강력한 세력이 된 것은 육 해 공군 해병대를 각각 각개전략을 세우는 것이 아니고 각 유닛을 팀으로 형성하는 Joint Chief of Staff 제도를 (4명의 4성 장군 팀이 합참의장과 함께) 만들어 모든 전략을 함께 세우고 전술을 세워 협력하는 팀으로 구성되어 국방부 장관의 주재하에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다음은 자마 리더 연합팀을 구성한 4명은 다음과 같다.

 

Cathy Rabb는 자마 사역을 위해서 20년 이상 스텝으로 섬기며 총무, 부대표를 거쳐 현재 자마 수석 부대표로 섬기며 자마 운영에 깊숙이 관계하고 있다. Christopher Lucey는 자마 글로벌 캠퍼스를 소개했고 구입과정에도 큰 역할을 했으며, 현재 자마 글로벌 이사회 수석 고문으로 섬기면서 자마 글로벌 캠퍼스 전체적인 운영에 관여하고 있다. Elijah Ahn은 볼티모어 새소망교회 부목사 겸 청년 담당 목사이다. 현재 자마 글로벌 이사로 섬기고 있으며 앞으로 영어권 젊은이들과 청소년 운동의 중요한 사역을 담당할 것이다. Paul Kim은 현재 연방정부의 검사이며, 부흥하는 버지니아 지역 교회 장로이다.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로제

뉴스 목록

Total 12,186건 225 페이지
뉴스 목록
기사제목 기사작성일
퀸즈한인교회, 4명의 장로를 임직하고 당회 재정비 댓글(1) 2017-09-25
베이사이드장로교회, 지역주민위한 제4회 코리안 푸드 페스티벌 2017-09-25
은혜교회 창립 30주년 맞아 부흥회, 음악회, 임직식 열어 2017-09-25
주예수사랑교회 주최 '제4회 지역 주민을 위한 음악회' 2017-09-25
뉴저지동산교회, 건물구입 19년 만에 헌당하고 감사예배 드려 2017-09-24
류인현 목사 “그리스도가 주인 되는 퀸즈한인교회가 되라” 2017-09-24
허연행 목사, 88% 지지로 김남수 목사 후임으로 결정 댓글(5) 2017-09-24
이규섭 목사 “사전 준비된 개척아냐” / 퀸한 “목회윤리 유린” 댓글(17) 2017-09-22
뉴욕교협 정부회장 후보들, 후보 기호추첨 및 서약서 서명 2017-09-21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 9월 정기예배 2017-09-21
이신웅 원로목사 “예수 그리스도가 왜 복음이신가?” 2017-09-21
이규섭 목사 “설교표절 잘못 인정, 교인들이 설교표절 논할 수 없어” 댓글(11) 2017-09-20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동노회 제81회 정기노회 댓글(2) 2017-09-19
미남침례회 뉴욕한인지방회 제34회 정기총회 2017-09-19
프라미스교회 42주년 / 김남수 담임목사 근속 40주년 감사예배 2017-09-19
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 교회이전 및 임직 감사예배 2017-09-18
김남수 목사 “지난 40년은 하나님의 은혜이고 축복” 2017-09-18
주사랑장로교회, 노창수 목사 초청 가을 부흥회 2017-09-16
뉴욕수정교회, 이신웅 원로목사 초청 가을 부흥회 “성경을 탐구하라” 2017-09-16
2세 목사가 제시한 세대간 갈등회복 방법은 “하나님의 가족” 2017-09-15
한인교회 비상 / 뉴욕·뉴저지 한인인구 크게 줄어 댓글(7) 2017-09-15
뉴욕교협 후보등록, 회장 이만호 목사 단독 / 부회장 정순원, 김영환 목… 댓글(1) 2017-09-15
밥 페더린 OMS 총재가 전한 선교 핵심 - 연합, 행동, 이웃, 사랑,… 2017-09-15
미국장로교(PCUSA) 동부한미노회 83차 정기노회 2017-09-14
2세 목회자들 “믿음의 동반자로서 1세와 함께 손잡고 걸어갔으면” 2017-09-14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관리광고안내후원/연락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Flushing, New York, USA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