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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할아버지 방지각 목사, 성탄주일에 더나눔하우스에 영육의 양식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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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2ㆍ2024-12-2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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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지각 목사(효신교회 원로목사, 더나눔하우스 상임고문)는 산타할아버지가 되어 12월 22일 성탄주일에  미주한인노숙인들의 안식처 더나눔하우스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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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목사는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으로 30여명의 거주자들을 위한 오찬을 준비하여 주린 배를 채워 주었을 뿐만 아니라, 이사야 40:1-5 말씀을 본문으로 “위로의 예수그리스도”라는 주제로 세상에서 상처 받은 자들의 허기진 마음에 위로의 말씀을 전했다.

 

더나눔하우스 대표 박성원 목사는 “누구든 언제든 어려운 상황에 몰릴때가 있지만 서로 돕고 위로하면 회복할 수 있기 때문에 스스로를 포기하거나 또는 남의 일이라고 방치하지 말고 착하고 선한 마음을 나누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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