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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나눔하우스, 추수감사절 앞두고 교회들의 따뜻한 관심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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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2ㆍ2024-11-2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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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인 사역을 하고 있는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에는 11월 28일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많은 교회와 단체들의 따뜻한 관심이 이어졌다.

  

뉴욕방주교회 김천수 목사는 17일에 더나눔하우스 쉘터를 방문하고 쌀과 과일을 전달했다. 노던약국에서 $1,200의 후원금, 브롱스 지역에서 쿠몬수학 김혜령 원장 $500의 후원금을 전달하였다. 뉴욕예일장로교회 김종훈 목사와 성도들도 25일 쉘터를 찾아 쌀과 과일, 후원금 $500을 더나눔하우스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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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예일장로교회 김종훈 목사 쌀과 과일,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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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방주교회 김천수 목사 쌀과 과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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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에는 경기고등학교 제56회 동창회 회장 김중언 목사(전 후러싱제일교회 담임목사)와 김세성 회원이 $1,000을 쉘터운영 후원금을 전달했다.

 

박성원 목사는 “한인 커뮤니티가 서로 돌보고 사랑하며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들에게 큰 위로와 사랑을 나누어 감사하고 따뜻한 추수감사절을 보낼수 있음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더나눔하우스는 오는 12월 8일 주일 오후 5시 KCS 홀에서 나눔의집 사역 후원감사의 밤을 개최할 예정이다. (나눔의집 도움손길 718-683-8884) 

 

ⓒ 아멘넷 뉴스(USAame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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