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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이 함께 하는 난민선교 걷기대회, 10/26 파라무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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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2ㆍ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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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까이에 찾아온 이웃, 난민들을 살피고 난민사역의 중요성을 지역사회와 대중에게 더 널리 알리기 위한 "Walk with Refugees" 걷기대회가 10월 26일 토요일 오전 10시 Van Saun Park(뉴저지 파라무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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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대회 참가자가 가족들이나 지인들, 사업체들로부터 걷고 난 후에 도네이션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자녀들도 함께 하는 온가족 걷기대회를 통해 앞으로 준비하는 난민사역을 위한 가족 단기선교도 홍보하고, 일회성으로 끝나는 행사가 아니라 앞으로 매년 교회와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알리고 확장하며 열린다. 

전세계의 난민이 1억명이 넘었다. 지금도 계속해서 전쟁, 기근, 기후, 경제적인 이유로 목숨을 걸고 국경을 넘고 있으며 미국내 뿐 아니라 여러나라 지역에서 발생하는 난민들은 지속적인 도움의 손길이 절실하다.

GUM선교회(Global United Mission, 대표 양춘길 목사)는 이런 난민을 돕는 사역에 집중하고 있는 선교단체로 난민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걷는 이번 대회를 통해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함께 느끼고 후원하고 돕는다. GUM선교회는 이미 수 년간 미국내에서는 뉴욕 시라큐스 지역의 난민들과 오하이오 데이튼 지역을 지역교회와 현지 단체들과 협력해서 섬기고 있으며 아르메니아에 있는 난민들, 그리스의 시리아 난민, 그리고 도미니카의 아이티 난민들을 방문하여 사역들을 구제적으로 확인하고 현지 선교사님들을 통해 실제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난민선교 걷기대회는 뉴욕과 뉴저지 지역사회를 꾸준히 헌신적으로 섬기고 있는 네이버플러스, 하나님의 나라의 확장을 위해 뉴저지 지역 교회와 목회자들의 연합모임인 러브뉴저지, 시니어들의 초교파 선교단체인 실버선교회, K- NGO로 미국에 진출하여 난민사역을 지원하고 있는 Gfoundation, 미국 내 거주하고 있는 탈북난민들을 돕고 있는 ‘PSALT NK(솔트)’, 고아와 입양아 및 싱글맘들과 미정착인들을 도우며 전도하는 진주목걸이(His Pearls), 필그림선교교회가 협력하고 후원한다.  

개인이 각자 스폰서를 받고 걷기대회에 참석하거나 참석자가 현장에서 도네이션하고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과 현장에서 도네이션으로만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도네이션하시고 대회에 참여하는 분들에게 기념티셔츠를 제공한다. 

도네이션을 위한 링크:
걷기대회 참가신청 링크:

ⓒ 아멘넷 뉴스(USAame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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