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한인교회 가을행사 - 뉴욕신학세미나, 온가족 가을 페스티벌 >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퀸즈한인교회 가을행사 - 뉴욕신학세미나, 온가족 가을 페스티벌

페이지 정보

탑2ㆍ2022-09-07 18:37

본문

퀸즈한인교회(김바나바 목사)는 팬데믹이 완연히 풀리는 가을을 맞아 영적추수를 기대하는 교계와 지역사회를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33a3d157e5bed32af53685ee3b769ade_1662590189_1.jpg33a3d157e5bed32af53685ee3b769ade_1662590189_38.jpg
 

먼저 목회자와 신학생을 대상으로 3회 뉴욕신학세미나를 개최한다. 퀸즈한인교회는 교회설립 50주년 맞아 2019년부터 뉴욕신학세미나를 시작했으며, 팬데믹으로 2020년을 제외하고 매년 열어왔다.

 

이번 신학세미나의 강사는 차준희 교수로 한국구약협회 전 회장, 두란노바이블칼리지 강사, 한세대 구약학 교수 등으로 활동하고 있는 신학자이다.

 

"열두 예언자의 영성"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세미나는 9월 19일(월)부터 20일(화)까지 진행한다.    

 

19일(월) 오전 9시에 ‘1강: 호세아와 요엘의 영성’를 시작으로 ‘2강: 아모스와 오바댜의 영성’, ‘3강: 요나와 미가의 영성’, ‘4강: 나훔과 하박국의 영성’ 등 강의가 이어진다.

 

20일(화) 진행되는 강의는 ‘5강: 스바냐와 학개의 영성’, ‘6강: 스가랴와 말라기의 영성’, ‘7강: 구약의 성령론’ 등이며, 질문과 답도 진행된다.

 

선착순 50명이며, 등록비는 50불이다. 교재 및 점심과 간식을 제공한다.

 

33a3d157e5bed32af53685ee3b769ade_1662590197_42.jpg
 

퀸즈한인교회는 ‘온가족 가을 페스티벌(Fall Family Festival)’을 9월 17일(토)에 개최한다. 창립 50주년 기념행사로 2019년에 뉴욕지역 한인 및 지역주민들을 초청하여 열어 좋은 반응을 얻은 후에 매년 행사를 열어왔다.

 

‘온가족 가을 페스티벌’ 행사는 17일 오후 3시부터 오후 7시까지 교회 건물 안마당 넓은 공간에서 축제가 펼쳐진다. 교회마당에 △워터 슬라이드 △에어 바운스 △푸드 코트 △카페 △뮤직 페스티발 △페이스 페인팅 △페인팅 컨테스트 △타이다이 △가족 사진관 △디저트 부스 등 다양한 부스가 설치된다.

 

방문객들은 각기 다른 부스에서 다양한 종류의 이벤트를 선택적으로 골라 즐길 수 있다. 경품 추첨도 실시해 참가자들은 아이패드를 포함한 푸짐한 상품도 받아갈 수 있다.

 

또 방문객들에게는 햄버거·핫도그·솜사탕·팝콘·커피·음료 등 다양한 스낵이 무료로 제공된다. 행사는 오후 6시 30분부터 7시까지 교역자들이 준비한 스킷과 예배, 경품추첨 등의 순서로 마무리 된다. 

 

특히 53주년을 맞이한 퀸즈한인교회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온 교회가 이를 환원하기 위해 가을축제를 준비했다.

 

퀸즈한인교회 교육부 디렉터 이현구 목사는 “퀸즈지역에는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가족 중심의 페스티벌이 많지 않다”며 “이번에 퀸즈 지역의 한인 및 교회 인근의 타민족 가족이 함께 모여 하나님 사랑 안에 하나가 되자는 취지로 이 축제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문의 이현구 목사, 718-925-1329).

 

[관련기사]

퀸즈한인교회, 온가족 2021 가을 페스티벌 현장에서는

https://usaamen.net/bbs/board.php?bo_table=data&wr_id=11254

퀸한 50주년 기념 신학세미나 "설교 강대상은 뱃머리" 

https://www.usaamen.net/bbs/board.php?bo_table=data&wr_id=9532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로제

뉴스 목록

Total 12,217건 2 페이지
뉴스 목록
기사제목 기사작성일
"교회도 맛집처럼 소문나야 한다" 은혜사랑장로교회(이기훈 목사) 설립 감… 2026-01-05
영하의 날씨 속 공원의 한인 노숙인들… 교계와 커뮤니티가 ‘생존의 밥상’… 2026-01-04
뉴욕교계가 던진 2026년 새해 메시지… 어제의 늪과 내일의 짐을 버리는… 2026-01-01
상한 갈대 꺾지 않으신 은혜... 후러싱제일교회, 송구영신 찬양 예배로 … 2026-01-01
"지도는 없지만 나침반은 있다"... 육민호 총회장이 말하는 2026년의… 2026-01-01
지하철 역사에서 올린 코란의 맹세, 뉴욕의 영적 지형이 바뀌나? 2026-01-01
뉴저지의 밤을 깨운 블랙 가스펠… 프레이즈 그라운드 콰이어 ‘Merry … 2025-12-30
화려한 칸타타 대신 노숙인 쉘터와 함께한 성탄의 기쁨... 그레잇넥교회에… 2025-12-30
2025년, 거인들이 떠난 자리에 무엇이 남았나 2025-12-30
설교보다 성품, 사역보다 생계... 데이터가 비추는 2025 한국교회의 … 2025-12-30
요트 클럽이 '구원의 방주'로… 넘치는교회, 50년의 파도를 넘다 2025-12-29
50주년 맞은 넘치는교회 주영광 목사 "새로운 전략보다 예수 있는 자리를… 2025-12-29
"어린 목사를 '영적 아비'라 불렀다”… 울림있는 어느 한인교회 장로의 … 2025-12-29
"안수는 졸업장 아닌 야전 투입 명령서"... 김천수 노회장이 말하는 '… 2025-12-29
한준희 목사 "대운(大運)은 기다리는 자가 아니라 '침노하는 자'의 것" 2025-12-29
"커져서 돕는 게 아니다, 예배하면 돕게 된다" 더라이프장로교회의 성탄 2025-12-27
18년, 5만 4천 개의 복음... 뉴욕수정교회 ‘슈박스’가 남긴 기록 2025-12-26
"오늘이 성탄절입니까?" 플러싱의 추운 공원에서 마주한 '작은 예수'들 2025-12-26
“기쁨은 고여있지 않다” 기아대책이 2025년을 마무리하는 법 2025-12-26
화려한 칸타타 대신 ‘사랑의 쌀’ 100포… 뉴욕청암교회가 증명한 메시아… 2025-12-24
뉴저지 레드우드교회 입당예배, 화려한 세레머니 대신 '본질' 택했다 2025-12-24
성탄의 촛불은 켜졌지만, 예배당은 비어간다: 미국 크리스마스의 두 얼굴 댓글(1) 2025-12-22
교인 수는 줄었는데 침례는 10% 급증... 미 최대 교단의 '기현상' 2025-12-22
"오후 5시에 부름받은 일꾼처럼"… 프라미스교회, 희년의 분기점에서 '초… 2025-12-22
하나님의 '드래프트'에 지명된 6인, 2025년 뉴욕기둥교회 임직식 2025-12-22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관리광고안내후원/연락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Flushing, New York, USA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