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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모자이크교회, 창립 7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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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ㆍ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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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7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 실황

 

뉴욕모자이크교회(장동일 목사)는 창립 7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을 11월 14일 주일 오후 4시에 열었다. 

 

장동일 목사는 “지난 7년간 하나님께서 불기둥으로 구름기둥으로 인도해 주셨으며,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가 넘친다. 우리 교회는 지금도 좋은 교회이지만 5년 후에는 더 좋은 교회가 될 것이고, 10년 뒤에는 훨씬 더 좋은 교회가 될 것을 믿기에 많이 행복하다”며 좋은 교회에서 위대한 교회로 나아가자고 부탁했다.

 

또 성도들의 수고를 치하하며 “그동안 어떤 분은 씨앗으로 희생했고, 어떤 분은 뿌리로 흔들림 없이 교회를 지켜주셨다. 결국 여러분 모두가 우리 교회의 나무라는 것을 증명해 보였다. 뿌리깊은 나무는 세찬 바람이 불어와도 흔들림이 없이 견고히 서있다. 7년이 지났지만 앞으로도 든든히 세워져가는 거목과 같은 교회가 되기를 기도하며,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하고 성숙해지는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교회에 대한 꿈을 가져본다”라고 했다.

 

1부 창립 7주년 감사예배는 사회 장동일 목사, 찬양과경배 하늘소리 찬양팀, 대표기도 박윤선 목사(뉴욕어린양교회), 찬양 찬양대, 설교 김형균 목사(시카고 휄로십교회), 헌금기도 한기술 목사(뉴욕할렐루야교회), 헌금송 남성중창단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형균 목사는 고린도 후서 5:6-15 말씀을 본문으로 “헌신하며 삽시다”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내 인생에 실패는 없다. 충성을 멈추는 순간이 실패의 순간이다. 계속 실패해도 계속 도전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승리이다. 임직자들은 주님 앞에 서는 날까지 멈추거나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충성해서 하나님 앞에서 쓰임 받는 귀한 종이 되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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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창립 축하 및 임직식은 집례 장동일 목사, 7주년 감사 축하영상, 장동일 담임목사와 장로들의 축하 케이크 커팅, 임직서약 및 임직이 진행됐다. 임직식을 통해 시무 권사 7인(김현주, 김혜숙, 박은숙, 방정옥, 오경란, 황주현, 황혜련)과 시무집사 4인(손미옥, 유현호, 이주영, 한진호) 등 11명을 임직했다.

 

이어 축사 이종현 목사(뉴욕선교교회), 권면 백한영 목사(C&MA 한인총회 전 감독), 답사 박은숙 권사와 한진호 집사, 축복송 여성중창단, 선교기금 전달식, 장학금 전달식, 성전건축 및 차량구입 기금 전달식, 인사 및 광고 김창규 진행위원장, 축도 김의만 목사(협동목사)의 순서로 진행됐다.

 

예년과 같이 진행된 선교기금 전달식에서 뉴욕밀알선교단(김자송 단장), 뉴욕한인학부모협회(최윤희 회장), 미션커뮤니티처치(오철 목사), 선한어린이선교회(김영순 사모), 소자선교교회(이현택 목사), 오른손구제센터(안승백 목사), 주님의식탁선교회(이종선 목사), 지역교회부흥선교회(허윤준 목사), 할렘사역(김명희 선교사), 아이티 에벤에셀선교신학교(강덕식 선교사), LA샬롬선교회(박모세 목사), e3파트너스선교회(로스 램지 목사)등 12개 단체에 기금을 전달했다.

 

또 4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12월 5일 열리는 선교 디너 음악회를 통해 도미니카 모자이크교회(김현철 선교사) 성전 건축과 우크라이나(장종일 선교사) 차량 구입을 위한 기금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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