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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린 목사, 뉴저지 베다니교회 담임목사로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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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ㆍ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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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린 목사가 7월 1일부터 뉴저지 베다니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했다. 탬파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시무하다 파송을 받은 백 목사는 김혜령 사모와 사이에 두 자녀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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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린 목사(한교연 2021 사순절 연합특새 설교화면 캡처)
 

백승린 목사는 감신대 신학과, 감신대 대학원(Th.M.), 웨슬리신학교(D.Min.)에서 학위를 받았다. 1996년 기감 서울연회에서 목사안수를 받고 2002년부터 2011년까지 솔즈베리감리교회, 2011년부터 2021년까지 탬파한인연합감리교회 등 한인이민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시무했다.

 

백승린 목사는 부임에 앞서 동영상 인사를 통해 “때로는 인생의 환란을 당하고 어려운 일을 당할 때 마다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고 믿음으로 반응하면 그것이 오히려 우리에게 유익이 되고 덕이 되는 줄 믿는다. 최근 일어난 일련의 일들로 인해 방황하고 갈 바를 잡지 못해 힘들어하는 분들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때 우리의 믿음을 점검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임을 알기를 바란다. 위기는 위태로운 일이 될 수도 잇지만 동시에 우리에 기회가 된다. 바라기는 교우 모두가 모든 일을 통해 견고한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주님이름으로 축복한다”고 인사했다.

 

그리고 백 목사는 사도 바울이 아시아로 가는 것을 막고 마게도니아로 가게하신 성령의 역사를 소개하며 “우리가 애쓴다고 되는 일이 아닌 것이 있다. 그러나 성령께서 인도하신대로 우리가 따라가면 하나님의 크신 일을 경험할 수 있다. 성경께서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껏 지키기를 바란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하나 되게 하셨다. 힘껏 지키는 것은 우리의 몫이다. 바라기는 모두가 기도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시기를 바란다. 힘을 내라. 하나님이 여러분과 함께 하신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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