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미동부동문회 2023년 신년예배 및 하례회 >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미동부동문회 2023년 신년예배 및 하례회

페이지 정보

탑2ㆍ2023-02-05 06:20

본문

367d0b56ac21270e7352bc9701a982ac_1675596024_3.jpg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미동부동문회(회장 박성원 목사)는 2023년 신년예배 및 하례회를 1월 31일(화) 오전11시에 뉴저지 잉글우드에 위치한 개신교수도원수도회(원장 김에스더 목사)에서 열었다.

 

동문회장 박성원 목사(더나눔하우스 대표)의 사회로 김창길 목사(뉴저지장로교회 원로목사)의 기도 후에 노순구 목사(뉴저지 리버델교회)가 “사명과 그 해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주병민 연세대 동문회장의 축사 후,  김영호 목사(역사신학교수, 미동부크리스천아카데미 원장)는 “중세 초기 크리스천들은 전염병을 맞아 어떻게 행동했는가?”라는 주제의 미니특강을 했다.

 

신입동문 최병관 목사(뉴욕맨해튼선교회, 총무)와 문정웅 목사(뉴저지 갈보리교회)가 인사했으며, 김병서 목사의 축도로 신년예배를 마쳤다. 김길홍 목사의 식사기도 후에 동문들은 다 함께 기쁨으로 오찬을 나누며 서로 신년덕담을 하며 격려와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로제

뉴스 목록

Total 12,299건 151 페이지
뉴스 목록
기사제목 기사작성일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서노회 87회 정기노회 2020-09-08
UMC 한인교회, 교단분리시 교단에 남겠다는 새로운 그룹 등장 2020-09-08
뉴욕목사회 회칙개정 임시총회, 화창한 날씨처럼 순풍 2020-09-07
팬데믹 속 퀸장 의료인들의 이야기 “삶과 죽음의 현장에서” 2020-09-07
은혜주신교회, 노영민 담임목사 취임 “복음으로 미래를 준비” 2020-09-07
샘물장로교회(현영갑 목사), 새 처소에서 예배재개 2020-09-07
[인터뷰] 6개월 만에 교회문을 다시 여는 찬양교회 허봉기 목사 2020-09-06
동서관통 6개 UMC 한인교회, 온라인 연합새벽부흥회 2020-09-05
뉴저지교협 회장 후보 최준호 목사 사퇴, 정기총회 연기 2020-09-05
이승구 교수 "차별금지법의 문제와 미국 상황에서 대처방안" 2020-09-05
미주성결신학대학교 개강 “팬데믹속에서도 하나님의 일은 계속되어야” 2020-09-05
팬데믹 영향받은 뉴저지목사회 제11회 정기총회 2020-09-04
김병선 선교사 “선교현장에서 성령역사의 이론과 실재” 2020-09-04
뉴저지교협, 구국기도회와 현장예배 예방용품 나눔 2020-09-03
뉴저지 마당 구국기도회에서 어떤 제목을 놓고 기도했나? 2020-09-03
양춘길 목사 “한국과 미국을 위해 다니엘처럼 기도하라” 2020-09-03
KAPC 포럼, 강영안 교수 “목회자의 독서와 말씀 묵상” 2020-09-02
30주년 할렐루야뉴욕교회, 뉴저지에서 새로운 도전 2020-09-02
GUM 선교학교, 김병선 선교사 “방법보다 예수님의 대위임령” 2020-09-02
뉴저지목사회 이의철 신임회장 “존중과 인정받는 목사회 지향” 2020-09-01
뉴저지교협, 지역 관공서들 방문하여 방역물품 전달 2020-09-01
왜 여성은 남성보다 성경을 더 많이 읽을까? 2020-09-01
“기본으로 돌아가라” 초심을 회복케 하는 임직자 권면과 축사 2020-09-01
프라미스교회가 팬데믹 중에도 대규모로 임직식을 한 이유 2020-08-31
현영갑 목사 “하나님이 주신 고귀한 선물 - 자유” 출판 2020-08-30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관리광고안내후원/연락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Flushing, New York, USA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