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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통일리더십포럼, '한반도선교' 새 패러다임 제시 예고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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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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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하나님의성회 지도자들 뉴욕 집결, ‘100만 교회 개척’ 비전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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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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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C, 37주년 기념 음악회… 11월 9일 다양한 무대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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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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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목사 절반 "경제난으로 교회 재정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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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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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목사 "플러싱은 미래의 선교적 허브, 새로운 사명 감당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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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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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러싱제일교회 50주년 감사예배 "상처와 영광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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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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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섭 목사 "목회자의 권위, 세상 아닌 하늘로부터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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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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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총동문회 제36회 정기총회, 신임회장에 정인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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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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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선교, 그 후… C&MA 한인총회, 과테말라 청년 온라인 제자양육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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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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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의 언어로 다음세대가 연합하다, ‘DWF 2025’ 페스티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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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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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와 대륙을 넘어 ‘오직 주께 영광’… 2025 월드밀알찬양대축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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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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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유산 잇는 헌신자들… 롱아일랜드성결교회, 41주년 맞아 새 일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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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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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한인교회 영어권 컨퍼런스에 500여명 몰려… Z세대의 역설적 외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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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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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원로회의, 방지각 목사 구순과 변종덕 장로 회혼 감사와 축하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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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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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주시면 목사 되겠다" 강물 속 소년의 서원, 방지각 목사 90년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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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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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종덕 장로의 눈물 고백 "내 225만 불은 떡 두 개의 빚을 갚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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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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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덴만 영웅' 조영주 제독과 함께…손원일 선교 재단, 미주본부 창립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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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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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단은 눈물로 젖었다… 뉴욕 교사들, 세 가지 기도로 사명 붙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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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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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는 왜 애즈베리로 달려갔나? 김하진 목사가 전한 부흥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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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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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연행 목사 “뉴욕에 불이 붙었다” …에즈라 교사부흥회, 희망을 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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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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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알의 밀알’ 되어 세상으로… 월드밀알찬양신학교, 2025 졸업식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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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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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뉴저지 1기 시어머니·장모학교 열려…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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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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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첫 시어머니학교 산파 역할 에버그린교회 “다음 세대에 경건의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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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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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자 강사팀장 “어머니학교 넘어선 ‘시장학교’ 열풍, 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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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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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회기 뉴욕교협, 재정 안정화 발판 마련하고 미래 향한 헌법 개정 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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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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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섭 목사, "교계 분열, 섬김보다 섬김 받으려 할 때 시작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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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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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1 청소년·청년부 겨울수련회, “예수님처럼” 말씀과 찬양으로 다음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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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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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출석률, 여성 첫 추월… 미국 교회의 빛과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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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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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교회, 20여명 성도 위한 특별한 합동 팔순 잔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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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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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그레잇넥교회, 창립 48주년 기념 무료 건강 클리닉 개최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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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