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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자 강사팀장 “어머니학교 넘어선 ‘시장학교’ 열풍, 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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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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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회기 뉴욕교협, 재정 안정화 발판 마련하고 미래 향한 헌법 개정 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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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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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섭 목사, "교계 분열, 섬김보다 섬김 받으려 할 때 시작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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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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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1 청소년·청년부 겨울수련회, “예수님처럼” 말씀과 찬양으로 다음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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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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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출석률, 여성 첫 추월… 미국 교회의 빛과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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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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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교회, 20여명 성도 위한 특별한 합동 팔순 잔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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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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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그레잇넥교회, 창립 48주년 기념 무료 건강 클리닉 개최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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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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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진 목사, 차세대 위기는 ‘영적 단절’… 윗세대의 회개가 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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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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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즈베리 부흥의 생생한 증언, "회개와 갈망이 부른 하나님의 임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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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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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교사 부흥성회 강사 김하진 목사 “애즈베리 불꽃, 뉴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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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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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은혜" 박이스라엘 목사, 80년 목양의 길 돌아본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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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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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클린제일교회 49주년, "충성된 일꾼 세워 반세기 향해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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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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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진 목사 “장로는 교회와 목사를 지키는 사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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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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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휘 목사 "하나님은 직분 아닌 '충성'을 보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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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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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기도, 수많은 간증”... 예일교회 드라마팀의 기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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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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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교회 김영모 권사, 무대 경험 없던 성도가 20년 만에 기적의 무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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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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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예일장로교회, 창작 드라마 '한나의 기도'로 전한 감동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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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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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장로교회, 새 성전 향한 마지막 발걸음… 건축바자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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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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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저지 아버지학교 50기 개강 “좋은 아버지, 배우면 될 수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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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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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저지 아버지학교 이봉실 본부장, “아버지 회복 운동, 멈출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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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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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는 현장이다"... SMF, 도미니카에서 44기 훈련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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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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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 청빙의 새로운 모델, 아가페장로교회와 참좋은교회 하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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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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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종교 쇠퇴 현상, 그 원인과 교회의 과제를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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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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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와 교회를 잇는 몸짓, 제16회 바디워십 페스티벌 열린다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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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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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A 뉴욕교협, 인진한 목사 초청… 자녀 중독예방과 소그룹 부흥 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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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