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숨 바쳐 사명 감당한 아버지가 그립습니다" 김성국 목사 장남 목사 조…
|
2025-10-31 |
|
한일철 총회장, "김성국 목사님은 마지막 순간까지 모든 것을 불태웠다"
|
2025-10-31 |
|
"하나님 안에서 짝을 찾다" 엘리에셀 프로젝트, 10쌍 결실
|
2025-10-31 |
|
'사과 씨' 비전 나눈 4/14 운동, "결실은 하나님 손에"
|
2025-10-30 |
|
[4/14 부르키나파소] "호텔 폭탄 테러 직전"... 기적을 말하다
|
2025-10-30 |
|
[4/14 도미니카] 국기에 성경 새긴 28세 젊은 목회자
|
2025-10-30 |
|
[4/14 가나] "어른은 강당, 아이는 나무 밑" 고백에서 시작된 부흥…
|
2025-10-30 |
|
[4/14 콜롬비아] "내 어린 양을 먹이라"... 20년 후원으로 맺은…
|
2025-10-30 |
|
[4/14 케냐] 4/14 운동의 유산, 아프리카의 다음 세대를 바꾸다
|
2025-10-30 |
|
주성민 목사의 '적극적 신앙' 간증, 4/14 크루즈 울리다
|
2025-10-29 |
|
이보교 2025 심포지엄, "열 사람의 한 걸음"으로 ACLU와 손잡다
|
2025-10-29 |
|
[4/14 한국] "한국교회, 침몰하는 타이타닉" 조용성 선교사 강력한 …
|
2025-10-29 |
|
[4/14 인도,중남미] "가난은 아이들을 막지만, 복음과 사랑은 길을 …
|
2025-10-29 |
|
[4/14 히스패닉] "교회의 연속성, 모세·사울의 실수 반복 말아야"
|
2025-10-29 |
|
[4/14 아시아] "아이들 구출은 외주 불가능한 교회의 핵심 사명"
|
2025-10-28 |
|
[4/14 엘살바도르] 7살 주일학교 소년, 2100개 교회 이끄는 총회…
|
2025-10-28 |
|
131개국 30만 리더 동참, '4/14 윈도우 운동' 16년의 열매와 …
|
2025-10-28 |
|
김남수 목사, "아이들은 1천억 불보다 귀한 보물"
|
2025-10-28 |
|
주성민 목사 "영혼 구원의 절박함, 부르짖는 기도로 능력을 체험하라"
|
2025-10-28 |
|
뮤지컬 프라미스 예수역 배우들의 감동 간증
|
2025-10-28 |
|
퀸즈장로교회 김성국 목사 별세… 뉴욕 교계 애도
|
2025-10-28 |
|
주성민 목사, 크루즈 집회서 "고난은 축복, 예수님 한 분만으로 행복"
|
2025-10-28 |
|
웨스 스태퍼드 박사, "어른은 '절반', 아이들이 '온전한' 개종자"
|
2025-10-27 |
|
4/14 운동 크루즈, 둘째 날 밝힌 '겸손과 동행'의 메시지
|
2025-10-27 |
|
루이스 부시 박사, '5R' 비전 선포 "다음 세대, 동등한 사역 파트너…
|
2025-10-27 |
|
김남수 목사, '4/14 윈도우' 16주년 크루즈 출항... "다음 세대…
|
2025-10-27 |
|
웨스 스태퍼드, "프라미스교회 없었다면 4/14 운동도 없었을 것"
|
2025-10-27 |
|
1,200명 탑승한 '희년의 배'…허연행 목사,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
|
2025-10-27 |
|
회비 논쟁에 막힌 뉴욕교협 임시총회, '회장 연임' 이슈 급부상 댓글(1)개
|
2025-10-25 |
|
웃음꽃 핀 뉴욕장로연합회와 뉴욕장로성가단 연합 가을야유회
|
2025-1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