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장로교회 2023 선교바자회, 단기선교 및 캄보디아 학교건축위해 >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퀸즈장로교회 2023 선교바자회, 단기선교 및 캄보디아 학교건축위해

페이지 정보

탑2ㆍ2023-06-10 21:25

본문

▲[동영상] 퀸즈장로교회 2023 선교바자회 현장

 

퀸즈장로교회(김성국 목사)는 2023 선교바자회를 6월 10일 토요일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주차장과 친교실에서 열었다.5e5d9a97aa89d449cacf0b6640efae0b_1686573700_22.jpg 

 

퀸즈장로교회 바자회는 1977년부터 시작하여 오랜 전통을 자랑하며, 맛있는 음식들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하는 잔칫날이다. 바자회의 음식의 맛은 여전하지만 온라인 오더와 딜리버리까지 업그레이드 됐다.

 

김성국 목사는 “이번 바자회는 선교바자회로 팬데믹으로 중단되었다가 재개되는 단기선교를 위해 사용되며, 특별히 박수영 선교사가 사역하는 캄보디아 시엠립 벧엘학교 학교건축을 위해서도 사용된다”고 소개했다. 팬데믹 기간 동안 시작한 새로운 패러다임인 온라인으로 뉴욕과 선교지들을 연결하여 진행하던 킹덤미션은 계속된다.

 

김성국 목사는 “하나님께서 크게 기뻐하시고 주의 나라를 확장하는 선교바자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이 일에 많은 분이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

 

장로들과 성도들이 자신의 달란트를 사용하여 직접 만든 작품들을 바자회에 내놓았다. 연세든 교회의 어른들이 자리를 지켰으며, 청년들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한인 성도만 아니라 중국 성도들도 적극적으로 참가했다.

 

-------------------------------------------------------------------------------------

더 많은 사진을 앨범으로 보기

아래 구글 앨범 링크를 누르시면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통해서 고화질 사진을 더 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시는 사진을 클릭하면 큰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photos.app.goo.gl/kdfkdsuJ3M4R85aQ7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로제

뉴스 목록

Total 12,274건 138 페이지
뉴스 목록
기사제목 기사작성일
오순절 목회자들이 신년기도로 찬양한 “선한 능력으로” 2021-01-27
웨체스터목사합창단, 온라인 활동 시작하며 “오 신실 하신 주” 찬양 2021-01-26
2021년에 주목해야 할 4가지 교회사역 트렌드 2021-01-26
차세대 뉴욕시의원 출마자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겠다” 2021-01-26
뉴욕교협 “이민사회와 함께하는” 신년하례회 현장에서는? 2021-01-25
임형빈 장로, 뉴욕교협 2021 자랑스러운 동포상 수상 2021-01-25
할렐루야대회 강사 마이클 조 목사가 한국 언론에 등장한 이유? 댓글(1) 2021-01-24
미국인의 성직자 신뢰는 사상 최저 수준에 가깝다 2021-01-23
100주년 뉴욕한인교회, 다양한 기념행사가 이어진다 2021-01-22
30여 한인사회 단체장이 참가하는 뉴욕교협 신년하례회 2021-01-21
뉴욕교협 2021년 수첩, 어떤 변화가 있었나? 2021-01-21
뉴저지 교협과 목사회 연합, 2021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식 2021-01-21
뉴저지 교협과 목사회 회장이 말하는 유례없는 연합의 이유와 방향 2021-01-20
미국인들이 비종교화 되어가 “기독교인 64%, 무종교인 28%” 2021-01-19
팀 켈러 "크리스천의 의사결정 원칙: 예배와 자유와 사랑(상)" 2021-01-19
국가조찬기도회 뉴욕지회, 2월 6일 이취임식 열린다 2021-01-19
한 회계의 주장에서 시작된 변화, 교계단체 재정이월 관례 깨지나? 댓글(1) 2021-01-16
후러싱제일교회, 맨해튼 청년선교 센터 입당 예배 2021-01-16
49회기 뉴욕목사회, 제1차 임실행위원 회의 열려 2021-01-15
이상훈 미성대 총장 "팬데믹 시대와 교회 변혁" 심포지움 2021-01-14
미남침례회 뉴욕한인지방회, 대면 2021 신년기도회 2021-01-13
김영환 목사, 20년 사역한 뉴욕 떠나 달라스에서 새 출발 댓글(1) 2021-01-12
뉴저지 교협, 지역교회에 세정제 432개 박스 배부 2021-01-12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가든노회 화상 신년하례예배 2021-01-12
뉴욕노회 사모들의 팬데믹 극복 간증과 새해 소망들 2021-01-12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관리광고안내후원/연락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Flushing, New York, USA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