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장로교회 건축바자회, 차세대와 다민족을 위한 예배당 건축 마무리위해 > 아멘넷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퀸즈장로교회 건축바자회, 차세대와 다민족을 위한 예배당 건축 마무리위해

페이지 정보

교회ㆍ 2021-10-16

본문

▲[동영상] 퀸즈장로교회 2021 건축바자회 현장에서는

 

퀸즈장로교회(김성국 목사)는 온 교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10월 16일(토)에 주차장과 친교실에서 건축바자회를 열었다.

 

퀸즈장로교회는 2019년 9월에 본당 길 건너 파킹장으로 사용하던 공간에 차세대와 다민족을 위한 예배당 착공 감사예배를 드린 바 있다. 퀸즈장로교회는 한국어 회중 외에도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회중들이 한 지붕아래에 있다.

 

2년여 시간이 지난 지금, 팬데믹 가운데에서도 외부 공사를 마무리하고 있으며, 실내 공사를 거쳐 내년에는 입당예배가 가능할 전망이다. 

 

퀸즈장로교회는 봄과 가을 1년에 두 차례 선교바자회를 열어 매년 10만 불 이상의 기금을 마련해 선교기금으로 사용해 왔다. 올해 가을에는 건축 마무리를 위해 건축을 위한 바자회로 진행됐다.

 

26dd0e83093dcb2dc2f9e01c27d3c04b_1634431319_23.jpg
 

26dd0e83093dcb2dc2f9e01c27d3c04b_1634431323_8.jpg
 

퀸즈장로교회는 “맛있는 토요일을 만들어 드립니다”라는 홍보 문구처럼 팬데믹 속에서 헌 옷 등을 자제하고, 성도들이 준비한 음식들을 중심으로 바자회에 나섰다. 특히 다민족 성도들이 참가하여 한마음으로 건축을 준비했다.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아멘넷 뉴스 목록

Total 12,306건 119 페이지
제목
허연행 목사가 ‘디지털 이슬비 전도지’를 다시 시작한 이유 탑3ㆍ2024-02-06
50회기 뉴욕교협 1차 임실행위원회 회의 현장에서는 댓글1 탑2ㆍ2024-02-06
[한준희 목사] 목회자 위상 회복을 위한 칼럼 (3) 은혜를 아는 자의 … 탑2ㆍ2024-02-02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 정기총회, 신임회장 박진하 목사 탑2ㆍ2024-02-01
송흥용 목사 “성령과 성경을 앞세우는 권위주의적인 교회와 영적 지도자들을… 탑2ㆍ2024-01-31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가든노회 2024년 신년하례예배 탑2ㆍ2024-01-31
이성헌 목사 “약한 교회론이 교회에 많은 문제를 가져온다” 탑2ㆍ2024-01-30
주영광 목사 “뉴욕교계 단체의 행사가 이벤트 중심이 되는 이유” 탑2ㆍ2024-01-30
주효식 목사 “뉴욕교계 문제는 제도의 문제가 아니고 사람의 문제” 탑2ㆍ2024-01-30
이종범 목사 “목사들의 뼈아픈 자기 성찰이 필요하다” 댓글1 탑2ㆍ2024-01-30
뉴욕교계 지도자 초청 대 토론회 ② 말로만 차세대 말고 실제적인 지원 필… 탑3ㆍ2024-01-30
뉴욕교계 지도자 초청 대 토론회 ① 마무리: 1회성 이벤트로 끝나지 않아 탑3ㆍ2024-01-29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미주동부동문회 2024년 정기총회 탑2ㆍ2024-01-29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미주동부동문회 2024 신년하례 탑2ㆍ2024-01-29
2024 청소년 농구대회, 팬데믹 극복하고 다시 열려 탑2ㆍ2024-01-28
게시물 검색


아멘넷 시각게시물 관리광고안내
후원안내
ⓒ 아멘넷(USAamen.net)
카톡 아이디 : usaamen
(917) 684-0562 / USAamen@gmail.com
상단으로
PC 버전으로 보기